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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금은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6건
연도
2007년

16건 · '지금은 우리' · 문화·교육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7.12.17 · 문화·교육 · 김기연

    김창규 행복이가득한집 대표"사연 많았던 나의 삶"

    …랬다. 운이 좋았는지는 몰라도 미군부대에서 생활했던 카투사(KATUSA:우리나라에 주둔하고 있는 미국 육군에 배속된 한국 군인)였던 나는 EO(Equel Opportunity)사병이었다. EO사병은 카투사 중에서도 한국인과 미국인의 중간에서 문화적 차…

  2. 2007.12.10 · 문화·교육 · 전수진

    [독자인터뷰] “일방적인 질책기사 많아 아쉬워” - 동방문화사 서평식 대표

    …다 활자기술을 보유할 당시에 고집스럽게 옛것을 추구한다는 평을 받았지만 지금은 달라졌다. 누구나 보유하고 있는 기술이 아닐 뿐더러 쉽게 질리지 않는 활자만의 느낌 때문에 고급기술 대우를 받는다. 다른 지역 등 여러 곳에서 활자인쇄술을 가르쳐 달라는 제…

  3. 2007.12.03 · 문화·교육 · 최운연

    [폭증하는 지자체 갈등 해법은 없는가③] “갈등을 연구하고 조정 전문가를 양성하는 독일”

    “갈등은 언제 어디서나 일어날 수 있는 아주 자연스러운 일이다. 갈등은 우리가 해결할 수 있는 문제이나 폭력을 이용하면 아주 심각하고 큰 문제가 된다” 갈등은 폭력이 아니다 우리 사회의 갈등은 폭력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 독일에서 만난 베르그호프 …

  4. 2007.12.03 · 문화·교육 · 김기연

    당진군4-H 과제발표회 열려

    …상 수상작 바람과 땅과 태양과 들판 호서고등학교 2학년 7반 정 현 도 우리 논밭 온갖 곡식 싹 틔우는 것은 우리 논밭 온갖 열매 맺게 하는 것은 저 바다건너 땅덩이에 부는 날카로운 바람이 아니다. 저 바다건너 땅덩이에 흩어진 한줌 흙이 아니다. 오직…

  5. 2007.10.29 · 문화·교육 · 전수진

    [지역의 전설을 찾아서 ⑥ - 석문면 장고항리 ‘노적봉 동굴’] 소년이 7년간 공부하던 ‘바위동굴’

    …힌 이야기나 오래된 나무, 바위에 얽힌 사연들, 이런 이야기들이 이제는 우리의 기억 속에서 사라지고 있다. 또 전설이나 설화를 담고 있는 향토문화자원들이 그저 개발의 대상으로 변해가고 있다. 본지는 이번 기획취재를 통해 마을주민들의 입에서 입으로 전해…

  6. 2007.10.15 · 문화·교육 · 최운연

    내년 ‘시승격’ 가능한가?

    … 필요” 처음에는 지역 주민들이 시승격을 부정적인 시각으로 바라보았으나 지금은 시승격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있다. 인구가 증가하고 시가 된다면 의료·교육 문화시설이 조기에 정착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특히 우리 지역에 전입하지 않는 이유로 교육과 문화…

  7. 2007.10.08 · 문화·교육 · 전수진

    제17회 군민대상 향토문화선양부문 수상자 구자동 - “세계적인 기지시줄다리기 만들겠다”

    …는 널리 알려지지 않았다. “줄다리기는 내가 어려서부터 봐오던 것인데 ‘우리 모두가 함께 한다’는 묘미에 빠져 나올 수 가 없었지요. 줄다리기가 나 하나로, 소수 인원 몇 명으로 되는 것도 아니고...” 세월이 지나고 지금은 보람보다는 책임감이 앞선다…

  8. 2007.09.24 · 문화·교육 · 전수진

    서산 YMCA 당진회관 운영위원회 방 두 석 상임위원장 - “젊은 지역인재들 모집중”

