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21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효율화’ 외친 통합 탄소중립지원센터 전문가는 없고 감시는 줄고
…다고 강조했다. 김 전 센터장은 “민간환경감시센터는 기업과 행정에 대한 주민들의 불신을 해소하기 위해 행정도 기업도 아닌 제3자의 위치에서 주민 입장을 중심으로 환경과 안전 문제를 투명하게 조사하고 감시하기 위해 만들어진 조직”이라고 설명했다. 행정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6건 · '주민들 하나로'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26.08.21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다고 강조했다. 김 전 센터장은 “민간환경감시센터는 기업과 행정에 대한 주민들의 불신을 해소하기 위해 행정도 기업도 아닌 제3자의 위치에서 주민 입장을 중심으로 환경과 안전 문제를 투명하게 조사하고 감시하기 위해 만들어진 조직”이라고 설명했다. 행정과…

2025.11.04 · 환경·안전 · 유광호
…곳은 우리에게 더없이 소중한 자연유산입니다. 하지만 자연을 지키고자 한 주민들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결국 송전탑이 세워지고 전기가 흐르게 되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우리는 아픔과 교훈을 얻었고, 이제는 과거의 갈등을 넘어 하나로 나아갈 때임을 깨닫고 있습…
2025.09.21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8호기 LNG 복합발전을 추진하고 있어 지역사회 반발이 확산되고 있다. 주민들은 우선 9·10호기 암모니아 혼소 발전의 안전성을 우려하며 강력히 반발하고 있다. 환경단체도 기자회견을 통해 공식 반대 입장을 발표할 예정이다. 특히 지난주부터 당진발전본부…
2025.08.29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표현한 그림을 완성해 피켓을 들고 삼봉사거리와 삼봉 하나로마트 일대에 섰다.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아이들은 “지구가 아파요”, “깨끗한 공기로 웃는 석문” 등의 구호를 외치며 주민들에게 기후위기 대응의 필요성을 알렸다. 하나로마트 …
2024.07.01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여했다. 먼저 공청회는 토론자 간 질의응답을 진행하고, 방청석에 자리한 주민들과도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환경영향평가서, 협의회 심의 결과 반영 못해” 이날 하승수 공익법률센터 농본 대표는 “한전에서 운영하는 석탄화력발전이나 기타 발전소들은 유지된 상…
2024.05.03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 열린 주민설명회에서 당진지역 시민단체와 현대제철 인근 지역에 거주하는 주민들은 LNG발전소 조성계획에 거세게 반발했다. 특히 어촌계주민들은 온배수 배출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며 자리를 박차고 나가는 등 긴장감이 고조되기도 했다. 당진참여연대를 비롯한 …
2023.02.25 · 환경·안전 · 박경미 취재팀장
… 봉사해왔다. 화재가 발생하면 의용소방대원들이 현장으로 출동해 차량 및 주민들을 통제하며 화재 진화 작업을 보조한다. 화재 발생 위험이 큰 겨울철을 맞아 작년 11월부터 올해 2월까지 매일 근무조를 편성해 밤 11시까지 청사 대기근무를 펼치기도 했다.…
2022.12.30 · 환경·안전 · 한수미
…해도 연안군 남대지, 전남 김제시 벽골제와 함께 조선 3대 저수지 중의 하나로, 충청남도 기념물이자 세계관개시설물 유산으로 등재돼 있다. 제방만 남은 채 방죽 안은 오랫동안 논으로 개간돼 농경지로 사용해 오다 1996년부터 연호방죽 복원사업이 합덕지역…
2022.10.21 · 환경·안전 · 임아연
…·효자비 등 다양한 마을의 이야기와 마을이 가진 자원을 발굴함으로써 지역주민들의 기억으로만 남아 있는 마을의 이야기를 담아낼 계획이다. 삽교천 서쪽으로 드넗게 펼쳐진 소들강문 한가운데에 우강면 성원리가 위치해 있다. 누렇게 익은 벼를 추수하느라 마을은…
