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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는 생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8건
연도
2001년

38건 · '주는 생각'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01.12.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발은 몸의 축소판 마사지로 건강을 지킨다 - 신성발미샵

    …운영하는 김홍자 대표는 체험주의자이다. 자신도 처음엔 발에 대한 편협한 생각이 있었다는 김대표는 우연한 기회에 신성대 사회교육원에서 발 맛사지를 배우면서 맛사지 효과를 체험하고 발 관리의 매력에 빠졌다. 발은 신체를 받쳐주는 뿌리이며 혈액순환이 가장 …

  2. 2001.12.17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수첩]‘눈치보기’로 득표할 텐가

    …현장임을 망각한 채 신상발언을 하고 자치단체에 추궁 대신 해명의 기회를 주는 등 ‘부실감사’ 지적을 받아왔다. 해를 거듭할수록 나아져야 함에도 오히려 과거보다 퇴보했다는 평가마저 받고 있는 실정이다. 당진참여연대의 조상연 사무국장은 “무엇보다 내년선거…

    당진시대
  3. 2001.12.10 · 정책·행정 · 손성진

    [인터뷰]-당진시장조합 김종희 조합장 인터뷰

    " 재래시장이 안고있는 문제에 대해 종합적으로 분석이 잘 돼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아쉬운 것은 단기적인 활성화방안이 부족하다는 것이다. 그러나 근본적으로는 재건축으로 가야하지 않는가? " 멀리 바라보면 그렇게 되어야 한다. 하지만 재건축은 그렇게 쉬…

    당진시대
  4. 2001.12.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박상건 당진군향토사유적보존위원

    … 동일함에 더더욱 그의 호국충절과 청념한 마음을 선양하고자 하는 간절한 생각에 이 글을 쓴다. 역사적으로 조선시대에 임진왜란, 정묘호란, 병자호란, 이괄의 반란은 임금이 파천(대궐을 비우고 피신)하는 국권이 흔들리는 큰 변란이었다 하겠다. 장군의 아버…

    당진시대
  5. 2001.11.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창간 8주년 기념 각계 축사

    …오늘날 당진시대를 전국 지역신문의 모범적 모습으로 만들어가고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특히 당진지역의 경제적 침체에도 불구하고 경영적 안정을 이루는 모습은 모든 지역신문의 귀감이 될 것입니다. 당진시대 신문의 창간 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당진시대
  6. 2001.11.26 · 정책·행정 · 서명희

    “예리한 분석과 비판, 당진시대의 매력”

    …는 기사를 볼 수 있어요. 그런 경우 군이나 공무원들이 입게 될 피해를 생각해 달라는 것입니다.” 군과 행정에 관한 비판기사는 기사 한 줄 한 줄에 따라 여론이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가 가지고 있는 영향력을 높이 평가하면서도 그로…

  7. 2001.11.26 · 문화·교육 · 송희정

    기획3 / 변화하는 청소년의 성문화

    …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설문조사를 통해 수치화된 그들의 생각의 일면을 들여다 볼 수는 있었다. 그러나 정작 할말이 많은 청소년들은 자신들의 목소리를 낼 수 있는 또다른 자리를 절실히 필요로 했다. 그래서 군내 6개 고등학교 2학년 학생…

  8. 2001.11.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대한민국한자자격검정회 이상익 당진지부장이 추천하는 삶의 참맛을 깨닫게 하는 여행

    …. 왜냐하면 그것은 우리 인간의 삶을 가장 행복되게 해주고, 보람있게 해주는 길잡이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 누구나 겪고 있고 알고 있는 일상생활의 평범한 사실을 문제로 삼으면서도 일찍이 깨닫지 못했던 인생의 참된 뜻과 가장 지혜로운 삶의 방식을 교시해…

  9. 2001.10.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민종기/기업인을 존중하는 사회가 되어야

    …경제가 급성장하면서 파생된 기업인에 대한 부정적인 면만 부각된 결과라고 생각한다. 대부분의 기업인들은 급변하는 세계 경제 환경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밤낮으로 노력하고 항상 나라의 경제를 걱정하는 사람들이다. 미국의 경우에도 사회적으로 가장 존경받는 계층…

    당진시대
  10. 2001.10.01 · 산업·경제 · 김태숙

    시위현장에서 만난사람들 / 나도 할 말이 있다

    … 이순길(38세)씨. “농협에서 가격을 안 정해주니까 농민들이 산지에서 주는대로 팔고있다”고 안타까워했다. 고대면 대촌리 손근호 이장은 뭔가 단단히 잘못됐다고 뼈있게 말한다. “조합장 가격담합이 사실이라면 그것은 대단히 잘못된 일이다. 농협의 주인이 …

