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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민들 하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건
연도
2024년

14건 · '주민들 하나' · 정책·행정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12.13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중심지역관서제’ 치안 공백 우려…대책 마련 촉구

    … 담당하게 되며, 기존에 3개의 지구대와 파출소가 맡던 치안 업무를 단 하나의 지구대에서 처리하게 된다. 윤 의원은 "농촌 지역은 넓은 면적에 비해 인구 밀도가 낮고, CCTV와 같은 치안 인프라가 부족해 범죄에 취약하다”며, "특히 고령화가 심각한 …

  2. 2024.12.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조상연 당진시의원 불갑면의 스산한 풍경

    …이다’의 한 장면처럼 적막하고 을씨년스러웠다. 면사무소 근처에는 편의점 하나 보이지 않았고, 농협 하나로마트와 중식당마저도 휴일이라 문을 굳게 걸어 잠갔다. 찌는 듯한 더위에도 아이스크림 하나 사 먹을 곳이 없었다. 그곳에서 나는 당진시 대호지와 정미…

  3. 2024.11.0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 ‘시민공론장’ 조례 청구 위한 천막농성 46일째 “시민공론장 바라보는 다른 시각, 합의 과정 거쳐야”

    …드나드는 우강면의 소들섬은 한 때 이름 없이 방치되는 곳이었다. 하지만 주민들의 관심으로 소들섬이라는 이름을 되찾았다. 하지만 소들섬을 지나는 구간에 철탑이 세워지게 됐고, 우강 주민과 시민단체는 반대에 나섰다. 그러나, 끝내 철탑은 세워질 수밖에 없…

  4. 2024.11.01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수십억 예산 들였으나 침출수 그대로

    … 기준을 초과하는 침출수가 발생하고 있다. 폐기물 매립시설이 생기기 전 주민들은 여러 번의 주민설명회를 무산시키는 등 거세게 반발했다. 하지만 당시 대표이사는 에어돔과 3중 차수막을 설치하면 누출될 일 없다는 말을 반복했다. 그러나 업체는 결국 책임을…

  5. 2024.10.25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농촌 생활권 활성화사업 본격화

    …스를 영위하는데 교통 불편, 시설 부재 등 다양한 제약이 있는 배후마을 주민들을 위한 편의점형 생활 서비스 공간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특히 농촌 서비스 공동체 종류 중 하나이자 거점지와 배후마을을 연결하는 전담 인력인 ‘생활에너자이저’를 육성하며, 생…

  6. 2024.07.26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당진시의회, 집중호우 피해상황 점검 나서

    …화하면 안된다고 하고, 시청과 농어촌공사에 전화해도 안된다고 하고 있어 주민들이 힘들어 한다”고 말했다. 이어 “당장 시급한 곳부터 대응하는 것도 맞지만 생계가 걸린 이런 소소한 행정도 꼭 챙겨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한 의원들은 피해에 대한 보상과 …

  7. 2024.07.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 김명회 시의원 건강한 도시 만들기

    …예를 들면, 도심 속 하천은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이다. 이에 당진천변은 지속적인 정화사업으로 하천 수질개선 및 생태계를 복원하고 구간별 특화된 생태체험 프로그램 운영 및 야간경관 조명사업을 통해 시민들에게 쾌적한 천변 산책로…

  8. 2024.07.12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17만 시민의 성과…뭉치면 해낼 수 있다”

    …력도 이 같은 결과를 가져왔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당진시민이 하나로 뭉쳤을 때 어떤 일도 해낼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한 날인 것 같다”고 전했다. 끝으로 “김태흠 도지사의 용단에 17만 당진시민은 감사함을 전한다”면서 “지금에 오기까지 수고해…

  9. 2024.06.24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고대면~당진3동 잇는 도로 개설될까?

    … 덧붙였다. 이어 김태동 당진3동통장협의회장은 “그동안 당진에 우회도로 하나 없고, 인구 17만이 넘는데도 도로가 너무 미흡했다”면서 “통장들에게 의견을 물으니 당연히 했어야 했다는 반응이었다”고 말했다. 황선복 고대면이장협의회장은 “퇴근 시간대에 고…

    당진시대
  10. 2024.06.07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의병의 날 기념] "소난지도에서 산화한 의병 넋 기리며”

    …부영 전 교장 등이 1970년 교직원 및 학생들과 최을용 씨 등 소난지 주민들과 함께 흩어진 유골을 수습했다. 또한 신양융 교사(전 선문중 교장)가 중심이 돼 끈질기게 사료 수집 활동을 벌여 1980년 88세로 작고한 조예원 옹의 증언을 녹취하는 등 …

  11. 2024.03.08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충남도의원 당진시 제3선거구 보궐선거 후보자 인터뷰] 김진숙 예비후보(진보당)“돼지 30만 마리 축산복합단지 반드시 막겠다”

    …이사 왔을 때 아파트 앞 횡단보도에서 교통사고가 많이 일어났었다. 나는 주민들과 논의했고 3개월 만에 교통사고 방지를 위한 서명을 받아, 도로에 과속 방지턱을 만들었다. 문제해결이 된 것이다. 이 과정에서 만난 시민들과 소통하고 공감하고 격의없이 이야…

  12. 2024.02.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전선아 당진시의회 의원 문화재를 잃어버린 민족은 과거도 존재하지 않는다

    … 당진읍성이 위치한 구도심은 발달을 멈춘 지 오래되었다. 이에 각계각층 주민들이 구도심 개발을 주장하였지만 방향을 잡지 못한 채 난개발을 한 것도 사실이다. 유럽의 도심을 살펴보면 그곳에는 그들의 과거가 남아 있고, 현재의 삶이 있고, 미래를 느낄 수…

  13. 2024.01.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

    [화제의 인물] 김준룡 당진시 미래에너지과 재생에너지팀장   “법대로만? NO! 길을 만드는 게 공무원 역할”

    …문제를 해결할 방법을 고민했다. 수많은 민원현장을 다니면서 축주와 인근 주민들을 만났다. 그는 “과거엔 법에 근거해 기준에 맞냐 맞지 않냐를 두고 단속을 중심으로 했다면, 이제는 축주들이 깨끗한 축산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

  14. 2024.01.12 · 정책·행정 · 박경미 취재팀장

    [2024 총선기획-선거 현장을 가다(지역원로)] ‘정권’ 심판이냐 ‘야당’ 심판이냐

    …등록했다. 어 국회의원은 읍면동 의정보고회를 통해 지난 4년간의 성과를 주민들에게 보고했고, 각 후보들은 지역 곳곳을 다니며 자신을 알리고 있다. 중앙 정치의 영향은 지역사회에도 미친다. 아직까지 지역에서는 거대 양당 인사들이 사람들의 입에 오르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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