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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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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칼럼 나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1997년

10건 · '종교칼럼 나는'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7.10.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장 재 환/고산감리교회 담임목사

    각종 체육대회가 많이 열리는 가을은 스포츠의 계절같다. 나는 많은 스포츠 종목 가운데 평균대 운동을 좋아한다. 내가 평균대 운동을 선호하는 것은 귀엽고 날렵한 소녀들의 묘기 때문도 아니고, 가장 어렵고 힘들면서도 비인기종목인 평균대운동에 대한 남다른 …

    당진시대
  2. 1997.09.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

    …삶이 뒤늦게 세상에 알려져 사람들이 그녀를 성녀로 추앙했을 때 그녀는 “나는 성녀가 아니다”라며 오히려 그런 세인의 칭찬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여전히 성녀의 길을 곧게 걸어간 그녀야말로 모든 사람의 존경을 받기에 충분한 이 시대의 참 성자이다. 성경에 …

    당진시대
  3. 1997.09.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종교칼럼

    …셨는데 배불리 먹은 사람이 남자만 해도 오천명이 되는 기적이 일어났다. 나는 이 「오병이어」의 기적을 대할 때마다 기적을 체험하며 사는 자의 삶의 자세가 어떠해야 하는가를 곱씹어 본다. 왜 예수님은 제자들이 사오겠다는 제과점의 크고 맛좋은 빵을 거절하…

    당진시대
  4. 1997.08.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디오 빌라도는 그가 잘못이 없는 줄 알면서도, “이 사람의 피에 대하여 나는 무죄하니 너희가 당하라”고 자신의 확신을 외면하고 예수를 정죄했었다. 자신의 현재의 위치나 기득권이 침해를 받고 싶지 않았고, 세상 사람들의 질책이나, 자신의 범죄가 두려워서…

    당진시대
  5. 1997.06.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

    …희생이 있기에 오늘 우리모두는 번영하는 조국에서 복된 삶을 살고 있다. 나는 세계 모든 사람들이 잘 알고 있는 간호원 한분을 소개하고자 한다. “프란시스 나이팅게일”이다. 그분은 원래 이태리 사람으로 부유한 가정, 문화적인 교육을 받은 가정에서 자라났…

    당진시대
  6. 1997.04.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

    …속되는 것이다. 재벌회사들의 부도사건, 공직자들의 뇌물수수등 줄줄이 드러나는 비리는 작은 불의를 거절 못한 이들의 반복되는 악순환의 결과이다. 그들은 처음에는 한번쯤이야 어떠하랴, 내 위치에서 이것쯤이야, 이것은 관행인데 어떠하랴고 생각했을지도 모른다…

    당진시대
  7. 1997.03.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종교칼럼

    …계속될 것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역사의 현장에서 나는 과연 어떤 유형의 인간으로 어떤 역할을 담당해야 하느냐는 것입니다. ‘내가 어떤 유형인가’, ‘내가 어떠한 역할을 담당하는가’. 이는 나의 운명을 달라지게 하고 나라의 흥망성…

    당진시대
  8. 1997.02.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한 삶은 사건을 일으키는 유명인사가 아니라 무명인의 소문없 는 삶이다. 나는 내 고향 당진이 그곳으로 회귀하고 싶을 뿐이다.

    당진시대
  9. 1997.01.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종교칼럼

    … 행복한 삶으로의 약속처럼 보여진다. 세계화ㆍ선진국으로의 도약, 신바람 나는 삶, 질적인 삶, 평화적인 남북통일등은 우리모두가 추구하는 희망사항임에 틀림없다. 그런데 오늘 우리사회의 또다른 저편의 모습은 어떤가. 도덕적 무감각 현상, 탈법현상, 집단이…

    당진시대
  10. 1997.01.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권세이든 말이다. 그러나 존재형의 사람은 가치를 추구해 사는 사람이다. 나는 이 돈으로 어떠한 일을 해야하나? 나에게 주어진 직책을 어떻게 잘 감당할 수 있나? 사명감에서 사는 사람이다. 우리는 또 한해를 시작하였다. 희망찬 한해, 21세기를 준비하는…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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