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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좋은 세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1건
연도
2008년

41건 · '좋은 세상'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08.12.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특별칼럼] 정경채 신평로타리클럽 회장 "2008년 한해를 보내면서"

    …는 온갖 고통과 이 고통을 이겨내기 위하여 노력하는 것은 다음에 새로운 좋은 열매를 맺기 위한 것이다. 이 고통을 어떠한 방법으로 극복하는가에 따라 우리의 미래 모습이 결정된다고 볼 수 있다. 지금 우리가 겪고 있는 좋은 일이나 나쁜 일 모두 잠시 스…

    당진시대
  2. 2008.12.08 · 인물·동정 · 조혜진기자

    당진읍 윤용만법무사사무소 윤용만 법무사“세상 살맛나게 하는 이야기 실어달라” -

    …지는 지역을 위해 남모르게 열심히 일하는 이웃을 찾아내 독자들로 하여금 세상 참 살맛난다는 생각을 하게끔 만들어 주어야 한다”고 답했다. 그는 월요일에 받아보는 신문으로 인해 한주가 즐거웠으면 좋겠다며 웃어보였다. “예를 들어 사형수에 관한 기사를 다…

  3. 2008.12.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크리스마스와 마리아의 노래 - 이상점

    … 자리에서 내치시고, 보잘 것 없는 이들을 높이셨으며, 배고픈 사람들은 좋은 것으로 배불리시고, 부요한 사람은 빈손으로 돌려 보내셨습니다(51절-53절).” 마리아는 하나님이 계급화되고 비틀린 사회를 완전히 새롭게 하신다고 노래한다. 2008년전 예수…

    당진시대
  4. 2008.12.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구지영순성초등학교 사서도우미가 추천하는 아이와 부모가 함께 읽어야 할 장애아 이야기

    … 입이 있어도 보지 못하고 듣지 못하고 말하지 못하는 그런 사람들이 이 세상엔 아주 많다. 육체가 불편하다고 해서 모두 장애인이라고 할 수 없다. 이 책은 장애아의 현실을 그대로 담아 많은 어린이와 부모님들을 공감시키는 아주 좋은 책이라고 할 수 있다…

  5. 2008.12.01 · 문화·교육 · 김창연

    [사진 속으로 추억 속으로] "다른 사람과 더불어 사는 세상"

    …니 과거를 잊고 살아왔다. 사진 속에서 나마 추억을 되짚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 친구들과 찍은 사진을 보며 서로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어 자주 만나지 못했음을 뒤늦게 알게 됐다. 조만간 소식이 뜸했던 친구들과 다시 만나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

  6. 2008.11.10 · 산업·경제 · 황지혜 기자

    [미래의 씨앗을 뿌리는 농업인을 만나다]‘해나루사과’ 실은 배, 국내 최초로 독일진출

    …울리는 전화가 그의 상황을 입증하는 듯 했다. 현 회장은 “아무리 품질 좋은 사과도 유통망이 제대로 되어 있지 않으면 소비자에게 전달되지 않는다”면서 “유통 건이 잘 성사 되면 전국에 있는 소비자들이 당진 사과를 구입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

  7. 2008.10.27 · 문화·교육 · 강대원

    [월요일에만난사람-당진출신 작가 남정현씨] "고향이란 인간의 심성을 맑게 씻어주는 인간세제 같은 곳”

    … 그대로입니다. 그렇다고 생각조차 없을 수야 없지요.” 남 작가는 요즘 세상살이가 힘들다며 시장원리보다는 인간원리가 중심인 세상이 되어야 한다며 작가로서 우리 인류의 미래에 대해서 걱정이 참 많다고 말했다. “요즘 세상이 이렇게 나가다가는 인류의 종말…

  8. 2008.10.20 · 문화·교육 · 강대원

    제32회 상록문화제 성황리에 끝나 풍성한 잔치와 다양한 공연이 어우러졌던 문화축제

    …11개였던 체험부스를 18개로 늘려 문화제를 찾은 가족단위 관람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황토체험, 천연비누와 천연양초체험, 도자기체험, 사군자와 함께, 나만의 노트제작, 비눗방울체험, 페이스페인팅, 쿠키굽기 등의 다양한 체험행사가 인기를 얻었다.…

  9. 2008.10.20 · 정책·행정 · 우현선

    [현장 리포트] 윤대섭 부군수와 주민대책위 면담

    …. 언제해도 개발할 수밖에 없는 지역이다. 한 가지만 해서 살 수 있는 세상이 아니다. 농업만으로는 안 된다. 산업도 하고 골고루 해서 잘 살아야 하지 않겠나. ▷주민대책위: 군수에게 사업철폐 해달라는 주민들의 의견 전달해 달라. ▶윤대섭 부군수: 주…