    당진시대
  11. 2001.09.24 · 산업·경제 · 김태숙

    [인터뷰]이수/농협에 400억 지원해 44%이상 수매하겠다

    …나 각 농협의 적자분이 수억원을 기록하는 상황에서 더이상 농협에 부담을 주는 일 역시 조합원의 제살 깎아먹는 일과 다름없어 걱정이긴 마찬가지다. 농협들은 현재 건조보관 시설 설비를 지원한다고 해도 예산을 반납할 만큼 적자폭이 커져있다. =물벼수매를 비…

  12. 2001.09.17 · 지역사회 · 송희정

    무료염습 봉사자 신평면 거산리 이은우씨

    …없다. 하지만 가족이라 해도 망자의 시신을 깨끗이 씻고 닦아 수의를 입혀주는 일은 부부나 자식이라도 하기 힘든 일이다. 아니, 생전의 단정했던 모습을 뇌리에 담아두고 싶은 가족들이라면 애써 피하고 싶어하는 일일 게다. 우리 이웃에는 누군가 어려운 일을…

  13. 2001.08.27 · 정책·행정 · 송희정

    하나은행 친절 3총사

    …뭉치를 들고 이씨의 창구를 찾았을 때 싫은 내색 하나 없이 지폐로 교환해주는 장면을 지나가던 모니터 요원이 눈여겨본 것. 10만원어치의 동전이라니, 보통 사람의 인내심으로 불가능에 가까워도 이들은 아무렇지도 않게 해낸다. 환한 조명 아래서 세련된 유니…

  14. 2001.08.20 · 정책·행정 · 송희정

    [삶이 묻어나는 풍경]당진 신시장에서 야채 행상 22년, 남언우 할머니

    … 남언우(73세·당진읍 대덕리) 할머니. 손님에게 덤으로 몇개 더 얹어 주는 인심은 기본이고 행여 몰라서 못해 먹을까 조리법까지 소상히 일러준다. 이곳 신시장에서 좌판을 벌여온지 햇수로 22년이다.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데 강산이 두번이나 바뀌고도…

  15. 2001.08.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금주운세]-8.20~26

    [쥐]풍족하게 들어와 주는 재물 때문에 생활이 풍요로와질 운세. 만물이 생기를 되찾고, 집안에서는 평안함이 찾아들어 날로 재물을 얻을수나 손재수를 주의. 운세예보 : 20일 몸수 손재주의. 21일 명예손상, 기혼자 자손근심 수. 22일 신액, 실물, …

    당진시대
  16. 2001.08.06 · 문화·교육 · 송희정

    정보화 열기 뜨거워

    …김인영(51세·신평면 신성리)씨는 “나이 상관없이 컴퓨를 배워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농사짓는 사람에게 컴퓨터는 농산물 가격, 유통, 날씨 등 유용한 정보의 보물창고”라고 전했다. 학교에 개설된 컴퓨터교실은 비단 이용자에게만 혜택을 주는 것이 아니다.…

  17. 2001.07.3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투고]조상섭/행담도 유감

    … 지루한 여행자에게 이정표로서의 역할과 새로운 지역을 맞이하는 신선감을 주는데, 행담도라는 지명은 간판 끝자락에 찬밥신세가 되어 있구나. 앞으로 행담도를 휴게소와 병행해 국제적인 관광지로 개발해 외국인이 얼마나 많이 운전을 하고 출입할지 모르겠으나 당…

    당진시대
  18. 2001.07.2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일은 확실하게 인생은 재미있게 - 농협중앙회 당진군지부 정영철씨

    …라 하였다. 미소의 가치는 세상 사람 모두가 무뚝뚝하고 무표정한 경우를 생각해보는 것만으로 충분하다. 어디서도 웃음을 찾을 수 없는 상황이야말로 끔찍할 것이다. 그러므로 오늘 우리가 웃을 수 있다는 것은 고마운 일이다. 만일 거리에서 누군가가 우리를 …

  19. 2001.07.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준영 교사가 추천하는 철학자 쇼펜하우어를 사로잡은 300년 지혜서

    … 지금 사람의 삶을 비교해 보면 현재의 삶이 물질적으로 훨씬 풍요롭다고 생각된다. 하지만 눈으로 확인하기 힘든 인간의 마음은 여전히 탐욕스럽고 영악하기만 하다. 어쩌면 예나 지금이나 조금도 변치 않고 면면히 이어져온 것이 ‘사람의 마음’이라는 것을 이…

  20. 2001.07.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류제민/취미가 있는 아이는 행복하다

    …다면 다른 곳에 한눈을 팔 겨를이 없을 것이다. 그렇다고 공부에 영향을 주는 것은 아니다. 컴퓨터 게임과 같이 하루종일 해도 부족한 것이 아니고 잘해야 한 두시간이면 끝낼 수 있기 때문이다. 다양한 취미를 접하는 데는 부모의 도움이 필요하다. 교육은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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