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10.12 · 문화·교육 · 이희철
중국 외국어학교 교장 일행 신성대학 방문
초청을 받고 방한한 중국 남통차하동방외국어학교 진걸 교장 일행이 지난 9월30일 신성대학(학장 이병하)을 방문했다. 진걸 교장 일행은 신성대학에서 마련한 회의석상에서 핵심인력 양성을 위한 중점과제, 교류의 필요성과 대상 선정, 유학생의 교육정보 등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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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건 · '중국 대학'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2.10.12 · 문화·교육 · 이희철
초청을 받고 방한한 중국 남통차하동방외국어학교 진걸 교장 일행이 지난 9월30일 신성대학(학장 이병하)을 방문했다. 진걸 교장 일행은 신성대학에서 마련한 회의석상에서 핵심인력 양성을 위한 중점과제, 교류의 필요성과 대상 선정, 유학생의 교육정보 등 양…
2002.07.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신성대 이병하 학장은 7월12일부터 5일간 중국 연길시 대우호텔에서 열리는 2002밝은사회국제대회에 참석한다. 밝은사회 한국본부 부총재 자격으로 이번 대회에 참석하는 이 학장은 대회기간중 자매결연대학인 길림대학을 방문, 양 대학간 교류에 관한 직접적인…
2002.06.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방향선회를 할 수 없을 정도로 암석처럼 단단한 상태였다. 1995년 신구대학 축산과에 입학한 그는 졸업하자마자 고향으로 돌아와 오랜 시간 삭혀두었던 꿈을 이루었다. 소위 말하는 농사꾼, 그가 말하는 전문 농업경영인이 그것이었다. “고향으로 돌아와 농부…
2002.06.09 · 산업·경제 · 유종준
…항만을 개발하고 이후 국제항화하는 계획을 가지고 있어야 하며 서해안시대 중국 및 북한과 교류할 수 있는 거점항 육성, 중국의 자매결연 도시와 일본의 가라쓰(唐津)을 연결하는 관광루트 개발을 들었다. 황규호 후보는 항만전담 부서를 활성화해 매년 수백억원…
2002.06.02 · 정책·행정 · 유종준
…성화하겠다. 또한 농업부문에 대한 지원을 대폭 확대하겠다. ◆공통질문4 대학유치, 내륙관광 루트개발 【답】 지역불균형이 발생하는 가장 큰 원인은 남부권에 인구를 유입할 수 있는 전망이 없기 때문이다. 토지구획정리지역도 비어있고 상수도 제한구역으로 묶여…
2002.05.05 · 문화·교육 · 이희철
지난 4월24일 천안 단국대학교(총장 김승국) 도서관 2층 다목적실에서 신성대학(학장 이병하)과 단국대학간의 교류협약체결 조인식이 열렸다. 이번 교류협약체결을 통해 양 대학은 상호협력을 바탕으로 대학의 발전과 교육의 질적 향상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
2002.04.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부가가치가 높은 제조업이 그 자리를 차지하게 된다. 공업부문에서 당진이 중국과의 교류에 가장 유리한 지역이다. 이런 점을 고려한다면 당진은 천천히 생각하면서 친환경적인 기술을 도입하여 공업을 개발하는 것이 후손을 위하는 일이다. 그러므로 농업과 공업은…
2002.03.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한서대학교에 외국인 유학생이 크게 늘어나면서 서해안 지역 국제화 교육의 중심지로 발돋움할 가능성을 보이고 있다. 올 신학기 한서대의 학부 및 대학원에 새로 유학온 외국인 학생은 중국, 일본 등에서 모두 39명이며 이들은 각각 2년에서 6개월까지 컴퓨터…
2002.03.03 · 산업·경제 · 유종준
…문국가산업단지로 이어지는 서해안 북부해안권은 신산업지역으로서의 성장과 대중국 교역의 지속적인 증가로 국제교역 전진기지의 거점이 될 예정이다. 또한 대도시들과의 접근성 제고로 수도권 이전 기능 분담의 거점지역으로 개발수요의 압력이 증폭될 전망이다. 이에…
2002.02.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었는데… “영화 ‘춘향전’을 보고 한국에 푹 빠졌던 상트페테르부르크 국립대학생. 관광객 가이드, 통역, 번역가, 유학생활 등 한국에서의 독특한 경험을 거쳐 지금은 노르웨이 오슬로 대학에서 한국학을 가르치고 있는 박노자. 그의 유려한 필체와 핵심을 꿰뚫…
2002.01.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신성대학(학장 이병하)은 국내 전문대학 가운데 비교적 역사가 짧지만 형식에 얽매이지 않는 개방적이고 진취적인 학풍으로 유명한 대학으로 실용학문탐구를 위한 9개 계열, 15개 과, 39개 전공이 설치되어 있다. 신성대학은 IMF의 심각한 취업난 속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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