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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종교칼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16년

10건 · '종교칼럼' · 지역사회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1.13 · 지역사회 · 김예나

    [종교칼럼]편종만 팔복감리교회 담임목사두 가지 권한

    “내가 너를 놓을 권한도 있고 십자가에 못 박을 권한도 있는 줄 알지 못하느냐.”(요19:10) 빌라도 총독이 자신의 질문에 대답하지 않는 예수를 향해 갑질을 담아 한 말이다. 빌라도 총독은 예수를 심문한 뒤 자기 입으로 “아무 죄도 찾지 못하였노라”…

    당진시대
  2. 2016.09.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팔복감리교회 편종만 담임목사하나님의 시선에 비친 내 모습

    창조사역을 시작하신 하나님은 사역 중 때때로 “보시기에 좋았더라”를 여러 번 반복하셨고, 창조사역을 마치신 후에는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고 감탄하셨다. 당신의 혼을 넣어 당신과 교제가 가능한 영적 존재로 창조하신 인간이 그렇게 보시기에 좋으셨던 것…

    당진시대
  3. 2016.06.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오정윤 정곡감리교회 담임목사시골교회 목사는 하는 일이 별로 없습니다

    서울 큰 교회 부교역자로 있는 친구목사에게서 안부전화가 왔습니다. 이른 아침부터 늦은 시간까지 심방을 한다며 지금도 이동하며 잠시 전화하는 거라고 바쁜 이야기를 한참 하더니 “너는?”하고 묻습니다. 시골교회에서 어떻게 지내느냐는 친구목사의 답에 “나는…

    당진시대
  4. 2016.06.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우경식 당진성결교회 담임목사내면의 성찰

    몽골제국을 건설하면서 세상에서 가장 많은 땅을 정복한 사람 징기스칸은 다음과 같은 말을 남겼습니다. 1. 외롭다고 하지 말라. 나는 아홉 살에 아버지를 잃고 마을에서 쫓겨났으며, 내 그림자 말고는 친구도 없었다. 1. 가난하다고 말하지 말라. 나는 황…

    당진시대
  5. 2016.05.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전신호 전도그리스도의 교회 담임목사아름다운 세상을 가꾸어가는 예수님의 팔

    ‘주의 친절한 팔에 안기세’라는 찬송가가 있습니다. “주의 친절한 팔에 안기세/ 우리 맘이 평안하리니/ 항상 기쁘고 복이 되겠네/ 영원하신 팔에 안기세/ 주의 팔에 그 크신 팔에 안기세/ 주의 팔에 영원하신 팔에 안기세” 이 찬양은 미국의 쇼 윌터 목…

    당진시대
  6. 2016.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김태규 정미감리교회 담임목사강한 어머니

    인간이 세상에 태어나서 제일 먼저 배우는 낱말은 바로 ‘엄마’입니다. 일본의 아이들도, 중국의 아이들도, 유럽의 아이들도 그리고 망아지까지도 엄마를 가장 먼저 배웁니다. “여자는 약하다, 그러나 엄마는 강하다.” “남자는 세계를 움직이고, 여자는 그 …

    당진시대
  7. 2016.03.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가교순 좋은길감리교회 담임목사꿈이 바뀌면 인생이 바뀐다

    베스트셀러 가운데 브라질 작가 파울로 코엘료의 ‘연금술사’라는 책이 있습니다. 자신의 꿈을 찾아 떠나는 산티아고라는 소년의 흥미진진한 모험 여정을 그린 작품입니다. 양치기 소년 산티아고는 며칠 동안 반복되는 꿈을 꾸고 자아의 신화라는 참된 운명 즉, …

    당진시대
  8. 2016.03.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눈을 와짝 떠라

    3·1절을 맞이하면서 소회가 예전 같지 않다. 예전의 기억으로는 자의든 타의든 기념식장에 모여 독립선언서를 낭독하고 손에 태극기를 들고 만세삼창을 외치며 옛 선조들의 독립의 열정을 새롭게 새기던 기억이 있는데, 요즘 3·1절은 소리 없이 지나가는 느낌…

    당진시대
  9. 2016.0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편종만 팔복교회 담임목사짐승에게 물어보고 배우자

    욥12:7에 보면 “모든 짐승에게 물어보라 그것들이 네게 가르치리라”라는 말씀이 있고, 잠6:6에 보면 “게으른 자여 개미에게 가서 그가 하는 것을 보고 지혜를 얻으라”라는 교훈의 말씀이 있다. 만물의 영장인 인간에 비하면 짐승은 미물에 지나지 않지만…

    당진시대
  10. 2016.01.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신합덕천주교회 김문수 주임신부

    ‘사랑’에는 국경이 없다는 점을 우리는 이해하고 있다. ‘자비’ 역시 우리의 담장을 뛰어 넘어야 한다. 2014년 한국을 방문했던 프란치스코 교황은 2016년을 ‘자비의 특별 희년’으로 선포했다. ‘희년’은 말 그대로 ‘기쁜 한해’를 의미하며 ‘죄의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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