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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민들 하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건
연도
2025년

13건 · '주민들 하나' · 환경·안전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12.20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신평면 신당리 폐기물 불법매립 사태가 던진 과제

    …수 있다”고 제언했다. 마을 대책단 구성…“긴급 예산 투입하라” 신당리 주민들은 환경오염방지 비상대책단을 구성하고 당진시에 긴급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나섰다. 대책단 단장을 맡은 전봉래 이장은 “오염수가 더 퍼지고 땅속으로 들어가기 전에 빨리 원상복구…

  2. 2025.11.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후위기 변화의 기로] ⑥ 기후환경단체 ‘미래를 위한 금요일 말라가’ 인터뷰

    …말라가 에서도 올해 초 급수를 중단하는 사태까지 벌어졌다고 한다. 마을 주민들이 샤워를 하 지 못해 한동안 작은 소동이 벌어지기도 했 다. 우려만 했던 게 현실화하니 사람들의 경 각심도 한껏 높아졌다. 그는 “아직 스페인 청년들이 사막화 문제 에 큰 …

  3. 2025.11.04 · 환경·안전 · 유광호

    [시민기자영상] 소들섬과 어떻게 공존하면 좋을까요?

    …곳은 우리에게 더없이 소중한 자연유산입니다. 하지만 자연을 지키고자 한 주민들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결국 송전탑이 세워지고 전기가 흐르게 되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우리는 아픔과 교훈을 얻었고, 이제는 과거의 갈등을 넘어 하나로 나아갈 때임을 깨닫고 있습…

  4. 2025.09.21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당진화력 복합발전 잇따라 추진, 지역사회 반발 확산

    …8호기 LNG 복합발전을 추진하고 있어 지역사회 반발이 확산되고 있다. 주민들은 우선 9·10호기 암모니아 혼소 발전의 안전성을 우려하며 강력히 반발하고 있다. 환경단체도 기자회견을 통해 공식 반대 입장을 발표할 예정이다. 특히 지난주부터 당진발전본부…

  5. 2025.09.12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 공간스토리텔링 프로젝트 ‘행담의 추억’ 마지막 편 ⑥ 우물 바다 한가운데 있었던 우물 “물맛만큼은 다디달아”

    …. 아이들이 뛰놀던 학교가 있었고, 이들을 지켜주던 경찰초소도 있었다. 주민들은 바다에 나가 조개를 캐고 굴을 따며 생계를 이어갔다. 육지와는 다른 척박한 환경이었지만, 섬사람들은 서로 기대며 삶을 꾸려 나갔다. 그 흔적 가운데 오늘은 ‘우물’ 이야기…

  6. 2025.08.29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중앙대 학생들과 함께한 기후위기 대응 캠페인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표현한 그림을 완성해 피켓을 들고 삼봉사거리와 삼봉 하나로마트 일대에 섰다.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아이들은 “지구가 아파요”, “깨끗한 공기로 웃는 석문” 등의 구호를 외치며 주민들에게 기후위기 대응의 필요성을 알렸다. 하나로마트 …

  7. 2025.08.22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우강면 논 콩 90% 침수수문 7개 ‘안’ 닫았나 ‘못’ 닫았나

    …로 당진 곳곳이 침수되며 우강 들녘 농경지가 물에 잠겼다. 하지만 피해 주민들은 “비 때문이 아니라 당진시의 관리 부실 때문”이라며 분통을 터뜨리고 있다. 예당저수지부터 삽교호와 이어진 파천수로 배수문 7개가 제때 닫히지 않아 삽교호 물이 역류했고, …

  8. 2025.07.25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 침수 피해 현장을 가다(당진시장) “생선은 썩고 냉동고는 멈췄다”…반복된 침수에 절망하는 상인들

    …상인들 생계 막막 ‘행사처럼’ 반복되는 당진시장 물난리, “장사 접어야 하나” “좁고 얕은 당진천, 이대로라면 또 넘칠 수 있어” 한 자리에서 1998년, 그리고 지난해와 올해 세 번의 피해를 받은 대성닭집의 박종전 대표 역시 안타까움을 호소했다. 그…

  9. 2025.07.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공간스토리텔링 프로젝트 ‘행담의 추억’ ② 생흔화석 행담도에 흔했던 ‘생흔화석’ 지금은 어디로?

    …다. “나무 뿌리 같았던 화석” 쉽게 볼 수 있었던 만큼 이를 기억하는 주민들이 많다. 특히 바닷일을 했던 사람이라면 모를 수 없는 것이 생흔화석이었다. 행담도 주민 한정만 씨의 기억에도 생흔화석이 뚜렷하게 남아 있다. 그는 “나무 뿌리처럼 생긴 돌멩…

  10. 2025.07.11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석탄화력발전소 폐쇄,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하나 1] 당진, 석탄화력 순차 폐쇄···정의로운 전환 가능할까

    …해도 갈수록 커지고 있다. 이러한 기후 위기와 대기오염의 주요 원인 중 하나는 온실가스로, 특히 이산화탄소는 배출량이 가장 많고 지구온난화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다. 전체 이산화탄소 배출량의 약 80~85%는 화석연료 사용에서 발생하며, 이 가운데 석…

  11. 2025.06.29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소들섬 람사르습지 지정 위한 토론회] “작지만 위대한 섬…람사르습지 지정 기준 충족”

    …바다 사이에 퇴적된 모래톱이 형성되며 만들어진 자연 섬이다. 과거 인근 주민들이 소들섬에서 경작을 하며 농사를 짓기도 했던 소들섬은 겨울이면 매년 수만마리의 철새가 찾는 지역이다. 특히 황새, 저어새, 흰꼬리수리 등 법정보호종 30여 종이 정기적으로 …

  12. 2025.06.27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미래엔서해에너지,장마철 대비 하천 빗물받이 정화 활동

    …시했다. 이번 활동은 많은 강수량이 예상되는 올해 장마철을 앞두고 지역 주민들의 생활 안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봉사단은 당진천 산책로와 인근 도로, 보행로의 빗물받이를 중심으로 토사와 낙엽, 쓰레기 등 배수 장애 요인을 제거하는데 힘을 모았다.…

  13. 2025.03.28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발전소에서 22년, 돌아온 건 진폐증

    …다. 지난 20일 석문면문화스포츠센터에서 열린 당진 석탄화력발전소 인근 주민들의 건강검진 및 중금속 검사 결과, 주민설명회에서 검진 항목이었던 폐CT 결과 진폐증 확진과 의심환자가 나온 것으로 확인됐다. <본지 1547호, 발전소 인근 주민 발암물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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