    …진회관 개관을 추진하고 있는 당진회관 운영위원회의 방두석 상임위원장은 “지금은 서산YMCA의 도움으로 회관을 마련하지만 2~3년 후에 독자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기반을 다질 계획”이라고 말했다. 봉사와 지역발전에 뜻을 가진 세계적인 기구인 YMCA를…

  9. 2007.09.03 · 문화·교육 · 김기연

    [지역명물소개 ① ] 안국사지 - 천년의 역사 가진 고찰의 터

    편집자주 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에는 아직도 알려지지 않은 수많은 문화유산과 문화유적, 그리고 후손에 전해주어야 할 가치를 가진 무형문화재가 많이 있다. 그러나 이 문화유산들은 단순히 알려지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사장되고, 잊혀지고 또 없어지고 있다. …

  10. 2007.06.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업체탐방]-당진요리학원

    … 더 많은 편이다. 진 원장은 단순히 요리하는 것이 좋아 강사로 시작해 지금은 학원을 직접 인수해 운영하고 있다. 학원을 인수하는 것이 쉬운 결정은 아니었지만 ‘내가 원하는 재료를 가지고 마음껏 요리할 수 있는 공간’이기에 학원 운영을 선택했다. 진 …

  11. 2007.04.30 · 문화·교육 · 최운연

    [특집] -가정의 달 5월(2)-가족들과 함께 가볼 만한 곳/가족들과 함께 할 문화체험행사 다양

    -솔뫼성지 우강면에 위치한 솔뫼성지는 우리나라 최초의 신부인 김대건 신부의 탄생지로 연 20만명 이상의 순례자들이 방문하고 있는 천주교의 성지다. 이미 김대건 신부의 생가와 기념관의 건립이 완료된 상태이며 인근에 충남도 지정 문화재 145호인 합덕성당…

  12. 2007.03.05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최근석 조선일보 당진지국장"충령사에서 찍은 중학교 시절의 꿈"

    …순국선열의 위패를 모신 곳으로 매년 현충일마다 추념식을 올리던 곳이다. 지금은 송악면 광명리 나라사랑공원으로 위패를 옮겼지만 우리에게 이곳은 지금까지도 각별한 곳이다. 높은 계단을 올라서 보면 당진읍 전경이 한눈에 내려다 보였고 충령사는 흐트러진 마음…

  13. 2007.0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이광석-양보다 질을 추구하는 교육이어야

    … 계곡엔 맑은 물 흐르고 숲 사이로 새들의 노래소리 들리며 크고 작은 봉우리 너머 파란 하늘 걸치면 이에서 더 바랄 것이 무엇인가? 교육도 마찬가지라는 생각이 든다. 수백명 아니 수천명의 학생들이 차고 넘치는 학교만이 명문학교는 아닌 듯 하다. 콩나물…

    당진시대
  14. 2007.01.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89] 어려움속에도 희망이

    …도 꽃등처럼 환히 자신을 깨워준 엄마와 형에게 사랑을 되갚는 일이었다. 우리 사회는 예전보다 부자와 가난한 사람의 대비가 훨씬 극명해졌다. 과거에는 가정이 어려운 집안에서 열심히 노력해 성공하는 경우가 많이 있었다. 그러나 지금은 학력신장이 투자와 비…

    당진시대
  15. 2007.01.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청사초롱 들고 시가행진 했던 청록문화제

    …해 정미면 천의리의 본가에서 가족과 함께 찍은 것이다. 앞줄의 아이들은 우리 4남매로 왼쪽에서 두 번째 아이가 나고 가운데 서계신 분이 아버지다. 당시만 해도 사진 찍을 일도, 맛난 음식을 먹을 일도 별로 없었기 때문에 이날을 손꼽아 기다렸다. 그러나…

  16. 2007.01.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이명남 - 이땅의 평화를... 전쟁 대신 생명을...

    …니다. 새해에는 평화와 공존의 아름다움 세계가 이루어지기를 기원합니다. 우리는 그동안 냉전시대를 넘어서 대립과 대결의 시대를 살아왔습니다. 인류의 요구가 탈냉전 시대에서 화해와 협력의 시대로 변해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무서운 테러사건이 벌어지고 세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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