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24 · 지역사회 · 임아연
■창립 10주년 앞둔 면천사랑봉사회“십시일반의 힘”
… 않고 꾸준히 한 길을 걸어왔다. 덕분에 읍·면·동 단위에서 자발적으로 주민들이 만들어 운영해온 봉사단체로 인정받으며, 타 지역에도 귀감이 되는 단체로 꼽히고 있다. 장학급·난방유·상차림비 등 지원 면천사랑봉사회는 장학금 전달, 난방유 전달, 집수리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3건 · '주민들 하나' · 지역사회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2.24 · 지역사회 · 임아연
… 않고 꾸준히 한 길을 걸어왔다. 덕분에 읍·면·동 단위에서 자발적으로 주민들이 만들어 운영해온 봉사단체로 인정받으며, 타 지역에도 귀감이 되는 단체로 꼽히고 있다. 장학급·난방유·상차림비 등 지원 면천사랑봉사회는 장학금 전달, 난방유 전달, 집수리 …
2016.11.13 · 지역사회 · 이영민
…화두였다. 지하수로 링거를 만드는 중외제약의 과다한 수자원 사용 때문에 주민들이 농수, 식수 사용에 어려움을 겪었던 것이다. 당시 박 지도자는 한진2리 주민대책위원장을 맡으면서 중외제약과의 협의를 통해 원만한 관계를 이뤄내는데 성공했다. 현재 주민대책…
2016.10.14 · 지역사회 · 한수미
…에 의지하다가는 결국 사람이 살지 못하게 될 형편이다. 철탑과 발전소를 하나라도 줄일 수 있는 에너지 정책의 전환이 필요한 시점인 것이다. 소비를 줄이고 생산을 늘리자 서울시가 추진하는 에너지자립마을이란 마을공동체에서 에너지 소비를 줄이고 또 반대로 …
2016.09.10 · 지역사회 · 임아연
…원들이 추석을 앞두고 이웃 돕기 바자회를 실시했다. 지난 9일 송악농협 하나로마트 중흥지점 앞 광장에서 열린 이번 바자회에서는 부녀회원들이 모은 옷가지를 비롯해, 직접 담근 김치 등 다양한 물품이 판매됐다. 또한 부녀회에서는 국수와 먹거리 등을 만들어…
2016.09.02 · 지역사회 · 임아연
…다. 뿐만 아니라 최근 시행을 앞두고 이슈가 지역사회에 미치는 영향과, 주민들이 바라보는 시각은 어떠한지 궁금하다. 한편 기자의 복지와 급여 수준의 향상은 신문을 탄탄하게 만드는 근본이 된다. 기자들의 복지가 좋아졌으면 한다. 이덕기: 추석 명절을 앞…
2016.08.13 · 지역사회 · 김예나
…정)사진을 찍어주기도 했다. 지난 9일에는 온동감리교회에서는 당진포3리 주민들과 교인들이 함께 이웃사랑 나눔바자회도 열었다. 이날 바자회를 통해 얻어진 수익금은 마을 내 어려운 가정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한마디 ·박경석 시온감리교회 담임목사: 매년 …
2016.06.24 · 지역사회 · 임아연
거미줄처럼 어지럽게 얽힌 송전선로. 그 아래 주민들이 산다. 고압의 송전철탑 아래 사람이 살고 있다. 당진지역에는 현재 △765kV 2개 노선에 80기 △345kV 5개 노선에 214기 △154kV 8개 선로에 232기의 철탑이 세워져 있어 총 연장 …
2016.06.17 · 지역사회 · 임아연
… 축사가 많은 합덕읍 도곡리 일원으로, 물길이 삽교호로 흘러드는 곳 중 하나다. 모시올 도랑 살리기를 위해 당진시는 사업비 2000만 원을 투입해 물길 정비와 수량 유지를 위한 연못, 여울터 등을 조성하고 수질오염 물질을 정화하기 위한 환경정화 식물을…
2016.03.18 · 지역사회 · 김남배
…사람, 감기 증상 등 몸이 불편한 마을 노인들을 위해 이들의 몸 상태를 하나하나 체크하고, 직접 진료하고 있다. 그는 노인들의 몸 상태를 꼼꼼히 살피고 진료기록부를 작성해 꾸준히 관리한다. 또한 환자의 상태에 따라 침이나 뜸을 놓기도 하고 필요한 약을…
2016.03.11 · 지역사회 · 한수미
그 옛날 넉넉하지 못했던 시절, 강에서 붕어 몇 마리 잡아 솥 하나에 넣고 푹푹 끓여 다 함께 먹던 때가 있었다. 특별한 건 없었다. 무 큼직하게 잘라 넣고 말린 시래기 가득 넣고, 집에서 담근 김치와 고추장 풀어서 끓여낸 것이 전부였다. 그래도 온 …
2016.02.26 · 지역사회 · 임아연
…위한 5대 실천과제도 선정했다. 이날 회의에서 선정된 5대 실천과제는 △주민들 속에서 주민과 함께 하는 주민자치 △주민 소통과 화합이 가장 우선인 주민자치 △누구나 참여하고 모두에게 열린 주민자치 △내가 먼저 찾고 우리가 고민하는 주민자치 △낮은 자세…
2016.01.29 · 지역사회 · 임아연
…3년간 마을 부녀회장으로 일 해오다 올해부터 이장직을 맡게 됐다. 마을 주민들은 “그동안 마을의 궂은일을 마다하지 않고 열심히 일했다”며 이 이장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송악읍 중흥리가 고향인 이정우 이장이 정미면 천의2리에 둥지를 튼 건 불과…
2016.01.09 · 지역사회 · 임아연
찬바람 부는 겨울이지만 순성면 갈산리 경로당은 따스한 주민들의 웃음소리가 가득하다. 사람들의 온정이 흐르는 경로당에 밥 짓는 구수한 냄새가 퍼지면 노인들이 삼삼오오 모여 수저를 든다. 홀로 먹는 진수성찬보다 함께 모여 먹는 소박한 밥상이 더 좋다. 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