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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좋은 재료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16년

10건 · '좋은 재료로'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09.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40회 심훈상록문화제심훈, 상록수 그리고 당진

    …을 써드리고 있어요. 많은 시민들이 써 드린 가훈을 보고 항상 건강하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라요.” 당진어울림여성회 이영희·현연화·강정숙·오윤희 “생태 프로그램 많아졌으면” “당진어울림여성회에서 강정숙 강사와 함께 생태 지도자 교육과정인 산전수전을…

  2. 2016.08.20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 원당동 서풍 엄마의 손맛 건강함이 가득

    … 종류도 기본적인 서풍 김밥과 참치김밥, 김치볶음김밥과 어린이들이 먹기 좋은 크기의 타요김밥이 전부다. 엄마가 해준 집 김밥같은 서풍 김밥에는 해나루쌀에 찰흑미를 더 해 고소함과 쫀득함을 더했다. 여기에 참기름과 식초, 소금 등의 간은 따로 하지 않는…

  3. 2016.08.12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김스밥스 이정주 대표정직한 재료로 정직한 맛을

    …도 준비돼 있다. 특히 건강을 중시하는 김정주 대표의 지론에 따라 항상 좋은 재료, 건강한 식재료로 김밥을 만든다. 이 가운데 견과류 김밥은 아몬드와 호두 등 각종 견과류에 칼슘이 가득한 멸치와 매콤한 청양고추를 썰어 넣은 건강 김밥이다. 또 야채 김…

  4. 2016.07.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름휴가 지역에서 보내자1 캠핑장 편 이번 여름휴가 캠핑의 매력에 '풍덩'

    …되는 것 중 하나가 음식이다. 재료 준비가 번거롭기 때문이다. 최소한의 재료로 맛있고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는 캠핑요리를 몇 가지 소개한다. 새싹나물 비빔밥 재료 밥, 느타리버섯, 새싹나물, 계란, 고추장, 참기름 레시피 1.느타리버섯을 기름에 살짝 …

    당진시대
  5. 2016.06.10 · 지역사회 · 김예나

    [신설상가]채운동 바이민 황재민 대표특제 칠리소스를 사용한 수제버거

    주문 즉시 좋은 재료로 정성 담아 선보이는 수제버거 전문점 바이민이 채운동에 자리했다. 읍내동에서 더몬스터스버거를 1년 6개월 간 운영해 온 황재민 대표가 공백기를 갖고, 수제버거 및 브런치 매장 바이민을 새롭게 오픈했다. 당진에도 수제버거를 알리고 …

  6. 2016.05.29 · 지역사회 · 김예나

    수청동 레나케이크 김현정 대표가 추천하는 행복을 위해 용기내요

    …지 못했다는 5살배기 어린아이의 이야기를 지인에게 듣고 김 대표는 더욱 좋은 재료와 몸에 좋은 케이크를 고집하게 됐다. 틈이 날 때면 건강에 좋은 재료로 케이크를 만드는 방법이 담긴 책을 읽고 있다. 채식베이킹에 관심이 많은 그는 앞으로 채식과 베이킹…

  7. 2016.04.10 · 지역사회 · 김예나

    읍내동 구어바 박재일·최성화 대표목살의 특수부위 ‘구어바~’

    … 온 박재일 대표의 아버지가 직접 고기를 조달해 주고 있어 신선하고 맛 좋은 돼지를 맛볼 수 있다. 또한 구어바에서는 참숯을 이용하기에 특수부위의 본연의 깊은 맛과 풍미를 느낄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한편 구어바를 운영하고 있는 박재일·최성화 부부…

  8. 2016.03.05 · 문화·교육 · 한수미

    장고항 앞바다를 식탁 위에

    …해안 인근 바닷가에서 직접 공수해 오기 때문에 보다 저렴한 가격에 품질 좋은 회를 손님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또한 서비스도 두둑하다. 점심메뉴인 칼국수를 먹을 시, 전복과 산낙지 그리고 멍게 등 각종 제철 해산물을 포함해 밑반찬으로 제공하고 있다. 김…

  9. 2016.02.26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 읍내동 등촌동 버섯매운탕 김기수 대표17년 간 변함없는 버섯매운탕

    …. 하지만 무엇보다 신선한 재료가 우선이다. 재료는 대부분이 국내산이며 좋은 재료로 만든 샐러드와 동치미, 김치 등 밑반찬을 직접 담가 손님상에 내 놓는다. 또한 저렴한 가격과 달리 한 배 든든히 채울 수 있는 푸짐한 양으로 주머니 사정이 좋지 않은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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