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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정치 읍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12년

10건 · '정치 읍면'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12.21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 여성유권자의 참정권 향상 위해 활동

    … 찾기는 항상 반복될테니까요. 또 청년연맹의 구성도 계획 중이며 13개 읍면동별 유권자회에서 회원 확충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한여유는 당진 여성들이 향산된 참정권을 가질 수 있도록 활동하고 있으며 여성들이 누려야할 권리와 권리를 지키기 위한 의무를 …

  2. 2012.11.30 · 산업·경제 · 우현선

    광개토건 29건, 성신건설 2억2600만원 가장 많아

    …업체가 83개에 달해 특정업체가 공사를 독점하는 사례도 발견됐다. 일부 읍면에서는 공사건수 대비 계약업체수 비율이 50%를 밑돌기도 했다. 당진시가 공개한 1년9개월간의 읍·면·동 수의계약을 분석한 결과 성신건설(합)(대표 유낙준)이 27건의 공사를 …

    당진시대
  3. 2012.06.25 · 환경·안전 · 박기욱

    주영남(고대면 장항리) 이어진 가뭄으로 밭작물 작황 나빠

    … 몰라도 당진시대 만큼은 앞으로도 꾸준히 구독할 생각이예요.” 주 씨는 정치인들의 역할을 강조했다. 시장이나 국회의원, 시의원 등이 일을 잘해야 지역 주민들이 편히 살 수 있기 때문이다. 국민들이 희망을 갖고 살아갈 수 있도록 비전을 제시하고 열심히 …

  4. 2012.05.11 · 정책·행정 · 최운연

    ■4.11 총선 이후, 낙선자에게 듣다 - 민주통합당 어기구 당진지역위원장“지역위원장으로서 대선에 매진할 것”

    …통합당 어기구 후보를 만났다. ■총선 이후 어떻게 지내고 있나? - 각 읍면동 유권자들에게 낙선 인사를 다니고 있다. 비록 이번 총선에서 당선되지는 못했지만 유권자 1만3391명이 선택해주셔서 21.8%의 지지를 받았다. 활동기간이 짧지만 저를 선택해…

  5. 2012.04.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11 총선 후보자 지상토론 ② - 김동완, 어기구, 김낙성, 김희봉 후보

    …MB 계열로 당협위원장이 됐다가 친박으로 월박했다는 지적이 있는데? - 정치를 시작하면서 저는 계파라는 것이 전혀 없었다. 단지 지금의 새누리당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님을 평소부터 좋아했고 존경하고 있다. 3. 충남도부지사로 있으면서 황해자유구역 개발업…

    당진시대
  6. 2012.03.23 · 산업·경제 · 박기욱

    [4.11 선거 현장을 가다 5 - 농업]“10~20년 후 농촌은 유령마을 될 것”

    … 없는 것 아니냐”며 “농업인들에게 큰 도움을 줬던 농업인상담소 인력은 읍면마다 1명씩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농가 소득 현실화를 위해 직불금 제도를 개선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높았다. 이종섭 농민회 사무국장은 “동시 다발적인 FTA 체결로 농업이 큰…

  7. 2012.03.09 · 정책·행정 · 박기욱

    [총선 예비후보자 릴레이 인터뷰 ⑧]자유선진당 김낙성(69) 후보“행정 경험과 중앙정치 경륜으로 승부”

    … 역임하면서 행정 경험을 쌓았고 17, 18대 국회의원을 역임하면서 중앙정치 경륜도 쌓아 왔다. 그동안 당진의 발전 방향에 대해 가장 많은 공부를 해왔다고 자부한다. 바르게 살고 깨끗하게 일해 온 점도 내세우고 싶은 장점이다. ■4.11 총선의 쟁점은…

  8. 2012.02.04 · 정책·행정 · 박기욱

    [총선 예비후보자 릴레이 인터뷰 ④ - 새누리당 김동완(52) 후보] “경험 활용해 지역 과제 해결”

    …사실 공직생활을 조금 더 하다가 귀농해 조용히 농사를 지을 생각이었다. 정치에 대해 거부감을 갖고 있어 많은 고향 분들의 설득을 고사했는데 한 어르신이 “당신은 고향에서 받기만 하고 주지는 않을꺼요? 그런 놀부 심보가 어딨소”라고 질타를 하셨다. 당진…

  9. 2012.01.25 · 정책·행정 · 박기욱

    [총선 예비후보자 릴레이 인터뷰]민주통합당 김 건(47) 후보 “서민 중심의 정치 실현할 것”

    … 변을 들어보고자 한다. 공통질문 ■총선 출마를 결심한 배경은? 오늘의 정치는 새로운 혁신과 변화를 선도할 소신과 철학이 있어야 한다. 특히 소외되고 있는 지역 현안과 국가적 국론을 말할 수 있는 정치적 이념이 확고한 사람이 필요하다. 현 정권의 실정…

  10. 2012.01.13 · 정책·행정 · 박기욱

    총선 예비후보자 릴레이 인터뷰② 민주통합당 어기구(49) 후보 “복지 강화해 양극화 해소”

    …금까지 살면서 불의에 한 번도 타협해 본 적이 없다. 그 정의감이 이번 정치무대에 뛰어들게 만들었다. 지금 한국사회에서 가장 요구되는 일자리와 복지전문가이며 대통령 자문기구인 노사정 위원회에서 정부 주요 정책을 직접 다뤄본 정책통이다. 또한 세계적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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