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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좋은 세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9건
연도
2004년

29건 · '좋은 세상'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04.12.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남일·성낙준씨 “친절한 공무원 발굴, 소개해주길”

    … 이들 두 독자가 공감하는 것 중 하나를 그들의 말을 통해 들어본다. “세상이 어렵다고들 하는데 당진시대를 통해 가까운 이웃의 따뜻한 기사를 보면 세상에 대한 시름을 조금은 삭힐 수 있습니다. ‘아직도 내 주위엔 좋은 일을 하는 사람들이 많구나!’ 이…

  2. 2004.11.29 · 환경·안전 · 김항룡 기자

    지역 생태자원 잘 보전돼 차별화로 관광자원 발전 가능

    …주 개발 바람직하지 않아, 난개발 방지 위한 조례 ‘필요’ <편집자주> 세상은 끊임없이 변화하지만 우리가 느끼는 변화는 극히 일부분이다. 그 예로 서해안고속도로 개통 이후의 변화를 들 수 있다. 서해대교를 지나는 고속도로 개통 이후 당진은 커다란 변화…

    당진시대
  3. 2004.11.27 · 인물·동정 · 김항룡 기자

    [인터뷰] 탤런트 금보라

    …습을 보기 위해 노력했으면 좋겠다는 바람이다. 끝으로 금보라씨는 "내가 세상에서 할 수 있는 일이 이 일(연기) 밖에 없다"고 말했다. 그러나 그 일 조차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님을 그녀 스스로 잘 알고 있을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보다 더 …

  4. 2004.11.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신순옥 당진가정폭력상담소장이 추천하는 가족간의 용서를 구체적으로 다룬 책

    …를 읽고 오랜만에 마음 깊은 나의 내면을 들여다 볼 수 있었다. 우리가 세상을 살다보면 우리 자신의 실수로 상처를 입고 고통스런 세월을 보낼 때도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경우, 우리는 사람들로부터 상처를 입는다. 누가 우리에게 상처를 입히는가? 우리에…

  5. 2004.11.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금주의 운세 (11월 8일 ~ 11월 14일)

    …기가 넘칠 수. 마음과 신수가 태펑할 운세. 새로운 일에 함부로 덤비면 좋은 운을 오히려 망쳐버릴 수니 매사를 주의. 운세예보 : 8일 신액, 실물, 구설주의. 9일 명예손상, 기혼자 자손 근심수. 10·11일 재물 얻으나 사기수 주의. 12일 애정문…

    당진시대
  6. 2004.11.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가 추천하는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석문면 교로1리 휴학생 장정길)

    … 영화를 본 사람들은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또 깃발을 휘날리는 것처럼 좋은 일이 많지 않은 세상에 태극기 휘날릴 좋은 일이 가득했으면 좋겠다는 영화감독의 인터뷰도 생각난다. 영화제목처럼 결말에서 태극기 휘날릴 것 같은 해피엔딩은 없다. 어쩌면 감독은…

  7. 2004.10.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귀자 합덕대건노인대학 교학부장] 노인은 어떻게 해야 하나

    10월은 노인의 달이다. 이곳 저곳에서 경로잔치가 벌어지고 있다. 좋은 현상이다.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노인인구가 증가하고 있는데 문제가 있다. 이미 당진군도 노인인구가 14%를 넘어선 고령사회로 진입하였다. 고령사회에서는 노인들이 앉아서 젊은이로부터…

    당진시대
  8. 2004.10.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28회 상록문화제 주부백일장 대상작] 어머님의 마무리 길닦이

    세상에서 바랄 것도 욕심도 없으셨던 어머니 가진 것 세상에 내려놓고... ‘이거 어머님이 막내며느리 주라던데..’ 아버님 제사에 다녀온 남편이 하얀 봉투를 불쑥 내밀었다. 의아한 눈으로 얼떨결에 봉투를 받아들고 슬며시 들여다보니 파란 배추잎 열장이 머…

    당진시대
  9. 2004.10.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28회상록문화제 주부백일장 대상작] 어머님의 마무리 길닦이

    세상에서 바랄 것도 욕심도 없으셨던 어머니 가진 것 세상에 내려놓고... ‘이거 어머님이 막내며느리 주라던데..’ 아버님 제사에 다녀온 남편이 하얀 봉투를 불쑥 내밀었다. 의아한 눈으로 얼떨결에 봉투를 받아들고 슬며시 들여다보니 파란 배추잎 열장이 머…

    당진시대
  10. 2004.10.14 · 인물·동정 · 박상준

    국민을 착복하는 국민연금(1회)

    … 얘기해가면서 공단직원을 설득하는 처지로 전락할 수 밖에 없었다. 원! 세상을 좀 품위를 유지하면서 살아보려 했더니 품위유지하기가 이렇게 어려울 줄이야.…… “저는 지금 소득도 없을 뿐더러 책을 집필하기 위해 많은 자본을 사용했습니다. 또한 책을 집필…

