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9 · 문화·교육 · 최운연 편집부국장
제20회 당진예술제... 문예의전당 수놓은 가을 예술 잔치
… 묵묵히 땀 흘려온 7개 지부 300여 예술인들의 열정과 혼이 있었기에 지금의 자리가 가능했습니다. 개막 영상을 직접 다듬으며 예술인들의 헌신에 가슴 벅찬 감동을 느꼈습니다. 정성껏 준비한 무대와 작품을 통해 시민들의 삶과 예술이 하나로 만나는 뜻깊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7건 · '지금의 행복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2026.10.09 · 문화·교육 · 최운연 편집부국장
… 묵묵히 땀 흘려온 7개 지부 300여 예술인들의 열정과 혼이 있었기에 지금의 자리가 가능했습니다. 개막 영상을 직접 다듬으며 예술인들의 헌신에 가슴 벅찬 감동을 느꼈습니다. 정성껏 준비한 무대와 작품을 통해 시민들의 삶과 예술이 하나로 만나는 뜻깊은…

2026.06.05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유종준 충남환경운동연합 사무처장은 “고속도로라면 오가는 길이어야 하는데 지금의 에너지 고속도로는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전기를 보내는 일방통행에 가깝다”며 “재생에너지 시대에는 지역끼리 전기를 주고받는 분산형 구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해저 케이블만으로…

2025.10.02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역 단체장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경로잔치는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며 마련된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다. 식전 공연으로 트로트 장구 난타 무대가 펼쳐졌으며 △효 관련 표창 △환영사와 축사 등이 이어졌다. 기념식 이후에는 문화공연과 함께 …
2025.08.0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 학생들이 자라는 모습에 보람을 얻었다면, 지금은 두릅이 자라는 소리에 행복을 느낀다. 퇴직 후 인생 제2막, 은퇴 교장의 두릅이 이제 막 수확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다. 여름 두릅은? 두릅. 드룹나무에 달리는 새순으로, 독특한 향이 나는 산나물이다. …
2023.08.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마주하고 싶지 않았다. 나도 모르게 잊혀진 기억으로 저장했다. 혹여라도 지금의 어떤 순간과 맞닿아 삐죽 얼굴을 내밀려할 때도 있는 힘껏 눌러버렸다. 지나온 나의 삶은 갖은 몸부림과 노력에도 보이지 않게 지금의 삶에 영향이 되었다. 지금 삶의 선택과 결…
2023.08.01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명의 봉사자가 함께 하고 있다. 미소봉사단은 ‘웃으면서 봉사하고 미소로 행복을 나누고 싶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각자의 생업을 가진 바쁜 사람들이 매월 배식봉사에 참여하고, 어려운 가정을 찾아가 대청소를 하는 등 미소봉사단 활동에 적극 나서주는 게 …
2022.12.28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시장애인복지관(관장 정춘진)이 충청남도 장애인복지관활성화사업으로 지원을 받아 “꽃길 만 걷자”를 2022년 3월부터 시작했다. 꽃길만걷자는 장애인복지관 이용자 8명 대상으로 정신적 및 육체적 힘든 장애인에게 집단 상담을 비롯해 자작시와 편지를 쓰는…
2022.11.16 · 정책·행정 · 임아연
…의 순간들이 얼마나 의미있고 가치있는지 알아차립니다. 오늘을 살고 있는 지금의 삶이 얼마나 소중하고 감사한지를 확인합니다. 장애를 안고 살아온 삶의 순간들, 고비고비 잘 견디고 살아온 오늘의 삶이 얼마나 대단한지, 자신의 삶에 가득찬 사랑과 행복을 마…
2022.04.18 · 문화·교육 · 한수미
… 정미면 수당리 마을 어귀에서 살다 초등학교 6학년 무렵 부모님과 함께 지금의 자리에 오게 됐다. 눈을 뜨면 보이는 것이 은봉산이었다고. 그는 “은봉산은 봄에는 활엽수림과 벚나무로 수채화 같은 모습을 보여주고 여름에는 싱그러운 울창한 숲을, 가을에는 …
2022.03.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않고 일했다. 그렇게 모은 재산으로 2002년 당진장례식장을 개업하면서 지금의 재산을 갖게 되었다. 30대까지 여행 한 번 못가고 가족들의 희생과 일만 보고 달려온 희생의 보답이라 생각한다. 당진장례식장을 운영하면서 독거노인, 수급자 등 300여 명의…
2021.02.26 · 문화·교육 · 김예나
… 됐다. 사진 속에 가장 키가 큰 학생(왼쪽에서 2번째)이 바로 나다. 지금의 나는 키가 180cm이지만 어린 시절에는 키가 크지 않았다. 초등학생 때는 60명 중에 딱 중간이었다. 그러나 고등학교 2학년이 되자 키가 17.5cm나 자랐다. 합덕농고 …
2020.06.15 · 문화·교육 · 한수미
…. 아이들이 시험에서 좋은 결과를 얻거나 상위권 대학에 입학하는 것보다 행복을 누리는 어른으로 자라길 바랐다. 그러면서 ‘학생 시절에 무엇을 배워야 하는가’에 대해 고민하기 시작했다. 이 시기에 다양한 어른을 만나 경험과 체험을 하길 바라는 마음에 대…
2020.04.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생각하는가? 발상의 전환이 필요한 문제다. 성장을 중심으로 보면 인구는 지금의 두 배가 되어도 부족할 것이다. 사람의 행복을 중심으로 봐야 하지 않을까? 사회적 불평등의 심화와 대물림이 끊어지지 않고 육아가 모두에게 고통이 되는 사회에서 저출생 문제는…
2019.05.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수순이다. 경찰에 잡혀가는 수모를 이겨내고 이를 발전시키기 위한 노력이 지금의 뷰뇰의 토마토 축제를 만든 것 아니겠는가? 농경사회에서 출발했지만 우리 인류의 보편타당한 가치인 ‘협동’의 정신을 고스란히 내포하고 있는 우리 기지시줄다리기는 단지 행사로서…
2018.06.01 · 정책·행정 · 임아연
… 8년 전만 해도 서해안 시대의 주역, 경제 발전의 중심이었다. 하지만 지금의 당진시는 다르다. 기업의 발길은 뜸해지고 장사 하는 사람들은 IMF 때보다 더 힘들다고 한다. 당진이 이 상황에 오게 된 것은 그동안 참 일꾼을 선택하지 못해서다. 강력한 …