2021.06.19 · 환경·안전 · 김예나
… 생산되는 전기를 송전하기 위해 세워진 송전탑 및 고압 송전선으로 인근 주민들은 암과 백혈병 등 각종 질병 발생의 공포와 농작물 피해, 가축의 유산 등으로 고통받고 있다”면서 “최근 우강면민들은 생존권과 재산권 뿐만 아니라 삽교호의 자연환경을 지키기 …
2020.07.03 · 환경·안전 · 임아연
…와 경기도 해상도계를 확인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예부터 당진지역 주민들이 영웅바위 일대에서 어업활동을 했던 점을 근거로 당시 헌법재판소는 영웅바위를 기준으로 해상경계를 확정한 바 있다. 그러나 2009년 행정안전부장관이 신규 매립지의 관할을 결…
2020.05.08 · 환경·안전 · 한수미
…소요시간은 4시간 30분이다. 본래 ‘버그내’는 합덕의 구전지명 가운데 하나로, 조선시대부터 큰 장이 열리기 시작했으며 문화의 거점 역할을 해왔다. 내딛는 발자국마다 곳곳에 서린 순교자들의 신앙과 정신을 생각하며 순례길을 걷는 것도 좋지만 원하는 구간…
2019.07.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흑두루미가 전선에 걸려 다치는 일이 빈번해지자 전봇대를 제거한 것이다. 주민들은 농약과 제초제를 쓰지 않는 친환경농법으로 전환했다. 흑두루미 등 주변 생물을 보호하기 위해서다. 처음 수십 마리에 불과하던 흑두루미는 지난해 2515마리로 늘었다. 그러자…
2019.01.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는 차량 소음 속에서 7일간 이어진 단식농성을 통해 당진시민들의 의지를 하나로 결집시킬 수 있었으며 정부에 지역사회의 의사를 분명히 전달함으로써 마침내 당진에코파워 건설을 무산시키는데 성공할 수 있었다. 그러나 신규 석탄화력 백지화의 기쁨이 채 가시기…
2018.06.26 · 환경·안전 · 임아연
…공단 유공 입주 반대 운동이 범군민운동으로 확산되고, 작은 지방자치단체 주민들의 힘으로 국가가 추진한 기간산업이 무산되는 성과를 냈다. 이후 상시적인 지역 환경단체에 대한 필요성이 대두되면서 당진환경운동연합이 1999년 9월 9일 창립됐다. 당진환경운…
2018.03.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통행을 위해 개설된 것으로 사실상 축사 운영과 관련한 대형차량으로 인해 주민들의 불편을 초래할 수 있다고 판단했다. 특히 신청지 인근의 대호호는 관리수위가 해수면 보다 낮아 주변지역이 수차례 침수된 사례가 있고, 축산시설에서 배출되는 오염물질이 대호담…
2017.12.02 · 환경·안전 · 임아연
대호간척지 일대에 대형 축사 집중으로 지역주민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는 가운데, 축사 신축허가를 불허한 당진시가 최근 두 건의 소송에 대해 승소했다. 지난 16일 대전고등법원에서 진행된 대호담수호 주변 축사 건축허가 신청 불허가 처분 취소 소송 항소심에…
2017.05.01 · 환경·안전 · 임아연
SK석탄화력발전소(당진에코파워) 건설을 두고 지역주민들의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당진시와 범시민대책위원회 등 시민사회단체가 대기오염 심화로 인해 신규 석탄화력발전소 철회를 요구하고 있는 반면, 석문면개발위원회를 비롯한 일부에서는 자율유치 가산금과 지역…
2017.02.2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용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이재명 대운산리 이장 대운산리 우편번호를 하나로 통합해 재설정 해야 한다. 이창렬 신성대학교 총학생회장 지역대학을 졸업한 졸업생들을 위해 지역에 입주해 있는 기업의 채용기회를 확대하고, 등하교시에는 시내버스 배차 간격이 …
2013.01.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위해 황당하고 어처구니없는 비논리적인 방법이 동원됐다. 대표적인 방법의 하나로 마녀 혐의를 받고 있는 여성을 물에 빠뜨려 익사하면 마녀가 아니고 익사하지 않고 떠오르면 마녀라 하여 화형 시키기도 했다. 마녀 혐의자는 둘 중 하나, 익사하거나 화형당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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