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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금 그대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6건
연도
2014년

36건 · '지금 그대로'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4.12.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교황 방문 후 충남도 무엇을 해야 하나?

    …하게 자리하고 있다. 극심한 탄압에도 자신의 사명을 다한 이존창의 삶을 그대로 보여주는 모양새다. 성지 앞 길건너에는 파스텔톤의 유럽식 건물이 있다. 2010년 건축된 여사울 성당이다. 높은 첨탑이나 십자가가 없고 정면에 ‘DOMINUS VOBIS C…

  2. 2014.12.05 · 문화·교육 · 한수미

    “장학재단 조례, 저소득층 위한 내용 없다”기획보도 ‘조례’ 마지막 10 교육

    …발 및 장학금 지급, 우수 교사 연구활동 지원 등 ‘우수’를 강조한다. 지금은 복지 장학금이 늘어났지만 초창기만 해도 명문대에 진학하는 학생들을 우선시 했다. 조상연 : 예전에는 ‘개천에서 용 났다’는 말이 통했지만 지금은 아니다. 시대는 변했는데 조…

    당진시대
  3. 2014.11.28 · 지역사회 · 박초롱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2 당진 주민자치여 날개를 달아라!

    …나치게 비대해 질 수 있다는 지적이다. 이형렬 합덕읍 주민자치위원장은 “지금 제시된 방안대로라면 50명이 넘는 사람들이 한 자리에 모여 회의를 해야 하는데 이는 거의 불가능한 일이다”라고 말했다. 주민자치 교육이 중요하다 한편 기존 단체장 중심에서 벗…

  4. 2014.11.28 · 정책·행정 · 김창연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3 원도심, 도시재생에서 답을 찾다

    … 눈 여겨 보면 위기를 극복해 나갈 해법을 찾아 나갈 수 있을 것이다. 지금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주목 받고 있는 키워드는 바로 ‘도시재생’이다. 당진의 경우, 시승격과 함께 시청사가 옮겨지고 수청동 등에 새로운 도심이 생겨나면서 구 군청사 일대의 원…

  5. 2014.11.28 · 산업·경제 · 김창연

    걷기 좋은 길! 걷고 싶은 원도심!

    …탄광시설이 폐쇄하면서 문을 닫은 크고 작은 기업들이 입주해 있던 건물이 그대로 버려져 방치된 것이 많다. 폐건물들은 우범지역으로 전락하거나 도시 미관과 환경을 해치는 요소로 작용하므로 학문공원 운영단은 이러한 건물을 재사용하는 것에 주력했다. 또한 학…

  6. 2014.11.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공설시장 민간분양은 ‘특혜’

    …장하는 일부 상인들과 당진시는 물론, 상인회원들 간에도 첨예한 갈등으로 지금까지 활성화 방안 마련이 지연되고 있어 시민들만 불편했다. 당진공설시장은 ‘당진시 정기시장 등의 개설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7조와 제8조에 근거해 관리 실태를 살펴볼 때 제…

    당진시대
  7. 2014.10.03 · 환경·안전 · 임아연

    충남 화력발전소 주민피해와 환경문제 대안을 찾아서 6 태안화력 인근국내 최대 화력발전 집중 단지

    …W급 IGCC발전소까지 건설될 경우 국내 최대 규모의 화력발전단지로 말 그대로 전 세계적으로도 유래를 찾아보기 힘든 코아(대형) 발전단지가 조성되는 셈이다. 환경감시단 있으나 마나 태안화력에는 지난 5·6호기 건설 당시 태안군과 환경 협정에 따라 민간…

  8. 2014.09.19 · 지역사회 · 임아연

    사관리 송전탑 공사에 주민들 항의

    …주민들의 건강 위험 등의 우려로 인해 공사를 반대한다”며 “기존 선로를 그대로 두던가, 지중화를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한전 측은 오래된 345kV 철탑 4기를 철거하고 2기를 새로 건설하는 것으로 오히려 상황이 더 나아지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9. 2014.08.29 · 문화·교육 · 박초롱

    청춘, 당진을 말하다젊은이에겐 ‘재미 없는’ 도시, 당진

    … 공장들이 들어선 곳들을 제외하면 아직까진 공기도 좋고 이전의 모습들이 그대로 남아있는 편이다. 당진이 고향이기 때문에 대부분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편이다. 친구나 지인이 당진에 온다면 소개시켜 주고 싶은 곳은? 남윤오 : 함상공원이나 삽교천 정도? 당…

