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12.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이의 뜻대로 키워야 사회적응 빠르다”
…혜란씨 초청강연에서 박씨는 ‘우리아이를 어떻게 키울 것인가’를 고민하는 부모에게 아이를 한 인격체로 인정해주는 자세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박혜란씨는 13년간 여성학자로 일해왔고 현재는 한국여성연구원에 재직하고 있다. 이란 베스트셀러의 저자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9건 · '좋은 부모'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997.12.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혜란씨 초청강연에서 박씨는 ‘우리아이를 어떻게 키울 것인가’를 고민하는 부모에게 아이를 한 인격체로 인정해주는 자세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박혜란씨는 13년간 여성학자로 일해왔고 현재는 한국여성연구원에 재직하고 있다. 이란 베스트셀러의 저자이…
1997.12.08 · 정책·행정 · 김태숙
…되어 가정내에서 자리를 잃어버린 아버지의 위치를 재정립하자는 취지에서 '좋은 아버지되기 모임'을 민간차원에서 구성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 사업에 대해 군 가정복지과에서는 “최근 어머니 중심으로 변모해버린 자녀양육과 가사결정권을 부모공동의 몫으로 되…
1997.09.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97 학부모 및 지역인사 연수회 개최 충청남도 당진교육청(교육장 김진권)에서는 지난 4일부터 이틀간 당진교육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학부모 및 지역인사의 바른교육관을 정립하고 가정ㆍ학교ㆍ사회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관내 학부모 및 지역인사 80명을…
1997.09.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호탕한 성격이라 젊어서는 손에 흙을 묻히지 않고 주유천하(周遊天下)하는 좋은 시절을 만끽하였다. 부자는 날개없어도 날고 다리없어도 달린다는 속담이 있다. 그 만큼 부자에게는 불가능한 일이 없다는 말이다. 바로 구자숭씨의 청년시절과 근사점이 있다고 하겠…
1997.09.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호탕한 성격이라 젊어서는 손에 흙을 묻히지 않고 주유천하(周遊天下)하는 좋은 시절을 만끽하였다. 부자는 날개없어도 날고 다리없어도 달린다는 속담이 있다. 그 만큼 부자에게는 불가능한 일이 없다는 말이다. 바로 구자숭씨의 청년시절과 근사점이 있다고 하겠…
1997.08.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하봉수 옹은 강의를 끝내면서 “예절쪾효의 교육은 어린이 보다도 그들의 부모(청년층)들도 함께 받아야 더 좋은 결과를 얻게 된다”고 말한다. 어린이들의 부모가 가정에서 예절적인 삶을 살고 있다면 그 자녀들도 그들의 부모를 본받아 잘된 교육을 받을 수 …
1997.08.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하봉수 옹은 강의를 끝내면서 “예절ㆍ효의 교육은 어린이 보다도 그들의 부모(청년층)들도 함께 받아야 더 좋은 결과를 얻게 된다”고 말한다. 어린이들의 부모가 가정에서 예절적인 삶을 살고 있다면 그 자녀들도 그들의 부모를 본받아 잘된 교육을 받을 수 …
1997.07.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사람의 부재에서 나타난 현상으로 보아야 할 것이다. 아이들의 마음속에 부모와 선생님이 존경해야할 인물로 간직되어야 할텐데 아이들은 과연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예를 들어 보기로 한다.(여기서의 “예”라함은 필자가 약 3년 동안 실제로 청소년들 속에서…
1997.07.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은 시인의 사회」라는 모임을 만든다. 「죽은 시인의 사회」에 있던 닐이 부모님이 자신이 하고 싶어하는 일을 못하게 하자 스스로 죽음을 선택하고 그 일로 책임을 물어 키딩선생님은 학교를 떠나게 된다. “오! 캡틴 마이 캡틴!”을 외치는 학생들에게 “Se…
