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2.28 · 정책·행정 · 임아연
이철환 시장 ‘동부화력 수용’
… 관련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3년 간 동부화력 반대 입장을 고수하며 주민들이 원만한 해결방안을 마련할 때까지 기다렸지만 갈등의 골이 더욱 깊어만 가고 있다”며 “주민대표(석문면개발위)와 여러차례 대화를 통해 오늘 입장을 발표하게 됐다”고 말했다.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2건 · '주민들이 약속'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12.28 · 정책·행정 · 임아연
… 관련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3년 간 동부화력 반대 입장을 고수하며 주민들이 원만한 해결방안을 마련할 때까지 기다렸지만 갈등의 골이 더욱 깊어만 가고 있다”며 “주민대표(석문면개발위)와 여러차례 대화를 통해 오늘 입장을 발표하게 됐다”고 말했다. …
2013.12.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한 것 같다. 주민들의 입장 지금 송악지구 주민들은 황해경제자유구역청이 약속을 지키지 못한다면, 중앙정부와 도청에 항의함은 물론 주민피해에 대해서 행정소송도 불사할 방침이다. 이것은 그냥 구두로 발표만 한 것이 아니다. 지금 현지의 청·장년들은 정부만…
2013.10.24 · 지역사회 · 한수미
…뜬히 수리할 수 있다. 고향인 면천면 삼웅리에서 살 때는 그가 지나가면 주민들이 불러서 고장난 제품을 고쳐 달라고 하거나, 집으로 찾아올 때도 많았다. 그래서 별명이 ‘송 가이버’라고 불리기도 했다. 그는 “삼웅리에 계속 살았으면 아마 젊은 이장이 되…
2013.10.18 · 지역사회 · 임아연
현대제철 인근마을 주민들이 고로3기 화입 이후 고통을 호소하고 나섰다. 고로3기가 가동한 이후 마을의 소음과 악취가 더욱 심해져 살 수가 없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지역에 위치한 현대제철 연관기업과 음식물 자원화 시설 등에서 발생하는 악취 등의 문제…
2013.06.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주민들이 버스에서 내리자마자 한 마디씩 했다. 공단에서 풍겨오는 역한 냄새가 코를 찔렀다. 주민 100여 명이 다산주물산업단지에 도착한 건 지난 달 20일 오후 2시쯤이었다. 왕복 500여 km. 오전 9시께 출발해 중간에 점심밥만 챙겨먹었을 뿐인데 …
2013.06.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물단지 사업시행사 측이 반대대책위원장 장례식이 끝나자마자 공사를 시작해 주민들이 강하게 반발했다. 이 과정에서 충남도가 예산군에 보낸 공문에서 주물단지 공사를 해도 무방하다고 전해 거짓 이중 행정에 대한 공방이 일고 있다. 장례식 끝나자마자 공사 “이…
2013.05.17 · 정책·행정 · 임아연
송산2-2공구 개발을 앞두고 묘지 이장과 관련해 대체묘지를 찾지 못한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당진시 집계에 따르면 동곡리 공동묘지를 비롯해 2-2공구 개발지역에 있는 이장 대상인 묘는 약 600여 기로 추정된다. 유연묘 가운데 매장을 원하는 주민…
2013.04.05 · 환경·안전 · 임아연
…재경 면장은 면정보고를 통해 “지난해 예상치 못한 집중호우 및 가뭄으로 주민들이 피해를 입어 농가소득이 감소했다”며 “기상예보의 신속한 전파와 더불어 재해예방대책 추진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호지면은 면장실을 주민들에게 완전히 개방해 대화…
2013.02.28 · 지역사회 · 이선정
…켜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슬래그 처리 업체를 입주시키지 않겠다는 약속을 당진시가 했습니다. 그런데 이제와서 지키지 않으면 주민들이 지자체를 어떻게 믿겠습니까? 주민들은 그 협약만 믿고 그나마 안심을 했던 것인데요.” 산단에 대한 유치업종 변경을…
2013.02.28 · 정책·행정 · 임아연
… 평가했으며 경기침체와 수도권 규제완화로 인한 산업단지 개발 지연으로, 주민들이 재산권 피해를 입었으며 지역의 기업으로 인한 환경오염 심화, 교통체증 야기 등을 아쉬운 점으로 꼽았다. 이권희 면장은 면정보고를 통해 “2013년에는 민간복지자원과 공공복…
2013.02.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장을 혼내고 심지어 과장이 사과를 하도록 퍼포먼스를 한다. 또 예산배분 약속을 할 적에는 호기롭게 하고 관련 과장에게 직접 지시를 하여 그가 당진시의 관료들을 장악하고 있는 실세이며 모든 주민들의 요구를 해결할 수 있다는 점을 과시한다. 만에 하나 무…
2013.01.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하고 있다. 사업시행사인 예산신소재산업단지(주) 측은 대전지방법원이 지역주민들이 충남도를 상대로 제기한 주물산업단지 계획승인취소처분 건을 기각하자 착공을 서두르고 있다. 주민대책위 “20명 중 8명만 주민 몫? 주민위주로 재구성해야” 사업자 측은 착공…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