2017.04.23 · 지역사회 · 한수미
…시복지재단을 통해 매달 10만 원 씩 저소득 청소년에게 후원하며 이렇게 행복을 나눠온 지도 2년째다. 후원된 10만 원은 디딤씨앗통장에 적립된다. 디딤씨앗통장이란 저소득층 아동(보호자 혹은 후원자)이 매월 일정 금액 저축하면 국가에서 1:1 정부매칭지…
2016.10.08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불행하게도 행복을 재는 저울 바늘이 만족을 가리키는 경우는 지금껏 그리 많지 않았다고 하면 너무 개인적인 경험이라고 다그칠지 모르겠다. 그러나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다. 행복의 기준이 점차로 그 대상을 폭넓게 수용하며 향상되어 가고 있으니까. 행복이란…
2015.06.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되고 있어 아이들도 가끔씩은 저에게 못생긴 필체로 답장을 해주는 것으로 행복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또한 대학생이 된 지금은 매주 주말마다 다문화 어린이들과 멘토-멘티 관계를 맺어 형편이 어려운 다문화 가정을 위하여 무료 교육 봉사도 함께 해주면서 조금…
2015.01.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나는 일반적 현상이 있다. 우선 가족 의존도가 높아진다. 개인의 안전과 행복을 유지해주는 수단으로서 국가나 지역의 기능이 약화되기 때문이다. 최근 영화 ‘국제시장’이 천만관객을 돌파한 것은 어려운 시기 가족에 대한 향수와 정서를 자극했기 때문이다. 전…
2015.01.16 · 문화·교육 · 허혜주
…소개 자리에 나가기 전엔 ‘그냥 밥만 먹고 와야겠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지금의 아내를 만나서 얘기하다 보니 정말 괜찮은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당시를 떠올렸다. “‘오래 만날 필요 없이 결혼해도 되겠다’고 생각했어요. 서로 맞는 부분이 많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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