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는 생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건
연도
2024년

15건 · '주는 생각' · 문화·교육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12.30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수청동 숲빛 근린공원 내 ‘느린 우체통’ 설치

    …념탑 느린 우체통은 일반 우편과는 달리 작성한 엽서를 다음 해에 발송해 주는 감성 우편서비스다. 작성한 엽서는 1년 후에 발송되 며, 매년 12월 말에 새로 엽서가 비치된다. 우체통 색은 긍정적인 미래, 약속을 의미하는 황금색으로 우리의 오늘, 미래를…

  2. 2024.11.09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청년의 꿈을 응원합니다⑥] 송혜인(33) 가디언즈치과 총괄실장“선한 영향력을 미치는 사람이 되어 보세요!”

    …무하면서 진료를 배우고 싶었고 교수님들처럼 멋진 치위생사가 되고 싶다는 생각뿐”이었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의욕이 앞설수록 실수도 있었고, 스스로 완벽하게 해내야 한다고 채찍질하다 보니 팀원들과 합을 맞추는 과정에서 문제가 붉어 지기도 했다. 송 씨는 …

  3. 2024.11.01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꿈나래학교의‘반인간적 행위’당장 중지하라”

    …시간 이상의 휴게시간을 근로도중 주어야 하나 부여하지 않았다”며 “주면 주는 대로, 시키면 시키는 대로 하는 노예가 아닌 현장의 주체로서 나설 것”이라고 목소리 높였다. 이어 꿈나래학교 현장의 목소리도 생생하게 전달됐다. 특수실무원으로 근무하는 남궁지…

  4. 2024.11.01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트롯팅커벨 이소담(순성중·2학년)“위로와 행복을 전하는 가수가 될래요”

    …었고, 쉬운 리듬과 가사로 누구에게나 공감과 흥을 줄 수 있는 장르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독특한 리듬감과 흥겨운 멜로디로 듣는 이의 마음을 사로잡아 감동을 주니, 할머니처럼 아픈 사람에게도 기운을 북돋아 주는 트로트 음악을 하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5. 2024.09.06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샹그릴라는 내 안에 있더라고요”

    …새>를 찾았던 틸틸과 미틸처럼, 그 역시 행복은 다른 곳에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파랑새와 샹그릴라는 내 안에 있었다. 그 사실을 어느 순간 받아들이며 그는 또 다른 삶을 살고 있다. 63세라는 늦은 나이에 시작한 그림이 그를 풍요롭게 만들어 …

  6. 2024.08.30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청년의 꿈을 응원합니다③] 정한수 한국공항공사 감사실 대리지는 것도 ‘인생’…실패해도 ‘도전’하자!

    …는 “순탄한 삶보다는 고난과 역경을 극복해가는 과정이 더 의미 있다”고 생각하며, “한국공항공사의 고졸 회계직에 지원해 합격했다”고 전했다. 비상을 위해 실패에도 도전 입사 후에도 정한수 씨의 도전은 계속됐다. 6주간의 교육 후 첫 발령지는 제주였다.…

  7. 2024.07.26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문화를 만나다] 인재진 자라섬페스티벌 총감독“없는 게 없는 당진, 내세울 것도 없다”

    …. 그에 비해서 문화예술은 상대적으로 떨어지는 것 같다. 당진의 규모를 생각하면 문화예술을 각별히 신경써야 한다. 시간이 지날수록 경쟁력을 갖는 것이 문화와 예술이다. 당진은 없는 게 없는 도시다. 근데 내세울 것도 없다. 왜 내세울 것이 없을까? 선…

  8. 2024.06.28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국보순회전

    …를 구체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청동방울’은 신앙이나 의식연구에 도움을 주는 중요 유물로 이건희 회장 사후 국립중앙박물관에 기증된 것으로 전시돼 눈길을 끈다. 이종우 당진시 문화체육과장은 “특별기획 전시가 이곳 합덕제 한반도 농경문화의 중심지에서 개최…

  9. 2024.06.21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동심의 문 두드리는 어린 왕자의 이야기

    … 지쳐서 일상이 행복하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이때 일상에 작은 위로를 주는 것이 예술의 힘이라고 생각합니다. 저희 따뜻한 감성이 희망과 작은 위로를 전하는 데 동참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당진 관람객에게 하고 싶은 말은? “부모님과 아이는 물론, 할…

  10. 2024.05.17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연탄에서 구워 먹는 고기의 매력

    …집이 됐다. “하루 판매할 고기만 손질” 신평 연탄구이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고기의 신선함이다. 이를 위해 도축한 당일에 고기를 들여와 하루 정도 숙성한 뒤에 판매할 만큼의 양만 그날 준비한다. 그러다 보니 인기 있는 메뉴는 일찍 소진되기도 …

  11. 2024.03.22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신설상가] 정담아구찜 (우두동) 채남기 대표

    …도 잠시 근무했다. 채 대표는 잠시 개인적인 이유로 일을 쉬다가 창업을 생각하게 됐다. 메뉴는 채 대표가 가장 좋아하는 아구찜으로 정했다. 가족들과 주변 지인들의 응원도 이어졌다. 힘을 얻은 채 대표는 전국을 돌아다니며 아구 맛집을 찾아다녔다. 군산,…

  12. 2024.03.15 · 문화·교육 · 임아연 기자

    아산FC‘빨간 유니폼’논란

    … 정치에 이용하고 비판하는 것을 보도하는 것에 대해 불쾌하고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며 “도지사를 끌어들여 문제를 확대 재생산하고 정치 쟁점화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유감을 표명했다. 그는 “지난 토요일 아산FC 홈경기 개막식에 명예구단주로 참석했다…

  13. 2024.03.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의정 칼럼] 학교가 청소년에게 적응해야 한다

    …학교가 청소년의 특성을 이해하고 이를 기반으로 설계한 교육환경을 조성해 주는 변화 즉, 학교의 청소년 적응력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을 먼저 찾아야 한다. 모든 청소년문제의 원인을 오로지 교육환경으로 귀결시키고자 하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학교부터 과감하…

    당진시대
  14. 2024.03.0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당진시립합창단, 충청남도 공립예술단으로 선정“올해부터 시작된 상임화로 많은 것이 달라졌어요”

    …에서 예산 지원을 하면서 온라인 공연을 이어올 수 있었다. 공립예술단을 생각한 것은 아니고, 당시에는 코로나19라는 위기가 기회라는 생각으로 뭐라도 해야 한다는 마음이었다. 이러한 활동이 좋은 평가를 받아 당진시립합창단이 선정됐다. 그럼 앞으로 당진에…

  15. 2024.02.29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우리 동네 도서관을 소개합니다] 우강소들빛 작은도서관시(詩) 특화된 당진의 가장 작은 도서관

    … 좌식 공간으로서 편하게 눕거나 앉아서 책을 읽을 수도 있다. “감정과 생각 나눌 수 있는 곳 되길” 시(詩) 특화 도서관에 맞게 이곳에서만 볼 수 있는 ‘깨알’ 재미도 있다. 시나 소설, 수필 안에 있는 문구나 그 달에 맞는 별자리 운세를 뽑을 수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