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민들의 의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24년

8건 · '주민들의 의견' · 정책·행정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12.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자기고] 이병선 변호사자연의 이치에 어긋나는 인공호수조성사업의 재고를 바라며

    …입니다. 이 같은 사실은 자치단체가 취하는 정책이나 사업의 방향에 따라 주민들의 삶이 어떻게 갈리는지 극명하게 보여주는 것이 아닐런지요! 당진시에서 추진하려는 인공호수조성사업을 시민들이 어떻게 생각하고, 어떤 효용성이 있을까요. 물론 기존의 호수나 강…

  2. 2024.11.0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 ‘시민공론장’ 조례 청구 위한 천막농성 46일째 “시민공론장 바라보는 다른 시각, 합의 과정 거쳐야”

    …’를 요구하는 것인지, 천막 농성을 통해 얻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 그 의견을 들었다. 시민공론장 조례, 왜 갈등관리 조례와 다른가 ‘당진시 시민공론장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 이하 시민공론장 조례는 당진시의 주요 시책과 현안을 다룬다. 현안을…

  3. 2024.08.23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기지시정류소, 버스터미널 신설 가능성 분석

    …검토하고자 진행됐다. 용역은 한맥기술이 말했다. 당진시는 이날을 비롯해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오는 9월에 최종보고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맥기술의 보고에 따르면 기지시리 중심부에 위치한 기지시정류소는 연간 승객수가 13만 명으로 일 평균 주중에는 …

  4. 2024.07.19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폭우로 어시장 무릎까지 잠겼다

    …리, 본당리 오봉천 일원 등이 침수돼 일부 차량이 피해를 입었으며 인근 주민들의 대피가 이어졌다. 또한 송악읍 반촌리에서 본당리~청금리로 이어진 냇가의 하류가 범람하면서 인근 논과 밭이 물에 잠겼다. 송산면 도문리 일원의 농경지가 침수되며 축대 일부가…

  5. 2024.07.12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의정칼럼] 충남도의 축산단지 사업추진 철회에 부쳐

    …단체의 입장을 사전에 파악하고 협의해야 했으며, 무엇보다 우선적인 것이 주민들의 입장을 파악하는 절차가 선행되었어야 했다. 당진시가 충남도에서 축산단지 사업을 추진하는 것을 알게 된 것이 용역 결과 발표하는 날이었다는 것에 충남도의 사업추진이 독단적임…

  6. 2024.06.16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합덕읍 도곡리 · 묵성리 · 회태리 “송장 썩는 냄새…유령동네 됐다"

    …족들도 다 떠나고, 손주들도 놀러오지 않는 유령동네가 됐다”고 말했다. 주민들의 목소리가 높아지자 당진시는 김영명 부시장과 담당 공무원이 주민들과 대화에 나섰다. 이날 주민들은 악취 측정기를 마을마다 설치해달라고 요구했는데, 이에 대해 당진시 관계자는…

  7. 2024.05.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홍기후 충남도의원 ' 돼지는 죄가 없다 '

    …우선 급한대로 민주당 의원들과 예결위 소속 의원들에게 사업의 부당하다는 의견과 사태의 심각성을 알리고 도움을 요청했다. 또한 바로 이미 구성되어 있던 석문, 고대, 송산주민들의 대책위 대표를 만나 즉각적인 대응에 나설 것을 건의하였다. 대책위는 회의를…

  8. 2024.04.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김기재 제3대 당진시의회 의장스마트축산복합단지 백지화를 강력히 촉구한다

    …대로 알지 못했을뿐더러, 충청남도의 일방통행식 행정에 그 어떤 목소리나 의견도 받아들여지지 않고 있다. 가장 중요한 주민들의 의사는 뒷전으로 밀려나 있는 것이다. 지역의 입장을 대표해야 할 당진시마저 소극적인 상황이다. 결국 우리 시민들이 직접 나섰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