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1.21 · 지역사회 · 임아연
제2의 인생을 살아가는 노인들
…지친 서울살이를 뒤로하고 당진에 왔다. 그렇게 낯선 곳에서 새로운 삶을 살기 시작한 지 어느덧 1년 쯤 됐다. “퇴직한 뒤 부동산 중개업을 3년 정도 했어요. 그런데 젊은 사람들의 정보력을 따라갈 수가 없겠더라고요.” 이 할아버지는 부동산 중개업을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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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건 · '주민들 살기' · 지역사회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11.21 · 지역사회 · 임아연
…지친 서울살이를 뒤로하고 당진에 왔다. 그렇게 낯선 곳에서 새로운 삶을 살기 시작한 지 어느덧 1년 쯤 됐다. “퇴직한 뒤 부동산 중개업을 3년 정도 했어요. 그런데 젊은 사람들의 정보력을 따라갈 수가 없겠더라고요.” 이 할아버지는 부동산 중개업을 그…
2012.11.19 · 지역사회 · 임아연
…라고 말했다. 다른 농촌지역과 달리 젊은 연령대의 사람들이 많이 들어와 살기 때문에 지역이 활력이 넘치고 활성화 될 수 있는 충분한 여건이 된다는 것이다. 그러나 아직까지 당진3동 주민센터가 독립된 청사가 없어 주민자치활동 운영에 다소 어려움을 겪고 …
2012.09.03 · 지역사회 · 우현선
… 안하고 살지 않겠는가. 그래서 지형적으로 수미마을은 옛날부터 풍요롭고 살기 좋은 마을이었어.” 삼웅2리 어르신들은 마을의 산과 계곡, 들녘의 옛 이름을 세세히 기억하고 있었다. 삼웅리의 옛 이름은 수미였다. 마을 지형이 수매의 형국이라 하여 붙은 이…
2012.08.24 · 지역사회 · 우현선
…빌라, 엘림빌라 등 빌라들로 이뤄져 있다. 약수빌라 앞 약수터 대덕2통 주민들은 마을주변이 개발되기 전 주로 농사를 지으며 살았다. 허나 농토가 많지 않아 지하수를 이용하기 전에는 천수답이 많았다 한다. 새마을운동으로 송정저수지가 생긴 뒤에도 마을의 …
2012.08.13 · 지역사회 · 우현선
…을이랑 함께 관광지로 조성되면서 사람들의 발길이 많아진 거지, 예전에는 살기 어려웠던 동네여.” “그 시절에는 다 그랬지. 물고기는 지금보다 더 많이 났어도 형편은 다들 어려웠어. 40~50년 사이에 마을이 많이 변했지. 장고항에 식당이 들어선 것도 …
2012.07.27 · 지역사회 · 김창연
…찰근무를 돌고 있어 다른 이들보다 피곤하고 지친 하루를 보낼지 모르지만 주민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날을 보내는데 보람을 느끼고 있다고. 신평면지대 하상용 대장은 “각 대원들은 자신의 시간을 투자해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고 있다”며 “대원들이 지역사회에 …
2012.07.15 · 지역사회 · 우현선
감나무골과 쥐눈 행정구역상 송산면 금암2리 주민들은 ‘금암2리’보다 ‘칠절리’로 불리길 원했다. 칠절리는 옛날에 감나무가 많아 감나무골이라 불리었다. 지금도 주민들은 마을회관이 자리한 2반을 감나무골이라 부른다. 칠절리라는 마을명도 감나무와 관련이 있…
2012.03.28 · 지역사회 · 우현선
…진산인 망객산을 중심으로 아홉 군데에 있는 우물 중 하나다. 한편 마을 주민들 사이에서는 운정리 지명에 얽힌 또 다른 전설이 내려오고 있었다. “옛날에 성인들이 지역마다 이름을 짓는데 여기가 구름이 있어야 물이 고이는 우물이 생긴다는 의미로 운정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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