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19 · 지역사회 · 김예나
이인자 송악읍적십자봉사회 회장도움 받고 봉사 결심
… 남편을 만나 결혼했다. 당시 시아버지가 가교정미소를 운영하고 계셔서, 지금까지 남편과 나는 가교정미소를 이어 운영하고 있다. 옛날 사진을 보면 결혼사진 등 다양한 사진들이 많다. 이 사진을 보고 있으면 그동안의 일들이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간다. 사진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6건 · '지금 너무' · 지역사회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2.19 · 지역사회 · 김예나
… 남편을 만나 결혼했다. 당시 시아버지가 가교정미소를 운영하고 계셔서, 지금까지 남편과 나는 가교정미소를 이어 운영하고 있다. 옛날 사진을 보면 결혼사진 등 다양한 사진들이 많다. 이 사진을 보고 있으면 그동안의 일들이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간다. 사진이…
2016.11.08 · 지역사회 · 김예나
…있다. 결혼했을 때 찍은 흑백사진 등 옛날 사진을 많이 갖고 있었는데, 너무 오래된 사진들이라서 찾기 어려워 아쉽다. 첫 번째 사진은 삽교천 방조제가 준공된 이후 당진포2리 동네 친구들과 오토바이를 타고 삽교천으로 놀러가서 찍은 사진이다. 왼쪽에서 세…
2016.10.21 · 지역사회 · 이영민
… 동태찌개, 주점 등 다양한 매장을 운영해 온 그는 운산리에 터를 잡고 지금까지 인근 주민들에게 먹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동태탕 맛집으로 유명했죠. 음식장사를 하다보니 욕심이 생기더라구요. 당진 사람들에게 더 많은 종류의 맛 좋은 찌개를 선사하고 싶…
2016.08.27 · 지역사회 · 김예나
… “삼베요? 삼베는 내 인생의 전부에요. 아무것도 모르고 배운 일이지만 지금은 사라져가는 것이 너무나도 안타까워요. 바람이 있다면 삼베 짜는 일을 이어나갈 수 있는 사람이 있었으면 하는 것이에요.” ※삼을 삼다 : 삼을 가늘게 째서 만들어 놓은 삼올을…
2016.08.20 · 지역사회 · 박경미
…. 게임이 끝나고 엄마와 ‘손만세’ 이모들이 진짜 팥빙수를 만들어줬다. 너무 맛있었고 또 재밌었다. 엄마랑 오빠들이랑 함께 하고 싶다. -지혜의 일기 무더웠던 올 여름, 지역의 각 초․중․고등학교가 여름방학을 맞이했다. 방학을 맞은 아이들은 즐겁지만 …
2016.07.25 · 지역사회 · 한수미
… 있다. “젊은 나이에 운영하기 시작한 카페라 우려도 있었어요. 하지만 지금 하는 일은 제 꿈이었고 너무 행복해요. 앞으로도 변함없이 열심히 하고 싶어요. 계속해서 일오스테이션만의 메뉴를 찾아나가겠습니다.” 한편 현재 1주년 이벤트로 이달 31일까지 …
2016.07.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에서 받게 되었다. 그 딸로 인해 나의 가치관이 완전히 바뀌게 되었다. 지금은 장애인에 대한 인식변화가 많이 되어 누구나 장애인이 될 수 있다는 사회적 흐름에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통합 되어가고 있는 시대지만 그 당시에는 장애인에 대한 편견과 인식…
2016.07.18 · 지역사회 · 김예나
…에게 보여줄 일이 있었다면 메모라도 해놓을 걸 그랬다. 옛 사진을 보면 너무 오래전 일이라 기억하지 못할 때도 많다. 특히 학창시절 친구들의 이름이 기억나지 않는다. 그래도 오래 전 사진을 꺼내보니 감회가 새롭다. 나는 1970년부터 마을 일을 보기 …
2016.07.04 · 지역사회 · 김예나
…싱한 농산물이 그에겐 오늘의 반찬이다. 정 소장은 “이것저것 챙겨주시면 너무 감사하지만 어르신들이 땡볕에서 힘들게 수확한 농산물이란 것을 잘 알기에 죄송스럽기도 하다”고 말했다. 함께하면 보람도 기쁨도 두배 한편 정 소장은 보건진료소 직원 및 보건소 …

2016.04.02 · 지역사회 · 한수미
…에 양념이 얼마나 잘 배어 있는지가 매우 중요하다. 조림 특성상 양념에 너무 졸여지면 짜거나 혹은 그 반대로 양념이 배이지 않아 밋밋한 맛이 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를 위해 삼시세끼에는 양념을 숙성해 사용한다. 숙성양념은 음식맛에 깊이를 더한다. 또…
2016.03.26 · 지역사회 · 한수미
…전했다. 김순례 어르신은 “이렇게 무대에 올라 선물을 받으니 부끄럽지만 너무 고맙다”며 “착한 며느리가 있어 지금까지 살 수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행사를 주최한 장헌행 회장은 “어르신들이 항상 건강하고 오래오래 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6.03.18 · 지역사회 · 김예나
…, 마을 청년들이 축하식을 열어줬을 때 찍은 사진이다. 이 시기만 해도 지금처럼 신혼여행은 없던 때다. 축하식은 우리 집에서 열렸고 전기가 없었을 때라 호야불(아래쪽이 평평하고 위쪽은 둥그런 석유등불)을 켜 놓고 식을 진행했다. 사진을 보면 지역 동생…
2016.03.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소 하나님의 은총이 아니고는 살 수 없는 자기의 한계를 직시하게 된다. 지금은 교회력 상으로 보면 사순절 기간이다. 사순절은 예수님의 고난과 죽으심을 기억하며 경건한 신앙자세를 가다듬는 절기로 성회수요일(10일)부터 부활주일까지 40일 동안 예수님의 …
2016.02.20 · 지역사회 · 한수미
…알리지 말라고 했다”고 말할 뿐이었다. 그 후 작은 편지가 함께 왔다. 너무 적게 줘 죄송하다며 샤론의집 식구들의 생일을 챙기고자 하니 날짜를 알려 달라는 내용이었다. 그 이후에도 일주일에 2~3차례 씩 익명의 독지가로부터 한 달 식단과 그에 맞는 다…
2016.02.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꾸준히 이어진 2년 4개월 동안의 동료 상담으로 결국 마음을 열었고, 지금은 매주 월요일에 진행하는 합창단 활동에 참여하며 적극적이고 즐겁게 활동하며 다른 이들과 소통하는 희망의 일상을 보내고 있습니다. 장애인들은 일반인들에 비해 여러 가지 필요한 …
2016.01.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추운데 얼른 집으로 들어가라신다. 입주민을 위해 눈을 치워주시는 것이 너무 감사해서 많은 분께 알려 드리고 싶다고 설명했더니 그제서야 손사레를 겨우 멈췄다. 저만치서 관리소 직원분이 제설기를 가져왔다. 한 손에 기름통을 붙잡고 힘에 부치게 몰고 가신…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