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2.14 · 지역사회 · 우현선
빈곤 대물림 끊는 첫걸음, 자활근로
…있도록 교육비까지 모두 지원하죠. 혼자 힘으로 자립하기 어려운 저소득층 주민들이 많이 참여해 센터에서 새로운 희망을 가꿔나가시길 바랍니다.” 송영팔 센터장은 “소도 비빌 언덕이 있어야 한다는 말처럼 센터는 저소득 주민들에게 비빌 언덕이 되어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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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건 · '주민들이 만든' · 지역사회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12.14 · 지역사회 · 우현선
…있도록 교육비까지 모두 지원하죠. 혼자 힘으로 자립하기 어려운 저소득층 주민들이 많이 참여해 센터에서 새로운 희망을 가꿔나가시길 바랍니다.” 송영팔 센터장은 “소도 비빌 언덕이 있어야 한다는 말처럼 센터는 저소득 주민들에게 비빌 언덕이 되어 주고 있다…
2012.09.07 · 지역사회 · 임아연
…이지만 마을에서는 가장 높다. “원래는 뒷동산이 제일 높았는데 미군부대 만든다고 깎아 버려서 지금은 삼승산이 제일 높지.” 몇 년 전, 뒷산을 깎아 개발하려고 했는데 마을주민들의 반대로 결국엔 무산됐다. 어르신들은 삼승산과 마을 뒷산이 옥현리를 지켜준…
2012.06.27 · 지역사회 · 임아연
…튼 그 미륵상은 80년대 중반쯤 산 주인이 팔았다더라고. 지금에야 마을 주민들이 반대하면 그렇게 못했을 거여.” 일제 강점기, 동네 사람들이 모여 글을 배우던 강습소도 이제는 밭이 돼 터만 남았고 마을에 있던 오래된 소나무도 잘려 나갔다. 노인회 한 …
2012.05.09 · 지역사회 · 우현선
…가득 실은 어선들과 어부들로 북적였다. 연평도 등 인천 앞바다에서 잡아 만든 새우젓배도 자주 닿았다고. 어선 들뿐만 아니라 각종 곡식들과 인천으로 가는 사람들도 모여들었다. “인천으로 가는 똑딱선이 하루에 한 번 물때에 맞춰 오갔었지. 인천에 한 번 …
2012.05.02 · 지역사회 · 박기욱
… “5월 말을 넘어가면 실치가 자라 내장이 생기고 맛이 떨어져 뱅어포로 만든다”고 설명했다. 함께 일하던 조승철 씨는 “요즘 장고항 일대에 사람들이 많아 찾아와 정신이 없을 정도”라며 “빨리 손질을 마치고 오후에 그물을 널어 놓아야 내일 조업을 할 수…
2012.04.25 · 지역사회 · 박기욱
…00주, 무궁화 850주 등을 심어 꽃길을 조성했다. 바다 꽃길은 마을 주민들이 그동안 십시일반 모은 마을기금 500만원을 투자해 만든 것이다.
2012.03.15 · 지역사회 · 우현선
…루에 한차례 오갔지. 적서리는 가뭄이 많고 샘을 파도 물이 솟질 않아서 주민들이 주로 바닷일에 매달렸어.” “낙지, 갯지렁이, 실치가 유명했고 바다에서 나는 물고기는 대부분이 올라올 정도로 어장이 풍성했지.” “대호만이 막힌 뒤로는 간척지에 논농사를 …
2012.02.19 · 지역사회 · 우현선
…풍흉년을 점치는 놀이지. 정월대보름에 마을 우물가에 마을 사람들이 손수 만든 볏가릿대를 세우는 거여. 아버지의 아버지 때부터 전해져 오는 전통놀이지. 2월 초하룻날에 세웠던 볏가릿대를 눕혀서 볏가릿대 꼭대기에 매달아 놓은 쌀을 확인해 쌀이 불어 있으면…
2012.01.13 · 지역사회 · 우현선
…해, 110년 묵은 용이 공개돼 화제다. 대호지면 적서리 4반에서 마을 주민들이 대대로 보존해 왔던 농기 속, 용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땅을 일구며 살았던 옛날에는 ‘농자천하지대본’이라는 말도 있듯 그야말로 농사가 천하의 근본이었지요. 농기는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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