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3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중심지역관서제’ 치안 공백 우려…대책 마련 촉구
… 담당하게 되며, 기존에 3개의 지구대와 파출소가 맡던 치안 업무를 단 하나의 지구대에서 처리하게 된다. 윤 의원은 "농촌 지역은 넓은 면적에 비해 인구 밀도가 낮고, CCTV와 같은 치안 인프라가 부족해 범죄에 취약하다”며, "특히 고령화가 심각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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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건 · '주민들 하나' · 정책·행정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12.13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 담당하게 되며, 기존에 3개의 지구대와 파출소가 맡던 치안 업무를 단 하나의 지구대에서 처리하게 된다. 윤 의원은 "농촌 지역은 넓은 면적에 비해 인구 밀도가 낮고, CCTV와 같은 치안 인프라가 부족해 범죄에 취약하다”며, "특히 고령화가 심각한 …
2024.12.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다’의 한 장면처럼 적막하고 을씨년스러웠다. 면사무소 근처에는 편의점 하나 보이지 않았고, 농협 하나로마트와 중식당마저도 휴일이라 문을 굳게 걸어 잠갔다. 찌는 듯한 더위에도 아이스크림 하나 사 먹을 곳이 없었다. 그곳에서 나는 당진시 대호지와 정미…
2024.11.0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드나드는 우강면의 소들섬은 한 때 이름 없이 방치되는 곳이었다. 하지만 주민들의 관심으로 소들섬이라는 이름을 되찾았다. 하지만 소들섬을 지나는 구간에 철탑이 세워지게 됐고, 우강 주민과 시민단체는 반대에 나섰다. 그러나, 끝내 철탑은 세워질 수밖에 없…
2024.11.01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 기준을 초과하는 침출수가 발생하고 있다. 폐기물 매립시설이 생기기 전 주민들은 여러 번의 주민설명회를 무산시키는 등 거세게 반발했다. 하지만 당시 대표이사는 에어돔과 3중 차수막을 설치하면 누출될 일 없다는 말을 반복했다. 그러나 업체는 결국 책임을…
2024.10.25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스를 영위하는데 교통 불편, 시설 부재 등 다양한 제약이 있는 배후마을 주민들을 위한 편의점형 생활 서비스 공간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특히 농촌 서비스 공동체 종류 중 하나이자 거점지와 배후마을을 연결하는 전담 인력인 ‘생활에너자이저’를 육성하며, 생…
2024.07.26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화하면 안된다고 하고, 시청과 농어촌공사에 전화해도 안된다고 하고 있어 주민들이 힘들어 한다”고 말했다. 이어 “당장 시급한 곳부터 대응하는 것도 맞지만 생계가 걸린 이런 소소한 행정도 꼭 챙겨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한 의원들은 피해에 대한 보상과 …
2024.07.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예를 들면, 도심 속 하천은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이다. 이에 당진천변은 지속적인 정화사업으로 하천 수질개선 및 생태계를 복원하고 구간별 특화된 생태체험 프로그램 운영 및 야간경관 조명사업을 통해 시민들에게 쾌적한 천변 산책로…
2024.07.12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력도 이 같은 결과를 가져왔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당진시민이 하나로 뭉쳤을 때 어떤 일도 해낼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한 날인 것 같다”고 전했다. 끝으로 “김태흠 도지사의 용단에 17만 당진시민은 감사함을 전한다”면서 “지금에 오기까지 수고해…
2024.06.24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 덧붙였다. 이어 김태동 당진3동통장협의회장은 “그동안 당진에 우회도로 하나 없고, 인구 17만이 넘는데도 도로가 너무 미흡했다”면서 “통장들에게 의견을 물으니 당연히 했어야 했다는 반응이었다”고 말했다. 황선복 고대면이장협의회장은 “퇴근 시간대에 고…
2024.06.07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부영 전 교장 등이 1970년 교직원 및 학생들과 최을용 씨 등 소난지 주민들과 함께 흩어진 유골을 수습했다. 또한 신양융 교사(전 선문중 교장)가 중심이 돼 끈질기게 사료 수집 활동을 벌여 1980년 88세로 작고한 조예원 옹의 증언을 녹취하는 등 …
2024.03.08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이사 왔을 때 아파트 앞 횡단보도에서 교통사고가 많이 일어났었다. 나는 주민들과 논의했고 3개월 만에 교통사고 방지를 위한 서명을 받아, 도로에 과속 방지턱을 만들었다. 문제해결이 된 것이다. 이 과정에서 만난 시민들과 소통하고 공감하고 격의없이 이야…
2024.02.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당진읍성이 위치한 구도심은 발달을 멈춘 지 오래되었다. 이에 각계각층 주민들이 구도심 개발을 주장하였지만 방향을 잡지 못한 채 난개발을 한 것도 사실이다. 유럽의 도심을 살펴보면 그곳에는 그들의 과거가 남아 있고, 현재의 삶이 있고, 미래를 느낄 수…
2024.01.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
…문제를 해결할 방법을 고민했다. 수많은 민원현장을 다니면서 축주와 인근 주민들을 만났다. 그는 “과거엔 법에 근거해 기준에 맞냐 맞지 않냐를 두고 단속을 중심으로 했다면, 이제는 축주들이 깨끗한 축산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
2024.01.12 · 정책·행정 · 박경미 취재팀장
…등록했다. 어 국회의원은 읍면동 의정보고회를 통해 지난 4년간의 성과를 주민들에게 보고했고, 각 후보들은 지역 곳곳을 다니며 자신을 알리고 있다. 중앙 정치의 영향은 지역사회에도 미친다. 아직까지 지역에서는 거대 양당 인사들이 사람들의 입에 오르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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