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정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2010년

12건 · '정리' · 지역사회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0.10.12 · 지역사회 · 김기연

    ■ 제2기 지역사회복지계획 최종보고서 제시

    … 당진군의 최종 승인을 거쳐 실행된다. 제2기 사회복지계획의 주요요지를 정리했다. ●저소득층, 노년층 복지정책에 우선 최종보고서에 따르면 제2기 계획에서는 1기 계획에 비해 여러 여건이 변화했다고 분석했다. 지난 2007년보다 저출산 고령사회가 심화됐…

    당진시대
  2. 2010.09.03 · 지역사회 · 김창연

    각 사회단체 태풍피해 자원봉사 나서

    …원 복구 작업에 나서 비바람에 떨어져 내린 과일 수거 및 부러진 나무를 정리하는 등 피해농가의 일손을 거들었다. 또 신평면의용소방대(대장 김용태)는 부러지거나 떨어져 차량안전사고 및 미관을 해치고 있는 신평면 일대의 가로수 및 간판 복구 작업을 실시했…

    당진시대
  3. 2010.08.25 · 지역사회 · 우현선

    당진읍 서문리 부녀회 둘러싼 주민 갈등

    …본지는 양측의 주장이 상반되어 제기되고 있는 의혹에 대한 양측의 입장을 정리한다. ● 상반되는 양측의 주장 정리 ◆개발위원회의 부녀회장 해임 건 - 개발위원회 : 현임 부녀회장의 부적절한 업무 수행력이 마을 발전에 저해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판단되어…

    당진시대
  4. 2010.08.04 · 지역사회 · 김기연

    시승격추진위·주민등록갖기위 통합 추진

    당진군은 계속되는 지적을 받고 있는 군 산하 위원회를 일제조사해 정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군은 “현재 운영중인 위원회 중 유사·중복 기능을 수행하거나 불필요한 위원회가 많아 행정책임성을 저하시키고 행정비용이 증가하고 있다며 유사중복 자문위원회를 조례…

    당진시대
  5. 2010.08.04 · 지역사회 · 우현선

    · 1회 원당마을 주민총회 리포트동대표회장 해임건 제기,언쟁끝에 부결

    … 합의를 이룬 사안을 제외하고 주민총회에서 발언된 내용을 최대한 그대로 정리해 지상중계한다. 정리 / 우현선 기자 #안건 1호 - 마을복지회관 건립 추진 - 이장 : 마을에 복지회관이 없어서 주민들이 총회를 열 공간이 없어 불편을 겪고 있다. 복지회관…

  6. 2010.07.28 · 지역사회 · 김기연

    4-H시절 학암포의 추억

    …부터 큰딸 수진(23), 둘째 태희(20), 막내아들 형준(18)이다. 정리 김기연기자

  7. 2010.07.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민선 새마을운동당진군지회 사무국장] 처세적 두려움

    …하면 최고의 처세술이 되는 것이다. 우리는 주변의 소란스런 것들이 모두 정리된 후 해맑은 분위기로 진정 두려움을 아는 벼슬아치를 존경하며 살아가는 두려움 많은 시민이 되고 싶다.

    당진시대
  8. 2010.07.07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송1리 마을 환경정비 나서

    신평면 신송1리(이장 이광석) 주민들이 마을 환경정리 활동에 나섰다. 지난 25일 주민들은 마을에 마련된 꽃동산과 가로화단의 정비 및 제초작업을 실시했으며 53명의 마을주민들이 참석해 일손을 도왔다. 이광석 이장은 “주민들이 살아가는 마을을 손수 가꾸…

    당진시대
  9. 2010.04.21 · 지역사회 · 우현선

    “어려운 이웃에 보금자리를”

    …건축사회 회원들은 정미면 수당리 정모씨의 집에 모여 기존의 주택 주변을 정리한 뒤 컨테이너를 활용해 새로운 집을 마련했다. 수혜자 정씨 가정은 다문화가정으로 어릴 적부터 소아마비를 앓고 있는 지체2급 장애인이며 80대 모친과 자녀 2명을 부양하며 살고…

    당진시대
  10. 2010.01.27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책꾸러미에 사랑의 마음을 담아

    …학년과 6학년 영준과 상준군의 학부모인 민형식씨는 자녀들이 읽은 책들을 정리하면서 유익한 책이라 판단되는 책을 골라 기증했다. 기증된 150여권은 학년별로 분류해 각 학급문고에 배치됐다. 민형식씨는 “그동안 자녀들이 읽었던 책들을 정리하다보니 다른 아…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