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7.29 · 문화·교육 · 한수미
365일 촛불을 밝히다도계분쟁 당진 땅 사수 촛불집회 1주년
행정자치부 중앙분쟁조정위원회(이하 중분위)가 평택·당진항 매립지 관할권에 대해 서해대교 남쪽 제방과 매립지가 평택시 관할이라고 지난해 4월 결정했다. 당진시민들이 분노했다. 당진 땅을 빼앗긴 것에 울분을 터트리며 시민들이 촛불을 들었다. 8000여 명…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3건 · '중분위 결정에'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07.29 · 문화·교육 · 한수미
행정자치부 중앙분쟁조정위원회(이하 중분위)가 평택·당진항 매립지 관할권에 대해 서해대교 남쪽 제방과 매립지가 평택시 관할이라고 지난해 4월 결정했다. 당진시민들이 분노했다. 당진 땅을 빼앗긴 것에 울분을 터트리며 시민들이 촛불을 들었다. 8000여 명…
2015.06.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방자치단체 결정취소’ 사건도 지방자치법 제4조 제8항에 행정자치부장관의 결정에 불복하면 그 결과를 통보받은 날(2015년 5월 4일)로부터 15일 이내에 대법원에 소송을 제기할 수 있다는 규정에 의해 지난 5월 18일 소장을 접수시킨 경우다. 이 기한…
2015.05.22 · 정책·행정 · 임아연
…국회에서 열린 가운데 전문가조차 이번 행정자치부 중앙분쟁조정위원회(이하 중분위)의 결정이 법적으로 문제가 있다는 점을 지적했다. 또한 토론자로 참석한 행자부 관계자가 지방자치법 개정에 충청 출신 의원들이 찬성해 통과한 법이라고 발언해 공분을 사기도 했…
2015.05.22 · 환경·안전 · 임아연
“법적 확신 있던 당진과 방치한 평택은 달라” 중분위, 논리모순·일관성 결여 ‘무리한 결정’ 충남도계 및 당진땅 수호 범시민대책위원회 법률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후각 당진YMCA 이사장은 평택·당진항 매립지만 생각하면 울분이 치민다고 했다. 법적…
2015.05.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천막농성과 1일 단식을 이어가며 행정자치부 소속 중앙분쟁조정위원회(이하 중분위)의 결정에 저항하고 있다. 이 보다 훨씬 앞서선 평택시와 시민사회단체들은 2004년 헌법재판소 결정에 불복하며 대책위원회를 구성해 경기도와 지역구 국회의원들을 통해 행정부를…
2015.05.08 · 환경·안전 · 임아연
… 매립지 관할권 분쟁과 관련해 행정자치부 장관이 중앙분쟁조정위원회(이하 중분위)의 매립지 분할 결정을 받아들여 지난 4일 당진시와 충남도에 매립지 관할 결정을 통보했다. 중분위가 지난달 13일 서해대교 북측 제방 및 매립지는 당진시가, 남쪽 제방 및 …
2015.05.01 · 정책·행정 · 임아연
…치부 중앙분쟁조정위원회가 심의한 평택당진항 아산만 일원의 매립지 관할권 결정에 대해 이를 규탄하는 결의문을 채택했다. 지난달 27일 부여롯데리조트에서 충남도의회(의장 김기영) 주관으로 열린 충남 시·군의회 의장 간담회에서 당진시의회 이재광 의장은 중앙…
2015.04.24 · 정책·행정 · 한수미
행정자치부 중앙분쟁조정위원회(이하 중분위)가 지난 13일 평택·당진항 매립지 관할권에 대해 서해대교 남쪽 제방과 매립지가 평택시 관할이라고 결정함에 따라 당진시민들의 분노가 극에 달하고 있다. 충남도계 및 당진 땅 수호 범시민 대책위원회(위원장 김종식…
2015.04.24 · 환경·안전 · 임아연
…록돼 있던 평택·당진항 매립지를 두고 행정자치부 중앙분쟁조정위원회(이하 중분위)가 평택시 관할이라고 결정을 내리면서 파장이 커지고 있다. 지역의 최대 이슈로 떠오른 매립지 분쟁에 대해 김동완 국회의원과 김홍장 시장을 서면으로 인터뷰했다. “경기도 정치…
2015.04.24 · 정책·행정 · 한수미
…에 띠를 둘러맸다. 그리고 시민들을 향해 외쳤다. “원칙도 기준도 없는 중분위에 결정을 규탄한다. 당진 땅을 단 한 평도 내줄 수 없다!” 붉게 물든 ‘당진 땅 수호’ 삭발식으로 한 차례 폭풍이 지나간 데 이어 김홍장 당진시장을 필두로 김기재 의원, …
2015.04.24 · 지역사회 · 한수미
2015.04.17 · 환경·안전 · 임아연
평택·당진항 매립지에 대해 행정자치부 산하 중앙분쟁조정위원회(이하 중분위)가 평택시 관할을 인정함에 따라 지역사회가 들끓고 있다. 그동안 이 문제에 대해 정치권과 공직사회가 안일하게 대처해 왔다는 비판의 목소리도 이어지고 있어 파장이 클 것으로 예상된…
2015.04.17 · 정책·행정 · 임아연
결과는 충격적이었다. 행정자치부 산하 중앙분쟁조정위원회(이하 중분위)는 지난 13일 평택·당진항 매립지의 70%가 평택시 관할이라고 결정내렸다. 중분위는 매립지 총면적 96만2336.5㎡ 가운데, 2004년 당시 헌법재판소가 당진군 관할로 결정한 서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