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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는 생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0건
연도
2010년

60건 · '주는 생각'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10.1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차정남 당진군 기독교 연합회장] 성탄절에 즈음하여

    …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함께 살고 있긴 하지만 그곳에서 자신을 알아주는 사람이 아무도 없는 것처럼 느끼며 살아가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을 불행하고 절망에 빠지게 하는 것은 물질이 사라질 때도 명예나 권력을 빼앗겼을 때도 아닙니다. 아무도 나를 …

    당진시대
  2. 2010.1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강희대 당진읍 읍내리] 천륜의 이치와 인간의 사명

    …博學而篤志 切間而近思) 배움을 넓게 하고 뜻을 독실히하여 간절히 물으며 생각하면 오묘한 진리가 그 속에 잠겨있음을 알게 되어 가는 것 같다. 임중이도원 사후이불역원호(任重而道遠 死後而不亦遠乎)라 책임은 막중하고 갈길은 멀구나 죽은 후에야 끝이나니 역시…

    당진시대
  3. 2010.12.14 · 인물·동정 · 김민선 기자

    연말맞이 ‘바르게살기’ 캠페인 이어져

    …서 직접 강사로 나선 강우영 회장은 “부부가 서로의 장점을 찾고 칭찬해 주는 것이 필요하다”며 “9가지 장점을 가리는 1가지 단점을 보는 눈은 평생 가리고 부부와 대화를 하자”고 말했다. 강 회장은 “도의교실이라고 해서 예절에 대한 강조도 좋지만 가정…

  4. 2010.12.14 · 정책·행정 · 김창연

    “보리밥으로 건강 다시 찾아”

    이번 주는 보릿고개를 넘는다. 온갖 푸성귀와 함께 보리밥을 비벼 먹는다. 보리밥하면 50대 이상 층이 겪었던 보릿고개가 생각이 난다. 쌀이 귀했던 시기 쌀을 대체하기 위한 주식으로 사용되었던 보리밥. 현재는 이런 이미지를 탈피하고 건강식으로 자리 잡게…

  5. 2010.11.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영숙 한국에니어그램 강사가 추천하는 ‘부모는 자녀의 인생 도우미’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아이의 장점을 발견해서 칭찬하고 계발시켜 주는 것이다. 그런데 이 일이 쉽지만은 않다. 상담 활동을 하는 나 역시 우리 아이들에게는 자신은 없다. 다른 사람들에게 좋은 이야기와 방안을 주면서 정작 나는 우리 아이들에게 늘…

    당진시대
  6. 2010.11.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생각을 바꾸면 세상이 아름답게 보인다

    …똑같은 장소에서 똑같은 산을 보고 느낀 두 학생의 관점이 이처럼 엄청난 생각의 차이를 보였다. 어떠한 눈으로 사물을 보고 생각 하느냐에 따라서 그 사람의 가치관이 평가 되는 것이다. 이러한 생각의 차이는 이성계와 무학대사와의 대화 속에서도 찾아 볼 수…

    당진시대
  7. 2010.10.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신평면 거산리 김선미 씨가 추천하는 지난 시대상 반영하고 있어

    …우리는 이 시대 현재 벌어지고 있는 현실과는 너무 동떨어진 것은 아닌가 생각이 들었다. 사실 우리는 요즘 고위급들의 자녀들의 특채 등 현실적인 부조리가 많다. 진실한 목소리로 시대를 대변해주길 소망해 본다. 정치도 경제도 교육도 진정하게 목소리를 내어…

    당진시대
  8. 2010.10.27 · 지역사회 · 김창연

    “다양한 효능 갖춘 허브음식 맛보세요”

    …의 문을 열면서 10년만에 꿈을 이루게 됐죠. 인생의 마지막 승부수라고 생각하고 지금까지 하고 싶었던 것들을 레스토랑에 쏟아 붓고 싶어요.” 레스토랑 차브민에서 제공되는 음식들은 체험농장 차브민에서 키워낸 다양한 허브와 함께 만들어진 음식들이다. 그 …

  9. 2010.10.19 · 문화·교육 · 김창연

    국내외 지역마케팅 활성화 지역을 가다① 강원도 춘천 남이섬

    …나를 따라오지 않고 세상은 책대로 돌아가지 않는다’는 게 강우현 대표의 생각이다. 기업에서 중요하게 여기는 ‘마케팅’이나 ‘콘텐츠’ 같은 용어에는 관심도 없다. 그저 하고 싶은 대로 하는 것이다. 직원들의 아이디어도 쉽게 지나치지 않는다. 직원들이 자…

  10. 2010.10.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267] 10월을 맞아

    …너무도 무겁고 어쩌면 이것이 저출산의 빌미가 된 것은 아닐까 조심스럽게 생각해본다. 작년과 마찬가지로 올해도 이들을 담당하는 교사로서의 마음가짐은 나로 인해 좋지 않은 인상을 가지고 고향으로 돌아가지 않도록 배려하는 것이고 더 나아가서는 기왕이면 본교…

