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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민들 하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건
연도
2016년

13건 · '주민들 하나' · 지역사회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2.24 · 지역사회 · 임아연

    ■창립 10주년 앞둔 면천사랑봉사회“십시일반의 힘”

    … 않고 꾸준히 한 길을 걸어왔다. 덕분에 읍·면·동 단위에서 자발적으로 주민들이 만들어 운영해온 봉사단체로 인정받으며, 타 지역에도 귀감이 되는 단체로 꼽히고 있다. 장학급·난방유·상차림비 등 지원 면천사랑봉사회는 장학금 전달, 난방유 전달, 집수리 …

  2. 2016.11.13 · 지역사회 · 이영민

    박소순 한진리 새마을지도자“후속보도 강화해 주세요”

    …화두였다. 지하수로 링거를 만드는 중외제약의 과다한 수자원 사용 때문에 주민들이 농수, 식수 사용에 어려움을 겪었던 것이다. 당시 박 지도자는 한진2리 주민대책위원장을 맡으면서 중외제약과의 협의를 통해 원만한 관계를 이뤄내는데 성공했다. 현재 주민대책…

  3. 2016.10.14 · 지역사회 · 한수미

    에너지 정책 대안모색 2 서울시 에너지자립마을 “주민이 원전 하나를 줄인다”

    …에 의지하다가는 결국 사람이 살지 못하게 될 형편이다. 철탑과 발전소를 하나라도 줄일 수 있는 에너지 정책의 전환이 필요한 시점인 것이다. 소비를 줄이고 생산을 늘리자 서울시가 추진하는 에너지자립마을이란 마을공동체에서 에너지 소비를 줄이고 또 반대로 …

  4. 2016.09.10 · 지역사회 · 임아연

    추석 맞이 나눔 바자회 개최

    …원들이 추석을 앞두고 이웃 돕기 바자회를 실시했다. 지난 9일 송악농협 하나로마트 중흥지점 앞 광장에서 열린 이번 바자회에서는 부녀회원들이 모은 옷가지를 비롯해, 직접 담근 김치 등 다양한 물품이 판매됐다. 또한 부녀회에서는 국수와 먹거리 등을 만들어…

  5. 2016.08.13 · 지역사회 · 김예나

    여름성경학교와 의료, 이·미용봉사 진행

    …정)사진을 찍어주기도 했다. 지난 9일에는 온동감리교회에서는 당진포3리 주민들과 교인들이 함께 이웃사랑 나눔바자회도 열었다. 이날 바자회를 통해 얻어진 수익금은 마을 내 어려운 가정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한마디 ·박경석 시온감리교회 담임목사: 매년 …

  6. 2016.06.17 · 지역사회 · 임아연

    삽교호 수질 개선 위한 도랑 살리기

    … 축사가 많은 합덕읍 도곡리 일원으로, 물길이 삽교호로 흘러드는 곳 중 하나다. 모시올 도랑 살리기를 위해 당진시는 사업비 2000만 원을 투입해 물길 정비와 수량 유지를 위한 연못, 여울터 등을 조성하고 수질오염 물질을 정화하기 위한 환경정화 식물을…

  7. 2016.02.26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형 주민자치 5대 실천과제 선정제1차 주민자치위원장·읍면동장 연석회의

    …위한 5대 실천과제도 선정했다. 이날 회의에서 선정된 5대 실천과제는 △주민들 속에서 주민과 함께 하는 주민자치 △주민 소통과 화합이 가장 우선인 주민자치 △누구나 참여하고 모두에게 열린 주민자치 △내가 먼저 찾고 우리가 고민하는 주민자치 △낮은 자세…

    당진시대
  8. 2016.01.29 · 지역사회 · 임아연

    부녀회장에 이어 이장까지 ‘일꾼’정미면 첫 여성 이장 천의2리 이정우 이장

    …3년간 마을 부녀회장으로 일 해오다 올해부터 이장직을 맡게 됐다. 마을 주민들은 “그동안 마을의 궂은일을 마다하지 않고 열심히 일했다”며 이 이장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송악읍 중흥리가 고향인 이정우 이장이 정미면 천의2리에 둥지를 튼 건 불과…

  9. 2016.01.09 · 지역사회 · 임아연

    마을 어르신 위한 따뜻한 밥상

    찬바람 부는 겨울이지만 순성면 갈산리 경로당은 따스한 주민들의 웃음소리가 가득하다. 사람들의 온정이 흐르는 경로당에 밥 짓는 구수한 냄새가 퍼지면 노인들이 삼삼오오 모여 수저를 든다. 홀로 먹는 진수성찬보다 함께 모여 먹는 소박한 밥상이 더 좋다.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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