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2.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35] 금속탐지기와 수능
…사장의 모습이었다. TV를 통해 국민의 존경을 받았던 사회 저명인사들과 정치인들, 공직자들이 금전의 유혹을 뿌리치지 못해 수사기관에 끌려가면서도 “제가 잘못 했습니다.”라고 잘못을 인정하는 모습을 본 기억이 없다. 잘못에 대한 솔직한 자기반성은 사람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정치 공직자'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12.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장의 모습이었다. TV를 통해 국민의 존경을 받았던 사회 저명인사들과 정치인들, 공직자들이 금전의 유혹을 뿌리치지 못해 수사기관에 끌려가면서도 “제가 잘못 했습니다.”라고 잘못을 인정하는 모습을 본 기억이 없다. 잘못에 대한 솔직한 자기반성은 사람을…
2005.12.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려운 자들이 많이 동참하는 현실을 보면 우리사회에서 가진 자들과 또 고위공직자들을 포함한 사회지도층 인사의 참여가 보다 많아야 되겠다는 생각이다. 연말을 맞아 국회의원들이나 정치인들, 지자체의 간부들, 그리고 공직자들이 해외 연수라는 명목으로 지출되는…
2005.11.28 · 정책·행정 · 이명자
… 함평군 문화관광과 이환행 과장은 “축제를 마치고 나서 축제에 참여했던 공직자, 군의원, 지역주민 등이 함께 모여 난상토론 형식으로 평가회를 진행한다”며 “관광객으로부터 호응을 얻지 못한 프로그램은 과감히 도태시키고 새로운 것들을 지속적으로 기획하고 …
2005.11.1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떠나 다른 곳에서는 죽을 수 없다.” 예수, 그 분은 이렇게 서슬퍼런 정치권력과 종교권력의 압력과 위협에 전혀 동요하지 아니 하시고 이 땅에 세워져야 할 새 나라 건설을 위해 뚜벅뚜벅 걸어 가셨다. 땅에 죽어 넘어진 정의를 일으켜 세우시며, 거짓에 …
2005.11.07 · 정책·행정 · 이명자
…민이 귀를 기울이고 후에 그의 언행일치 여부를 평가한다. 그래서 선출직 공직자들은 늘 책임 있는 언행을 요구받는다. 섣불리 내뱉은 한마디가 정치생명을 좌우하는 경우도 비일비재하기 때문이다. 그런 의미에서 최근 민종기 군수의 의욕에 찬(?) 발언들이 주…
2005.10.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과 부패의 근원을 단절하고 투명한 삶을 보여야 할 것이다. 중풍에 걸린 정치, 부정부패에 시달리는 공직자, 부정부패한 선거풍토를 고쳐야 할 것이다. 2006년 6월이면 지방자치단체장(도지사, 시장, 군수) 등을 선출해야 한다. 앞으로 있을 선거를 감시…
2005.10.03 · 정책·행정 · 이명자
내년 지방선거에 출마가 예정된 정치인들의 기부행위가 선거법에 따라 전면 금지돼 각 학교 운동회가 어느해보다 조촐하게 치러지고 있다. 지난주까지 운동회를 마친 각급 학교에 따르면 선출직 공직자들이나 내년 지방선거와 조합장 선거등에 출마가 예정된 인사들로…
2005.05.03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을 동원, 행사를 주관하는가 하면 공공예산을 들여 식사비를 조달하는 등 공직자들의 종교 편향성과 정교분리 원칙 위반이 도마에 오르고 있다. 민종기 군수를 비롯한 기관장 25명과 도의원, 군의원, 성직자 대표, 군 실·과장, 읍·면장, 사업소장 등 10…
2005.03.16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져올 수 있을 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당진지역의 자민련 소속 선출직 공직자나 당직자의 대부분이 범심대평 계열로 꼽히고 있는 점을 감안할 때 ‘중부권 신당’의 출현이 자민련을 대체할 새로운 정치세력으로 자리잡을 가능성은 충분한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2005.02.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과 부패의 근원을 단절하고 투명한 삶을 보여야 할 것이다. 중풍에 걸린 정치, 부정부패에 시달리는 공직자, 부정부패한 선거 풍토를 고쳐야 할 것이다. 2006년 6월이면 지방자치 단체장(도지사, 시장, 군수) 등을 선출하여야 한다. 앞으로 있을 선거를…
2005.01.03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 일이 벌어졌습니다. 이로 인해 송영진-김현욱 시대가 막을 내리면서 지역정치권에 변화가 불가피해졌으며 민선 이후 처음으로 군수가 바뀌면서 공직사회에도 적지 않은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외형적인 변화가 두드러지는 한해였지만 시민사회, 지역 정치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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