    당진시대
  11. 2010.09.20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문화를 향유하는 사람들 - 인당서실 이만순 서예가

    …당서실을 보고 무심코 지나친 자리에 서실에 있었다니 관찰력이 부족했다는 생각도 들었다. 인당서실을 운영하는 이만순 서예가는 50년간 글을 쓰고 당진에서 학생들을 가르친 지 30년이 넘어간다. 10년 전에는 서예학원을 함께 운영했으나 지금은 서예를 배우…

  12. 2010.09.20 · 지역사회 · 김창연

    “추석에 고마운 분께 홍삼 선물하세요”

    …했다. 하지만 정관장이라는 뛰어난 브랜드를 갖고 매장 운영을 시작했지만 생각했던 것과 달리 손님들이 찾아오지 않았다. 정관장 홍삼에 대해서는 많은 소비자들이 좋은 제품으로서 인식하고 있는 상태였지만 정작 판매처 중 하나인 원당점이 있다는 사실 조차 모…

  13. 2010.09.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 교사일기265]합창의 효과

    …이 만들어낸 아름다운 하모니와 율동은 합창의 매력을 잘 전달해 주었다고 생각한다. 리허설을 끝내고 지휘자가 단원들에게 건넨 말이 지금도 기억에 남는다. “내야 할 음을 정확히 해야 남들이 나를 믿어주고 또한 서로에게 신뢰를 보낼 수 있다” 합창할 때 …

    당진시대
  14. 2010.09.10 · 문화·교육 · 김기연

    [출향인을 만나다] 주성장학재단 신영무 이사장“지역이 키운 인재, 당진위해 일하길”

    …지난 1994년 세상을 뜨셨습니다. 이제 장학사업을 시작해야 할 때라고 생각한 겁니다.” 신영무 이사장은 “지난해부터 이사장을 맡아 올해가 두 번째 장학금 지급”이라며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이 무사히 학업을 마칠 수 있게 돕고 싶었다”고 말한다. 주성…

  15. 2010.09.07 · 정책·행정 · 김창연

    “수족관 15년, 원하던 일이기에 행복”

    …질문에 답을 해준다. 관상어의 종류에서부터 어항을 꾸미는 법, 물을 잡아주는 법, 병을 예방하는 법까지. 손님의 몇 마디만 듣고도 모든 상황을 정리해 답을 내놓는다. “지금까지 수족관을 운영하면서 느낀 거지만 관상어를 키우는 것은 이론보다는 노하우가 …

  16. 2010.08.27 · 지역사회 · 우현선

    “마음까지 치료해주는 의사, 칭찬합니다”

    …그래도 몸이 아픈 건 치료할 방법이 있잖아요. 헌데 마음의 병을 치료해 주는 병원은 찾기 힘들죠. 몸이 아프니 마음이 더 지치고 아팠는데 생각지도 못하게 원장님께서 손을 잡아주시면서 진심으로 걱정해주시고 기도해주시는데 어찌나 감사하던지요. 마음이 따뜻…

  17. 2010.08.20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몽골 아줌마 아니라 그냥 아줌마에요"

    …도 지났을 때 첫째 아이를 임신하고 나니까 한국어를 빨리 배워야 겠다는 생각이 번뜩 들어 집에서 인터넷과 TV를 통해 한국어를 배웠어요.” 촐롱씨는 당시 이주 여성들에게 한글을 가르치는 공간이 전무했던 것은 물론 손쉽게 찾을 수 없어 독학으로 한국어를…

  18. 2010.08.20 · 지역사회 · 우현선

    새로운 이웃, 귀농인을 만나다⑤ - 순성면 백석리 신창대, 김금순 부부

    …를 짓고 있다. 이왕 농촌생활을 시작했으니 철저히 농사꾼이 돼봐야겠다는 생각에서란다. “어차피 시골에 왔으니까 철저히 농부가 되자고 마음먹었어요. 그리고 생각해보니 논농사를 지어야 이웃들과 말이 통하고 어울릴 수 있겠더라고요. 때가 되면 못자리는 했는…

  19. 2010.08.0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강희진 당산초 교감이 추천하는 삶과 사람에 대한 따뜻한 사랑, 그리고 희망

    … 매사에 무관심했던 나를 돌아보고 반성하게 만들기도 하며 별스럽지 않게 생각했던 내가 가진 것들이 얼마나 소중한지도 느낄 수 있게 해 준다. 자신에게 닥친 견딜 수 없는 고통과 시련에 당당히 맞서고 이겨내려고 노력했으며 아픔조차 삶의 과정으로 승화시킨…

    당진시대
  20. 2010.07.30 · 지역사회 · 우현선

    새로운 이웃, 귀농인을 만나다 3

    …업도 어려워졌고요. 그러다 보니 어느새 내 나이 50 이더군요. 노후를 생각하다 평소에 동경했던 전원생활을 시작하기로 마음먹었죠.” ‘흙, 생명의 신비’ 배우는 농사의 즐거움 시골에서 태어나긴 했지만 중학교에 들어가면서 고향(전북 익산)을 떠나 줄곧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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