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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졸업’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25년

10건 · '졸업' · 지역사회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12.26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독거노인가정에 연탄 1000장 전달

    신평고등학교의 졸업생 자원봉사모임인 지우회(회장 최승옥)가 지난 20일 당진시복지재단을 통해 독거노인 두 곳 가정에 연탄 1000장을 기부했다. 이날 지우회는 직접 연탄을 창고에 배달했다. 최승옥 회장은 “회원들이 초중고를 같이한 친구들이기에 서로 한…

  2. 2025.08.30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⑦] 당진2동 사기소1통

    …이에 한글을 깨쳐서 고맙다며 책을 나눠주던 날이 완전히 초등학교 6학년 졸업식 같았다”며 “손자 손녀들에게 다 한 권씩 기념으로 주고, 마을 창고에서 출간 기념회도 성대하게 했다”고 회상했다. 현재 사기소1통의 마을 공동체는 부녀회를 중심으로 활발하게…

  3. 2025.08.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자원봉사센터, 여름방학에는 봉사로 알차게

    …·단체와 연계해 이뤄졌다. 교육에 참여한 서진욱 학생(합덕제철고2)은 “졸업하기 전에 봉사로 여러 경험을 많이 해보고 싶었는데, 이번 봉사학교가 좋은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당진시에 도움 주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권일 센터장은 …

  4. 2025.06.20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한국해비타트충남세종지회, 면천  장애인·고령자 위한 조립식 주택 기증

    …것으로, 희우건축사사무소의 설계를 바탕으로 해비타트 목조건축학교 63기 졸업생들이 직접 시공에 참여해 ‘사람의 손으로 짓는 따뜻한 집’이라는 해비타트 철학을 온전히 담아냈다. 해당 주택은 10평(약 33㎡) 규모의 목조 조립식 형태로 건축됐다. 이날 …

  5. 2025.04.04 · 지역사회 · 김예나

    [업체탐방] 일교문구센터 (읍내동)40년 된 추억의 문구점

    …대표의 고모, 고모부가 운영했던 문구점인 중앙연 세점 자리였다. 학교를 졸업한 그는 그 자리 에 일교문구센터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문구 점을 개업했다. 그는 “당시 가진 게 아무것도 없는 채로 일교문구센터 문을 열었다”며 “옛 날 기와집 형태의 문구점에…

  6. 2025.03.28 · 지역사회 · 이태경

    [세상 사는 이야기] 봉사로 삶을 가득 채운 김태숙 씨 “봉사는 힘든 게 아니라 재미있는 일이죠!”

    …까지 맡게 됐다. 마을을 위한 발걸음, 부녀회 활동 아이들이 고등학교를 졸업한 이후 더 자유로운 마음으로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싶었던 그는 범위를 넓혀 마을을 위한 봉사를 하고 싶었고 부녀회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나섰다. 그의 작은 손길이 모여 마…

  7. 2025.03.14 · 지역사회 · 이태경

    [세상 사는 이야기] 세한대 사회복지상담학과에 재학 중인 만학도 박성란·박영란 쌍둥이 자매 "꿈도 똑 닮은 쌍둥이 자매의 도전"

    …특히 아팠을 때, 서로를 더욱 절실히 필요로 했다. 두 사람은 고등학교 졸업 후 그 당시 사람이 많이 살던 합덕으로 자리를 옮겼다. 언니 박성란 씨는 컴퓨터 강사, 동생 박영란 씨는 속셈 학원에서 일했다. 학원 강사로 일하다 30대 초반 둘은 서울로 …

  8. 2025.02.07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구여사 밥상 (송악읍 석포리) 구희숙 대표‘힘이 나는 집밥 구여사 밥상!’

    …상’의 구희숙 대표 는 당진에서 정미면에서 나고 자라 당진여중과 여고를 졸업한 뒤 결혼 후 송산면으로 넘어온 당진 토박이다. 구희숙 대표는 과거 구내식당에 서 근무한 경험이 있다. 또한 요리에 재능이 있어 한식자격증과 출장 뷔 페 자격증을 취득한 뒤 …

  9. 2025.02.04 · 지역사회 · 김예나

    [업체탐방] 준 DIY 목공방 (우강면 소반리)“튼튼하고 실용적인 가구를 만듭니다”

    …살 때 서울에서 우강면 소 반리로 이사를 왔다. 내경초·서야중·서야고를 졸업하고 신성대학에서 자동차학을 전공한 그는 형과 취미로 목공예를 배웠다. 23살의 나 이에 경기도 광주와 당진을 오가며 취미생활 을 즐겼던 고혁준 대표는 “목공예의 매력에 빠 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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