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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는 생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2건
연도
2016년

52건 · '주는 생각'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16.12.31 · 인물·동정 · 한수미

    취임인터뷰 장창우 당진경찰서장“시민과 공감하는 경찰되겠다”

    …노력하겠다. 경찰생활을 하면서 아쉬운 점은? 평생 동안 경찰을 소명이라 생각하면서 살아왔고, 지금까지 경찰이 된 것을 한 번도 후회한 적이 없다. 하지만 최근 시민과 경찰 사이에 갈등과 불신이 깊어 안타깝다. 중재자의 입장으로 나선 경찰이 때로는 비판…

  2. 2016.12.31 · 문화·교육 · 김예나

    풍경 담은 34번 째 정기전 개최

    …회원 한마디> ·김기범 사무국장: 앞으로도 당진시민들에게 감동과 기쁨을 주는 사진을 찍고 싶다. ·이민용 작가: 전시에 주제나 테마를 정해, 다양한 사진을 선보이고 싶다. 특히 당진의 명소나 축제를 주제로 하고 각기각색 작가들의 개성이 담긴 작품전을 …

  3. 2016.12.09 · 지역사회 · 이영민

    당진장례식장 서영훈 대표“어두운 곳 비추는 신문 되길”

    …장례를 치를 때면 매번 새롭습니다. 그럴 때마다 있을 때 잘해야 한다는 생각을 해요. 또 사람의 생과 사는 아무도 모른다는 말을 실감하죠.” 서 대표는 지난 2004년 부터 장애인후원회에서 활동을 시작했으며, 올해 7대 회장으로 취임에 활동하고 있다.…

  4. 2016.12.01 · 정책·행정 · 임아연

    어기구 국회의원 인터뷰“한전·석탄화력…끝까지 뜯어 고치겠다”

    …국민들의 배신감이 엄청나다. 야당도 제대로 감시하지 못한 책임이 있다고 생각한다. 책임을 통감하며 다들 이 혼란을 어떻게 합리적이고 현명하게 수습할 것인지 고심하고 있다. 학생부터 노인까지 들고 일어선 현재 분위기는 마치 시민혁명 단계에 이른 것 같은…

  5. 2016.11.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합덕여자고등학교 배남주 동아리리더 육성 프로젝트, 배남주를 아시나요?

    …주가 탄생했다. “우리는 모든 것들에 도움을 받고, 교육을 받고 있다고 생각해요. 예를 들면 매번 걸어 다니는 보도블록에도 누군가의 노력과 노하우가 스며들어 있기에 우리가 안전하게 다닐 수 있는 거잖아요. 이처럼 진정한 리더는 자신이 지식을 뽐내거나 …

  6. 2016.10.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11월에 담긴 이야기 – ‘그날’

    … 가고, 숙제도 없으며, 오직 우리들의 시간을 갖는 날이 됐으면 좋겠단 생각을 해 보았다. 하루가 너무 바빠서 내가 무엇을 하고 싶은지 내가 무엇을 잘 할 수 있는지 알 수 없기 때문이다. 대한민국은 학생의 주관적 행복지수가 낮은 나라, 자살률이 높은…

  7. 2016.10.16 · 문화·교육 · 한수미

    제1회 채운할머니 선정된 김춘기 씨(정미면 천의리)마음도, 얼굴도 고운 채운할머니!

    …세 이상을 대상으로 한 채운할머니 상은 효심이 깊고 덕망 있는 노인에게 주는 상이다. 김춘기 씨는 “부족한 내가 상을 받았다”며 “너무 영광이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얼떨결에 노인회 정미면분회의 추천을 받아 심사하는 곳까지 따라간 그는 당장 초조함에 …

  8. 2016.10.02 · 지역사회 · 한수미

    기획 사랑과 봉사로 함께한 동행 50년 ‘행복금혼식’“한평생 나와 살아줘서 고맙소”

    …소중함을 느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저 또한 행사를 준비하면서 부모님 생각이 나 뭉클하기도 하고 뿌듯하기도 합니다. 또 함께 고생해 주는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 소속 회장님들에게도 고맙다는 말 전하고 싶습니다. 모두들 어르신들을 자신의 부모님이라 생각하…

  9. 2016.10.02 · 문화·교육 · 김예나

    독서토론동아리 홍정임 회장이 추천하는 나의 삶을 토닥여주는 책

    …신에게 힘이 되는 책을 자주 읽는다는 홍 회장은 “책은 사고의 폭을 넓혀주는 것은 물론,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서도 알려준다”며 “다양한 책을 접하면서 남에게 도움을 주는 삶을 살아야 겠다고 결심했다”고 말했다. 한편 지인의 권유로 북키스 독서토론동아리…