  10. 2014.08.15 · 인물·동정 · 한수미

    KBS와 지방분권

    … 18개의 지방방송국을 설치했다. JODK는 해방 후 미군정에게 이양돼 지금의 KBS가 됐는데, 서울의 중앙국이 지방국을 관리하는 체제가 그대로 남았다. 이후 이승만 정권, 박정희 정권, 전두환 정권을 거치면서 중앙과 지방의 수직적 체제는 그대로 유지…

    당진시대
  11. 2014.08.0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예수재림의 징조

    … 것”을 이미 구약 다니엘서 12장4절에서 수천 년 전에 예언한 말씀이 그대로 성취됐다. 2. 난리와 난리: “난리와 난리의 소문을 듣겠으나 너희는 삼가 두려워하지 말라. 이런 일이 있어야 하되 아직 끝은 아니니라”(마 24:6) 3. 전쟁 : “민족…

    당진시대
  12. 2014.07.25 · 문화·교육 · 박초롱

    당진시립도서관 한영우 관리팀장이 추천하는딸들과 역할극 하는 아빠

    …999년에 출판 돼 15여 년의 시간이 지난 오래된 책이지만 한 팀장은 지금 여전히 한국사회는 그대로라는 것을 느꼈다. “오래된 책이지만 주제는 신선하게 다가왔죠. 변하지 않은 한국시대상에 대한 반성과 앞으로 나아가야할 길에 대해 생각 해 볼 수 있어…

  13. 2014.07.25 · 지역사회 · 박초롱

    마을의 전설을 찾아서 1 가교1리 신암사신씨 부인이 지은 절 ‘신암사’

    … 부처님을 모시기 시작한 것이 신암사의 유래라고 전해진다. 신암사는 말 그대로 신 씨 부인이 지은 절이라는 뜻이다. 신암사는 처음에 구룡사라고 불리기도 했다고 전해진다. 가교1리 구자국 노인회장에 따르면 아홉 마리의 용이 가교리 지역을 수호해 주고 있…

  14. 2014.06.27 · 정책·행정 · 임아연

    김홍장 시장 당선인에게 바란다“구태 정치 벗고 소통하는 시장 기대”

    …강사용 : 옛날과 같은 유권자를 생각하면 안된다. 사회는 많이 달라졌고 지금도 계속해서 변화하고 있으며, 변화를 원한다. 말만 잘하고, 사람들 많은 곳에서 ‘얼굴만 비추면 되겠지’ 하는 안일한 생각으로는 안 된다. 이병생 : 당진은 더 이상 농촌지역이…

  15. 2014.05.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유권자의 딜레마

    지금 국민들은 개인의 안전과 생명이 보장되는 국가로 대한민국이 거듭나길 간절히 바라고 있다. 6.4지방선거는 국민들이 그 소망을 투표를 통해서 위정자들에게 전달할 수 있는 기회다. 그러나 유권자들이 지방선거에서 그러한 민심을 표현하기가 쉽지 않다. 유…

    당진시대
  16. 2014.05.11 · 지역사회 · 한수미

    출향인단체 탐방 재대전당진향우회뿌리부터 단단한 향우회

    …들이 대전에 정착했다. 재대전당진향우회가 창립한 지는 6개월이 채 안돼 지금은 회원 발굴을 중심으로 친목을 다져나가는 데 주력하고 있다. 앞으로는 고향을 위한 다양한 지원 및 장학 사업 등을 이뤄나갈 예정이다. 대전에서 살고 있는 이들의 마음 한편에는…

    당진시대
  17. 2014.05.03 · 지역사회 · 박초롱

    봄철 걷기 좋은 길 5 면천면 아그로랜드“우유도 짜고 치즈도 만들어요”

    …을 들고 개굴개굴 개구리 소리를 들어보는 것도 좋다. 청보리 밭의 유혹 지금 아그로랜드는 청보리밭의 초록 물결이 넘실거린다. 쭉 펼쳐진 2만평의 청보리 밭은 걷다 지친 마음도 한순간에 잊게 만든다. 청보리밭의 중간에 들어서면 마치 영화의 주인공이 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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