    당진시대
  11. 2004.10.04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INI 컨소시엄, 한보철강 경영권 인수

    …수합병식을 가질 예정이다. 인수합병식을 마치게 되면 정태수 로비사건으로 세상을 떠들썩하게 하며 외환위기 주범으로까지 몰렸던 한보철강은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고 ‘INI스틸 당진공장’과 ‘하이스코 당진공장’으로 새롭게 태어나게 된다. INI 컨소시엄 서…

    당진시대
  12. 2004.09.04 · 정책·행정 · 김기연

    [가나안한약건재]‘쓰고 맛 없고 몸에 좋은’ 한약이 가득”

    …는 곳에서 사는 것이 제일이지요.”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몸에 좋은 것’에 대한 관심도 같이 높아지면서 자연히 사람들은 보약을 찾게 된다. 가짜가 판을 치는 이 세상, 우리 당진의 믿을 수 있는 이곳 ‘가나안 한약 건재’에 가면 언제든지 믿을…

  13. 2004.08.23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세상이 다가오는 ‘소리’

    무엇인가를 찾으려고 발 벗고 나섰을 때 막상 찾기 힘든 것이 세상살이라고 했던가. 찾지 않아도, 가만히 있어도 우리에게 다가오는 것들이 있다. 비가 내린 지난 18일 당진읍 소재의 시장 5거리. 잠시 발길을 멈춰 서서 세상을 둘러본다. 모녀가 들고 있…

  14. 2004.08.23 · 지역사회 · 이상철

    [종교칼럼]웰빙은 나눔에서 시작된다

    어느 마을에 구두쇠 영감이 살고 있었다. 그의 집 마당에는 아주 좋은 샘물이 솟아나고 있었다. 물이 좋아서 동네 사람들도 길어갔고, 소문을 들은 사람들도 지나가면서 물을 마시고 가기 시작했다. 그러나 구두쇠 영감은 자기집 샘물이 남들에게 제공되는 것이…

  15. 2004.05.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충남당진자활후견센터 민경옥 팀장이 추천하는 이웃의 삶과 향기 가득한 이야기

    …런 사람들만 이야기한 것이나, 편하게 살 만한 곳은 아닌데 시골을 살기 좋은 곳으로 그려 놓은 것이나, 모두 아름답고 좋게 본 것들만 적어 놓았습니다.” 작가는 책머리에 위와 같이 적고 있다. 「콩깍지 사랑」은 다운증후군 장애아와 그 가족, 그리고 이…

  16. 2004.05.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수후보님들께 드리는 글- "유권자와 만남, 기억하길"

    … 어려움이 많으시리라 짐작이 갑니다. 지금은 돈으로 표를 얻을 수 없는 세상으로 변했으므로 발품을 팔아 마을에서 마을로, 시장에서 상점으로 드나들면서, 또 각 마을에 있는 경로당을 찾아 악수하고 명함 전하고, 말씀을 나누고... 고달프게 선거운동을 하…

    당진시대
  17. 2004.05.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 마음의 중심을 바로하여 분수를 지켜나가라 사필귀정의 원리처럼 반드시 좋은 일이 많을 수니 노력수. 운세예보 : 24일 명예손상, 기혼자 자손 근심수. 25·26일 재물 얻으나 사기주의. 27일 애정문제 매사 순탄수. 28일 신액, 실물, 구설주의.…

    당진시대
  18. 2004.05.24 · 문화·교육 · 김윤태 기자

    “국민 모두가 편안해지길”

    …지스님의 오전 기도가 끝나기를 기다렸다. 주지스님에게 석가탄신일을 맞아 좋은 말씀을 구했다. 차분한 목소리로 ‘적설차’를 권하는 스님의 소박한 승복과 초라한 살림살이가 말해주는 구도의 길에 유일한 사치는 차 한잔과 차 마시는 시간이라고 한다. 적설차는…

  19. 2004.04.30 · 문화·교육 · 김윤태 기자

    “노인문제를 보는 시야가 넓어졌다 - 박순생씨(우강면 송산1리)

    …학 4년 동안의 생활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추억에 대해 박 할머니는 “좋은 교육을 받은 것도 재미있었지만 친구를 사귀고 또 매주 만날 수 있어서 행복했다”고 말했다. 70년대 젊은 시절 우강면 새마을부녀회장을 맡으며 열심히 봉사활동을 했다는 할머니는…

  20. 2004.04.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역감정과 자존

    이 민 선 (새마을지회 사무국장) 우리에게 지역감정이라는 말은 대체로 좋은 느낌의 단어는 아니다.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정치적인 문제가 가장 큰 원인일 듯싶다. 잠잠하다가도 선거철이 되면 어김없이 수면으로 머리를 내민다. 이번 총선에서도 안 그럴듯했다…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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