1997.07.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생에게 【당진】 6월 28일 당진초등학교(교장 김하기)에서는 전교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대대적인 알뜰장이 열렸다. 이날은 학생과 참석한 어머니들 모두에게 ‘즐겁고 신나는 장날’이었다. 급식실에 마련된 알뜰장 탁자마다에는 3일동안 전교생이 집에서 모아온…
1997.06.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태리 사람으로 부유한 가정, 문화적인 교육을 받은 가정에서 자라났다. 부모님도 그 딸에게 좋은 가정을 갖도록 행복한 결혼을 권유했지만 나이팅게일은 다 거부하였다. 그가 31세때 허무감에 젖어 일기를 썼는데 “살아갈 의욕이 없다. 텅빈 공허감... 나…
1997.06.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에 서있던 우리들의 어머니들! 그 모성, 자식들에게 약한 것이 우리들의 부모이다. 비록 함께 자식들과 살지 않더라도 자식들이 열심히 살려고 하는 모습만 보여도 그것으로 만족해하는 어머니들, 그리고 그들에게 고통이 있으면 남모르게 울고 있는 어머니, 괴…
1997.06.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에 서있던 우리들의 어머니들! 그 모성, 자식들에게 약한 것이 우리들의 부모이다. 비록 함께 자식들과 살지 않더라도 자식들이 열심히 살려고 하는 모습만 보여도 그것으로 만족해하는 어머니들, 그리고 그들에게 고통이 있으면 남모르게 울고 있는 어머니, 괴…
1997.05.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야간마을회에 학교·부모·학생1모두 모여 이야기꽃 교장선생님ㆍ육성회장ㆍ마을이장ㆍ마을담당교사도 한자리 탈선방지, 13개 마을돌며 헌신적인 사랑으로 대신해 송산면 도문리 마을회관. 흐린 날씨탓인지 다른 날보다 빨리 어두워진 저녁. 8시가 가까워지자 마을에 …
1997.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살아계시는 어버이에게는 붉은 카네이션을 가슴에 달아드리고, 돌아가신 부모님을 위해서는 자기 가슴에 흰 카네이션을 달게 되는 것이다. 이병채 옹! 인상이라고 하면 역자(易者)나 관상쟁이처럼 특수한 세계의 일처럼 생각하기 쉽지만 실은 그것만큼 과학적인…
1997.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살아계시는 어버이에게는 붉은 카네이션을 가슴에 달아드리고, 돌아가신 부모님을 위해서는 자기 가슴에 흰 카네이션을 달게 되는 것이다. 이병채 옹! 인상이라고 하면 역자(易者)나 관상쟁이처럼 특수한 세계의 일처럼 생각하기 쉽지만 실은 그것만큼 과학적인…
1997.04.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는 단짝” ‘어린이날은 아빠와 하루종일 같이 있는 날’ “어린이날이요? 부모님과 함께 여행했던 일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청소년이 되기 전까지는 어린이날 하고 싶은 일들을 모두 들어주겠다는 부모님의 약속을 받아낸 손은경(13세)ㆍ김명재(13세) 학생…
1997.04.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씨로 음식물과 멀쩡한 가재도구를 버리고 이젠 아예 사람(어린자식, 늙은 부모)도 내다버리고 하나님도 버리는 세상입니다. 그러나 버리는 사람은 버림을 받습니다. 즉 보복을 받습니다. 왜냐하면 언젠가는 반드시 버린 대가를 치러야 하기 때문입니다. 위대한 …
1997.04.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합덕읍 운산리 청풍식당 박 수 근 씨 '육질좋은 고기선택, 20년 넘게 식당일 해온 노하우죠' “쇠고기건 돼지고기건 일단 고기를 보면 육질이 좋은지 금방 알 수 있습니다.” 다른건 몰라도 고기고르는 법에 있어서는 남에게 뒤지지 않는다고 자부하는 박수근…
1997.03.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영양소를 제공받는데 목적이 있는 것이다. 그런데도 대부분의 학생들이나 학부모들은 오로지 점수를 많이 받기위해 공부를 해야 하는 것처럼 잘못 생각들을 하고 있다. 또한 점수에만 매달리고 점수를 따내기 위해 년간 수조원씩 비정상적인 과외비를 사용하고 있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