    당진시대
  10. 2008.10.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책으로 펼쳐보는 세상 - 「천개의 찬란한 태양」] 세상의 모든 딸들이 읽어야 할 책 “절망의 끝에서 빛을 찾다”

    …구를 만난 것이다’라는 구절을 읽은 적이 있다. 이 가을은 책 읽기 참 좋은 계절이다. 봄처럼 두근거리지도 여름처럼 들뜨지도 겨울처럼 시리지 않아서... 친구를 만나는 기쁨처럼 책을 벗삼아 몇권의 책을 다독해 보는 것도 좋을듯 하다. 요즘 읽은 책 가…

  11. 2008.10.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책으로 펼쳐보는 세상-당진도서관 김윤철]우리에겐 내일이란 희망이 있다

    …인의 ‘내 인생에 힘이 되어 준 한마디’라는 산문집 도서다. 누구한테나 좋은 생활양식이 될 만한 내용이라 한번 읽어보기를 권하고 싶다. 그중에서 내게 좋은 교훈을 가져다준 “하루살이는 하루만 살 수 있는데 불행히도 하루 종일 비가 올 때도 있다”는 구…

  12. 2008.09.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 “사회복지사 그는 누구인가?" - 송영팔

    “사회복지사가 세상을 변화 시킨다.” 어느 한 TV방송매체가 이 제목을 갖고 장시간 동안 집중적으로 방송에서 다룬 적이 있었다. 사회복지사들의 역할과 업무의 가치를 높이 인정 하였고 열악한 처우개선에 대해서도 밝혀 주었다. 또한 국가의 예산이나 제도만…

    당진시대
  13. 2008.09.22 · 문화·교육 · 우현선

    ‘낮은 곳의 아름다움’

    …산의 메아리를 듣게 하였습니다 덜렁거리는 작은 몸으로 가을산에 올라 이 세상 낮은 곳의 외침을 알게 되었습니다. “높은 곳에 오르니 비로소 낮은 곳의 아름다운 외침을 들을 수 있었어요. 산에 올라 내려다 본 가을 들녘의 풍성한 아름다움을 잊을 수 없습…

    당진시대
  14. 2008.09.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너무나 아찔한 세상 - 이병노

    … 수석부회장이자 세종연구소 수석연구원인 송대성 박사의 강의였다. 이보다 좋은 기회가 없다고 생각해 연맹 핵심 회원 20명이 모여 특강에 참여했다. 강의내용을 보면 북한이 주민을 굶겨 가면서도 군사력을 키우는 목적은 한반도 공산화통일을 달성하는 원동력,…

    당진시대
  15. 2008.09.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책으로 펼쳐보는 세상 - 밤의 피크닉] 함께 걷는다는 것

    …결됐다’란 무리한 단어를 갖다 붙이지 않아도 마음은 한결 가벼워진다. <좋은 사람과 함께여도 좋고...> 옆사람이 나를 잘 알고 있는 사람이든, 첫만남이든, 이야기의 물꼬를 트기까지는 적잖은 정신적 노동이 소요된다. 그러나 어깨와 팔의 간헐적 부딪침과…

  16. 2008.09.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현덕 원당초등학교 교사가 추천하는 아이들 눈으로 바라보는 ‘세상 읽기’

    …하려면 자꾸 망설여진다. 과연 이 책이 아이들에게 도움을 주는지, 정말 좋은 책인지에 대한 의문에 집었던 책을 다시 내려놓은 적도 많다. 이럴 때 활용하는 책이 <그림책을 읽자 아이들을 읽자>라는 책이다. 이 책은 아이들 눈높이에서, 아이들의 내면까지…

  17. 2008.09.01 · 문화·교육 · 우현선

    엄마가 들려주는 동화 속 세상

    동화는 아이들에게 생각의 힘과 상상력을 키워준다. 하지만 아무리 좋은 동화책이라고 해도 아이가 책과 친숙하지 않다면 속수무책! 이럴 땐 아이를 품에 안고 엄마가 직접 책을 읽어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동화구연자원봉사회 ‘미담’ 회원들은 자신들의 아이…

  18. 2008.08.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투고] 풍만루에서의 하루-강희대 당진읍 읍내리

    … 따르고 아래로는 물과 흙의 이치를 따르며 몸을 닦는 일을 도로써 하며 세상으로부터 숨어있어 알아주지 않아도 후회하지 않는 것이다. 인막불음식 선능지미 취사자야(人莫不飮食鮮能知味炊事咨也)라 사람으로서 마시고 먹지않는 이가 없지만 능히 그 맛을 알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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