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의정칼럼] 김명회 당진시의원 - 마당 하나가 마을을 바꾼다
… 곳도 있다. 이러한 현실을 보며 적은 예산으로도 마을의 활력을 되찾고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정책은 무엇일까 다시 들여다보던 중 눈에 들어온 것이 바로 '개인정원'이다. 농촌 마을을 걷다 보면 유독 발걸음을 멈추게 하는 집들이 있다. 담장…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9건 · '주민들의 사랑방'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26.08.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곳도 있다. 이러한 현실을 보며 적은 예산으로도 마을의 활력을 되찾고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정책은 무엇일까 다시 들여다보던 중 눈에 들어온 것이 바로 '개인정원'이다. 농촌 마을을 걷다 보면 유독 발걸음을 멈추게 하는 집들이 있다. 담장…

2026.07.03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도자가 허리까지 물이 가득한 집에서 나오지 못하고 있는 김한옥 어르신을 사랑방 창틀로 겨우 업어서 구조해 간신히 목숨은 건졌지만 집은 더 이상 집이 아니었다. 침수 이후 집 안에는 흙더미가 가득 쌓였고 냉장고, 가구, 생활용품 등 모든 살림살이는 쓸 …
2026.06.15 · 지역사회 · 김예나
…고 있다. “대오지 (大奧地)가 아닌 대호지(大好地)로 만들고 싶다”는 주민들의 소박하지만 진심 어린 바람도 그 안에 담겼다. 지난 8일 대호지면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대호하늬바람센터 1층에 ‘카페 하늬’가 문을 열었다. 이날 열린 …
2025.09.07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공구 대여, 집수리와 빨래 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마을관리소가 주민들의 사랑방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왔음을 알렸다. 행사에서는 저탄소 식생활과 자원 재활용의 중요성에 대한 발표가 이어졌으며, 참가자들은 솔뫼권역센터 공유주방에서 직접 만든 저탄소…
2025.07.31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힘” 침체될 수도 있었던 마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은 것은 다름 아닌 주민들의 ‘함께’라는 의지였다. 그 구심점이 된 것이 바로 2016년 문을 연 ‘반촌2리 주말 직거래장터’다. 한용우(74) 이장은 장터를 열기 위해서는 부지와 1800만 원의 자…
2025.07.12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 지켜온 손종길(82) 전 경로회장, 그리고 전희순(69) 통장과 마을 주민들의 마을의 기억은 여전히 생생하다. 지명 유래 및 고대 기록 ‘우두(牛頭)’라는 지명은 문자 그대로 ‘소의 머리’라는 뜻으로, 지형이 소머리처럼생겼다고 해 붙여졌다는 설이 있…
2024.11.14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수여, 시설물 관람, 오찬을 함께하며 ‘부곡행복누림터’가 향후 부곡리의 사랑방 역할을 잘 수행할 수 있기를 기원했다. 부곡행복누림터는 △1층 공유주방 △2층 작은 커뮤니티 공간으로 조성됐으며, 주민 공동체 모임 및 생활공간으로 활용된다. 오성환 시장은…
2024.10.04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당진 읍내동에 단순한 커피숍을 넘어 지역 주민들의 사랑방으로 자리하고 싶다는 ‘아미카페’가 새로 문을 열었다. 이석범 대표는 충북 제천 출신으로, 군 복무 시절 당진과 인연을 맺으며 자연스럽게 이곳에 정착하게 됐다고 한다. 이 카페의 아미(Amis)는…
2024.03.25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우강면 송산리에 자리한 솔뫼권역 다목적센터가 지역주민들의 새로운 커뮤니티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 솔뫼권역 다목적센터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권역단위 종합개발사업 중 솔뫼권역 사업의 일환으로 건립됐다. 지난 2015년부터 추진된 솔뫼권역 사업으로…