  10. 2016.09.10 · 문화·교육 · 김예나

    그 작가의 작업실 인주리 사진작가(석문면 통정리)아버지를 기록한 사진

    …아버지가 기록물을 남겼다는 것은 우리가 헤어질 것을 대비한 것이 아닐까 생각했다”며 “이제와서야 아버지의 마음을 알게됐다”고 전했다. “아버지가 살아계셨다면 70대 후반 쯤 되셨을 거예요. 아버지는 아주 어릴 때부터 본인의 사진을 갖고 계셨어요. 그리…

  11. 2016.09.03 · 정책·행정 · 이영민

    당진시의원을 만나다 양기림 총무위원장“경력단절 여성 위해 법적 기틀 마련해야”

    … 그리고 여성 스스로 자신감을 회복해야 한다. 지역의 문화 정책에 대한 생각은? 이전보다 많이 나아졌지만 여전히 문화공간이 부족하다. 지역 내 소극장을 만들어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공간이 있었으면 한다. 일부 지자체에서는 지역 내 폐허를 대학로…

  12. 2016.09.03 · 문화·교육 · 한수미

    우리학교를 소개합니다 10 당진중학교학생들의 재능을 키우는 학교

    …엇보다 아이들이 꿈과 끼를 찾을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학교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를 위해 당진중에서는 학생 한 명이 악기 하나와 운동 하나 정도는 배우고 즐길 수 있도록 교육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제 역할을 할 수 있는 사람으로 자라길 바랍니다…

  13. 2016.08.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이종윤 당진시의회 의장모두가 행복하고 풍성한 추석 되기를

    …다. 풍요와 결실의 기쁨이 가득하고, 우리 모두의 마음에 사랑과 행복을 주는 민족고유의 최대명절 추석이 2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특히, 올해는 시민 모두가 보름달처럼 복되고 풍성한 한가위로 가득하기를 바라며 변함없는 사랑을 부탁드립니다. 우리 모두의…

    당진시대
  14. 2016.08.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킬람]이정희 아우름 모래놀이 심리상담센터

    …잘 그치지 않는 고집이 있었다. 또 말도 잘 듣지 않아 오직 자신을 돌봐주는, 자신보다 힘이 세다고 생각하는 남자 선생님의 말만 듣는다고 한다. 민망할 정도의 경계의 눈빛으로 뚫어져라 나를 쳐다보는 구름이에게 허리를 잔뜩 숙여 눈을 맞추며 간단히 내 …

    당진시대
  15. 2016.08.13 · 지역사회 · 한수미

    저소득 장애인 가정에 쌀 전달

    …원을 받아 당분간은 끼니 걱정 없이 든든할 것 같다”며 “소외된 이웃을 생각해 주는 분들이 있어 힘이 난다”고 말했다.

  16. 2016.07.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최장옥 석문우체국장위기의 한반도 해결책은 무엇인가 ?

    …런 애송이가 고모부인 장성택의 도움 없이 과연 얼마나 버티겠나라고 쉽게 생각했다. 그러나 김일성, 김정일에게 한수 가르치듯 그의 행태는 거침이 없고 수소탄실험,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개발과 사거리가 300km급의 신형장사정포 등 신무기를 끊임없이 개발배치…

    당진시대
  17. 2016.07.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손은영 (사)놀이하는사람들 당진지회장 스마트폰 보다는 전래놀이를

    … 증가하고 있다. 이는 혼자 하는 일이 많아졌기 때문에 빚어지는 일이라 생각한다. 혼자서 자라고 혼자서 게임하고 혼자서 공부하고. 이 모든 것이 그러하다. 이러한 사회적인 문제를 해결 하는 데는 가정교육도 학교교육도 중요하지만 동네에서 함께 하는 놀이…

    당진시대
  18. 2016.07.15 · 문화·교육 · 이영민

    당진 토박이 복서 이찬 선수(부 이상훈, 모 안현화)도전하는 청년…“맞는 건 두렵지 않다”

    …었고, 말수도 전에 비해 많아졌다. 다른 사람보다 싸움을 잘한다는 어린 생각 때문이 아니다. 운동이 주는 희열은 자연스레 이찬 선수를 그렇게 만들었다. 지금은 전국에서도 주목받는 복싱선수지만, 이찬 선수가 처음부터 복싱을 잘했던 것은 아니다. 복싱을 …

  19. 2016.07.07 · 정책·행정 · 이옥하 시민기자

    밝은 미소로 아침을 여는 영철 씨

    아침이면 출근과 함께 밝은 미소로 반갑게 인사로 맞이해 주는 청년이 있다. 송영철 씨는 어렸을 때의 교통사고로 지체장애 1급을 판정받았다. 그 후 신평시장이나 길거리를 배회하며 노숙인처럼 지냈다고 한다. 그러다가 2012년 우연히 당진시중증장애인자립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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