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인 찾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24년

9건 · '주인 찾아' · 문화·교육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12.30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인터뷰] 꿈을 향해 다가선 서야고 3학년 신예원(19) · 윤지원(19) 학생 “사교육 없이 자기주도 학습으로 합격했어요!”

    …예원(원광대 의예과 입학예정). 두 학생은 작은 학교에서 큰 꿈을 이룬 주인공들이다.교장실에서 직접 만나본 두 학생은 ‘특별한 재능’이나 ‘비법’을 내세우지 않았다. 그들은 사교육 없이 자기주도학습을 통해 자신만의 지도를 만들고 고등학교 3년 간 묵묵…

  2. 2024.11.29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청년고기장수 당진점 (원당동) 손지애 대표 가성비로 승부하는 정직한 고깃집

    … 프리미엄 고기뷔페 ‘청년고기장수’가 읍내동에 문을 열었다. 이 식당의 주인공은 19년간 음악 교육의 길을 걸어온 손지애 대표다. 음악과 요리라는 장르를 넘나드는 손 대표는 당진 출신으로 당진초와 당진여자중(현 당진중)을 거쳐 호서고를 졸업하고 피아노…

  3. 2024.09.06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누구의 엄마, 아내가 아닌 ‘나’입니다”

    누구의 엄마, 누구의 아내가 아닌 ‘주인공’이 된 6명의 이야기가 연극으로 펼쳐졌다. 무대에 올라온 적도, 연극을 배워본 적도 없었던 이들이다. 우연히, 또는 용기를 내어 신청한 ‘내 생에 주인공은 나야, 나’ 프로그램을 통해 차츰 자신의 이야기를 밖…

  4. 2024.08.30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창작 오페라로 만난 ‘소들섬’

    …없었다. 그 이후 자연의 소중함을 되찾기 위한 이야기들이 그려졌다. 두 주인공인 아람과 소율이 두더지, 호랑이와 함께 어머니의 병을 구할 존재를 찾기 위해 자연을 만난다. 그 속에서 함께 해야 한다는 교훈을 얻었고, 마지막으로 소들섬이 다시 한 번 등…

  5. 2024.08.16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카페 오운 (수청동) 김수연 대표청년의 꿈이 실현된 달콤한 커피타임

    …카페를 운영하고 싶었고, 이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었는데 기회가 찾아왔다”며, “친구 소개로 기존 카페를 인수하게 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카페 2층에 자리한 산림엔지니어링 숲 마영준 대표이사가 카페 인수부터 홍보에 이어 메뉴 맛까지 봐주는…

  6. 2024.05.31 · 문화·교육 · 김나은 기자

    “한마음으로 즐기는 음악 대축제!”

    …렸다. 올해 1회를 맞은 ‘새터민과 함께하는 평화 한마음 음악회’가 그 주인공이다. 남북평화와 통일을 염원하며 마련된 이번 음악회는 함상공원 야외공연장에서 지난달 25일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사)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당진지회(지회장 조창희)가 주최…

  7. 2024.05.27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신설상가] 이플 카페 (신평면 금천리) 박희숙 대표 “다가오는 여름 시원한 수박 주스 맛집!”

    …‘이플’ 카페엔 특별한 포스터가 한쪽에 붙여져 있다. 바로 미스터트롯의 주인공 ‘임영웅’의 포스터다. 임영웅 가수의 열성 팬이라는 박 대표는 당진의 임영웅 팬이라면 누구든 환영한다고. 나중엔 카페에서 임영웅 가수의 생일파티나 사인회도 열고 싶다고 전했…

  8. 2024.05.17 · 문화·교육 · 김나은 기자

    김동희 · 이병현 학생의 따뜻한 선행

    …학생들이 있다. 신평중학교 1학년에 재학 중인 김동희·이병현 학생이 그 주인공이다. 김동희, 이병현 학생은 4월 중순 7시 40분쯤 등교하던 중 길을 잃은 할아버지를 발견했다. 두 학생은 주저하지 않고 어르신에게 다가가 도움의 손길을 내밀었다. 당시 …

  9. 2024.0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잘못 떨어진 오줌 줄기

    주인공 귀싸대기 몇 대쯤 갈기는 장면이 들었어야 했는데. 기대했던 나를 비웃듯 그의 오줌 줄기는 정확히 흐르는 역사에 떨어져 감쪽같이 합류해 버렸다. ‘서울의 봄’을 보고 자리를 털고 일어설 수 없었다. 하룻밤에 국가 권력을 찬탈한 도적놈을 인정하는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