2023.04.21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작은 목욕탕은 목욕시설이 없는 농촌주민들에게 꼭 필요한 시설”이라며 “주민들의 따뜻한 사랑과 정이 피어나는 사랑방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애용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2.06.13 · 지역사회 · 김예나
…·효자비 등 다양한 마을의 이야기와 마을이 가진 자원을 발굴함으로써 지역주민들의 기억으로만 남아 있는 마을의 이야기를 기사와 영상으로 담아낼 계획이다. ※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취재, 보도합니다. 비교적 마을 면적이 넓지만 한적한…
2021.09.13 · 지역사회 · 박경미
정미면 산성리 마을회관 인근에 자리한 카페 ‘아주먼옛날’은 마을의 사랑방이다. 마을주민들은 이곳에서 차를 마시며 마을 일을 논의하고, 정미면을 방문한 손님들을 맞이하기도 한다. 요양하러 시골에 터 잡아 카페를 운영하는 배창선 대표는 전북 김제 출신으로…
2021.05.07 · 지역사회 · 김예나
… 시간 동안 터를 잡고 있는 보호수와 누구도 찾지 않는 열녀문, 그리고 주민들의 입에서 입으로만 전해지는 전설들이 여전히 마을을 지키고 있다.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인해…

2020.09.28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네 수퍼는 코로나19가 발생하기 전까지만 해도 밤낮으로 약주를 즐기는 주민들의 모습에 활기를 띠었다. 박 대표는 손님들이 원하면 닭발이나 김치찌개 등 직접 안주를 만들어주기도 했다. 더러 재료를 사와 음식을 만들어 달라는 사람들에게 요리를 해주기도 …
2018.05.18 · 지역사회 · 김예나
…여·소통하는 토론회 당진3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그 간 △문화가 흐르는 사랑방 토론회 △이팝나무길 걷기대회 △주민자치 한마당 음악회 △주공그린빌아파트와 한라비발디아파트 일원 벽화거리 조성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왔다. 이 가운데 문화가 흐르는 사랑방 …
2018.01.19 · 지역사회 · 김예나
…치위원장 한마디> ·최경용 위원장(당진1동): 당진1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주민들의 행복한 삶을 중점으로 주민자치 사업을 실시해오고 있다. 쓰레기 투기 상습지역에 꽃밭 가꾸기, 찾아가는 음악회 등을 진행했으며 당진초 담벽락에 한국미술협회 당진지부의 재능기…
2017.11.12 · 지역사회 · 임아연
… 청구아파트는 지난해 7월 당진시의 지원을 받아 아파트 상가에 ‘원당골 사랑방’을 조성했다. 이곳에는 러닝머신 등 다양한 운동기구가 설치됐으며, 주민들이 담소를 나누거나 책을 읽을 수 있는 공간과 요가 등을 배울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됐다. 운영은 아파…
2017.08.20 · 지역사회 · 임아연
…에서 가장 큰 변화를 겪은 곳 중에 하나다. 공업화로 지역이 개발되면서 주민들의 갈등도 많아졌을 뿐만 아니라, 새로 이주해온 노동자와 주민들이 늘면서 지역공동체가 크게 무너졌다. 흔히 “옛날 인심 같지 않다”고 사람들은 말한다. 그래서 송산면주민자치위…
2017.05.27 · 지역사회 · 임아연
… 이주민이, 노년층보다는 젊은층이 많이 살고 있다. 도시지역의 분자화된 주민들의 특성은 지역공동체를 중시하는 주민자치활동에 어려움을 줄 수 있지만, 오히려 당진3동의 경우 활발한 주민자치활동으로 주목받고 있는 지역 중에 하나다. 문화가 흐르는 토론회 …
2016.08.28 · 지역사회 · 임아연
…을별 토론회를 진행하고 있다. 당진3동 주민자치위원회는 ‘문화가 흐르는 사랑방 토크’라는 제목으로 오는 11월까지 당진3동 내 5개 마을에서 마을별 작은 토론회를 열고, 지역 현안 및 마을공동체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토론할 예정이다. 마을별 작은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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