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11.25 · 지역사회 · 김정진
[기획5]주민들과 함께 한 10년, 당진시대 10대 뉴스
…2월 ‘신성전문대학’으로 대학 설립인가를 받았으며 그동안 6천835명의 졸업생을 배출했고 현재 10계열 13개과에서 4천88명의 학생들이 미래의 꿈을 키우고 있다. 터미널 이전과 반발 종합버스터미널이 당진읍 읍내리 구 터미널에서의 30년 역사를 마감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3건 · '졸업 꿈을'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3.11.25 · 지역사회 · 김정진
…2월 ‘신성전문대학’으로 대학 설립인가를 받았으며 그동안 6천835명의 졸업생을 배출했고 현재 10계열 13개과에서 4천88명의 학생들이 미래의 꿈을 키우고 있다. 터미널 이전과 반발 종합버스터미널이 당진읍 읍내리 구 터미널에서의 30년 역사를 마감하…
2003.11.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과 재학 중 오스트리아로 유학해 비엔나 국립음대 오페라과를 2년 반만에 졸업하고 얼마 전 귀국했다. 유학 초기에는 조역으로 시작했지만 유럽의 3대 오페라 극장의 하나인 빈 오페라 극장의 음악감독이 오디션을 의뢰할 만큼 태선씨의 탁월한 음악적 기량은 세…
2003.11.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 않아 상위권 성적을 계속 유지할 만큼 노력파다. “영원히 살 것처럼 꿈을 꾸고 내일 죽을 것처럼 오늘을 살자”고 스스로를 자주 다그친다는 현정씨의 꿈은 요리 프로 진행자와 푸드 스타일리스트. 학교 수업 외에도 독학으로 한식조리기능사, 양식조리기능사…
2003.10.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상고를 졸업한 후에 미대에 여러 차례 지원을 했었지만 고배를 마셨죠. 제대 후에 돌조각 작품을 만드는 공장에서 한 2년 제자기간을 보냈고 1년 간 석공생활을 했어요.” 미장공이었던 정용재(35세, 채운리 대영수퍼)씨의 아버지는 일이 없는 겨울이면…
2003.09.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람들은 누구나 꿈을 가지고 산다. ‘나는 꿈이 없어’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그 꿈이 실현되기 어려운 것이기에 애써 자신의 마음 속에 깊숙히 숨겨두고 있는 것일지도 모른다. 꿈을 가지고 산다는 것은, 그리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한다는 것은 궁극적으…
2003.09.09 · 인물·동정 · 손은영
… 이끌었다. 그러나 그는 이상과 현실의 틈에서 번민하게 되면서 “더 큰 꿈을 위해 배워야 한다는 생각으로 상경하게 됐다”고 회상했다. “지금껏 고향을 위해 변변히 도와준 것이 없어 부끄럽고 안타깝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고향을 굳건히 지켜내고 있는 믿음…
2003.09.09 · 문화·교육 · 손은영
…. 청소년 시기에 4H활동과 군연합회장을 지내면서 그는 선진농업에 대한 꿈을 키워나간다. 고등학교 졸업 후에는 4H활동의 연장선상에서 지도자연합회장을 맡아 같은 꿈을 꾸던 주변사람들과 함께 당진지역 농촌발전의 중추적 역할을 맡아 활동했다. 그러나 그가…
2003.06.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녀를 두고 한 말인것 같다. 나를 쏙 빼닮은 작은 딸(김성희) 초등학교 졸업식때 다정하게 얼굴 맞대고 사진을 찍었다. 지금은 호서고등학교 3학년에 재학중인 작은 딸을 보고있으면 꼭 내 학창시절을 보는 것같아 저절로 얼굴에 미소가 번진다. 마지막 사진은…
2003.05.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념하게 되었다. 김윤희씨 역시 독실한 기독교 신자다. 이들 부부는 같은 꿈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다. 김회석씨가 졸업을 하고, 목사 안수를 받고 난 후에 선교활동을 하는 것이다. 물론 신학공부도 계속해서 박사과정까지 마칠 생각이다. 김회석씨는 사회적인 …
2003.05.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올해 2월 신성대 세무회계과를 졸업하고 면천농협에서 갓 직장생활을 시작한 이재은(21)씨. 만 20세가 된 젊은이들에게 성인으로서 자부심과 책임감을 부여하는 날인 성년의 날을 맞아 이재은씨도 성년이 된다. “처음 직장생활을 하면서 집에 늦게 들어가 본…
2003.04.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도 문화의 집 간사로 일해온 정순욱(26)씨. 올해 공주 영상정보대학을 졸업한 꿈 많고 의욕 넘치는 건강한 청년의 모습을 보니 문화의 집이 어느 정도 자리를 잡아가고 있음을 엿볼 수 있었다. “대학에서 애니메이션을 전공했는데 진학 추천 학과 중에는 취…
2003.02.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김윤숙 씨의 집이라는 사실을 말해주고 있다. “집안 사정상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바로 취업을 했지만 마음 한켠은 늘 그림을 하고 싶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이렇게 결혼 후에 다시 붓을 잡게 된 거죠.” 그녀는 사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평범한 주부였다…
2003.02.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올해 당진정보고를 졸업하는 곽재현(20, 고대면 슬항리)군. 대학 등록금을 자신이 마련하겠다는 다짐을 한 곽 군은 고대면 슬항리의 곽찬근(47)씨의 2남 중 장남이다. 부모가 곽 군이 초등학생 때 이혼을 해서 그 때부터 아버지 밑에서 자라왔다. 현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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