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31 · 정책·행정 · 한수미
새누리당 분열, 지역 정가도 술렁
…다. 김동완 당진당협위원장은 “(거취에 대해서는) 생각해보고 있다”며 “지금으로서는 말할 때가 아니다”라고 밝혔다. 현 정국에 대해서도 “말할 처지가 아니다”라며 말을 아꼈다. 김석붕 홍보위원장의 경우에도 “당진시민과 국민의 목소리를 들으며 고민하고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88건 · '지금 너무'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5쪽
2016.12.31 · 정책·행정 · 한수미
…다. 김동완 당진당협위원장은 “(거취에 대해서는) 생각해보고 있다”며 “지금으로서는 말할 때가 아니다”라고 밝혔다. 현 정국에 대해서도 “말할 처지가 아니다”라며 말을 아꼈다. 김석붕 홍보위원장의 경우에도 “당진시민과 국민의 목소리를 들으며 고민하고 …
2016.12.24 · 환경·안전 · 한수미
…지탕을 맛 볼 수 있는 곳이 거의 없기에 손님들이 좋아하는 메뉴입니다. 지금은 어르신들을 위해 부드럽고 순한 안주를 개발·연구하고 있습니다.” 한편 신밧드는 ‘손님을 신처럼 받들겠다’라는 의미를 담아 만든 상호명이다. 합덕읍 중동에서 태어난 김 대표는…
2016.12.19 · 문화·교육 · 김예나
…8년 8월 31일. 당진시중증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 강종구 팀장은 그날을 지금도 생생하게 기억한다. 화학교사의 꿈을 안고 공주사대를 입학한 강 팀장은 학과 동기들과 함께 예비군 훈련을 받았다. 훈련이 끝나고 그는 친구들과 막걸리를 마시며 하루를 마무리 …
2016.12.19 · 지역사회 · 김예나
… 남편을 만나 결혼했다. 당시 시아버지가 가교정미소를 운영하고 계셔서, 지금까지 남편과 나는 가교정미소를 이어 운영하고 있다. 옛날 사진을 보면 결혼사진 등 다양한 사진들이 많다. 이 사진을 보고 있으면 그동안의 일들이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간다. 사진이…
2016.12.16 · 산업·경제 · 한수미
…근 해안에서 갓 잡아 올린 신선한 새조개를 본연의 맛 그대로 샤브샤브로 지금 만날 수 있다. 꽃게나라에서 사용되는 새조개는 홍성 남당리에서 어업 활동을 하는 형수로부터 공수해 온다. 덕분에 신선하고 쫀득하면서도 통통하게 살 오른 새조개를 맛볼 수 있다…
2016.12.1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바라보시고 “너도 오늘 평화에 관한 일을 알았더라면 좋을 뻔하였거니와 지금 네 눈에 숨겨졌도다”하며 우셨다. 이 말씀은 예수님을 참혹한 십자가 처형으로 죽인 이 예루살렘 도성이 AD 70년에 로마의 디도 장군에 의하여 비참하게 멸망당할 일을 예언하신…
2016.12.09 · 문화·교육 · 한수미
…워 최초로 승리한 곳인 승전목을 다녀왔을 때가 기억에 남아요. 승전목은 지금 풀로 다 뒤덮여 있을 정도로 관리가 잘 안 돼 있어요. 승전목을 보면서 시간이 지나면 이곳이 없어질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다은 :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 취재를 하…
2016.12.09 · 정책·행정 · 이영민
…술제 추진위원장까지 맡고 있다. 성악을 전공했으나 서양화가가 본업이다. 지금은 당진시민들의 풀뿌리 문화를 위해 음악계에서 더 많은 활동을 하고 있다. △문정숙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는 여성의 권익 향상을 위해 조직된 단체로 11개의 개…

2016.12.01 · 환경·안전 · 한수미
…소했다. 대법원 상고 여부는 어떻게 되는가. 상고해 대법원까지 가겠다. 지금 한국사회는 자치권에 대한 보장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 당진의 주인은 당진시민이다. 당진시민의 의사가 가장 중요하다. 하지만 정부는 법으로만 제한하며 일방적으로 따라오기만을 강…

2016.12.01 · 정책·행정 · 이영민
…술제 추진위원장까지 맡고 있다. 성악을 전공했으나 서양화가가 본업이다. 지금은 당진시민들의 풀뿌리 문화를 위해 음악계에서 더 많은 활동을 하고 있다. △문정숙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는 여성의 권익 향상을 위해 조직된 단체로 11개의 개…
2016.12.01 · 정책·행정 · 임아연
… 줄이거나 없애는 추세인데 우리나라는 아직도 ‘더러운 에너지’의 비중이 너무 높다. 유럽의 국가들이 신재생에너지의 비율이 50%를 육박하는 반면, 우리나라는 아직도 1.5% 수준에 머물러 있다. 국정감사를 준비하면서 대기업과 공공기관 등 주요시설에 설…

2016.11.13 · 산업·경제 · 한수미
…뚫고 호스를 삽입했다. 작은 서현이 몸에 선명하게 수술 자국이 남았다. 지금은 항암치료를 진행하고 있으며 한 차례의 항암치료가 끝낸 뒤 남은 내년 1월 경 조혈모세포를 이식해야 하는 상황이다. “내 머리카락이 없어” “가만히 있으면 별의 별 생각 다 …
2016.11.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 되기 위해 잘 하고 있는지 의문이 들어 1년 동안의 기획회의를 통해 지금의 배남주가 탄생했다. “우리는 모든 것들에 도움을 받고, 교육을 받고 있다고 생각해요. 예를 들면 매번 걸어 다니는 보도블록에도 누군가의 노력과 노하우가 스며들어 있기에 우리…
2016.11.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적인 인연들이 만들어낸 문제인데 어쨌거나 시작은 투표였습니다. 무엇이 지금의 정권을 빚어내었는지 돌이켜본다면 비이성적이고 교양 없는 자들의 취향, 더 나아가 비슷한 자를 앉혀 내 이익을 도모하고자 하는 의도 등 이런 모종의 에너지들입니다. 결국은 남…
2016.11.08 · 지역사회 · 김예나
…있다. 결혼했을 때 찍은 흑백사진 등 옛날 사진을 많이 갖고 있었는데, 너무 오래된 사진들이라서 찾기 어려워 아쉽다. 첫 번째 사진은 삽교천 방조제가 준공된 이후 당진포2리 동네 친구들과 오토바이를 타고 삽교천으로 놀러가서 찍은 사진이다. 왼쪽에서 세…
2016.11.05 · 산업·경제 · 임아연
… 굴 따고, 여름엔 바지락 캐던 한진 앞바다가 많이 그립습니다. 하지만 지금 한진의 모습은 너무 많이 바뀌었어요.” 송악읍 한진리가 고향인 박건도(고향 친구들에겐 ‘재순’이라는 옛 이름이 더 친숙하다) 대표는 염전과 굴양식장 등이 있던 고향의 바다가 …
2016.10.29 · 문화·교육 · 한수미
…교에 기부하고 싶었다”며 “이 늦은 나이에 학교에 다니고 배울 수 있어 너무 행복하고, 해나루시민학교에 고맙다”고 말했다. 새우젓 푹푹 담아 다른이에게 밥 한 술 주기 좋아해 주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았던 채운할머니가 지금 살아 있다면 박상례 할머니의 …
2016.10.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직 우리들의 시간을 갖는 날이 됐으면 좋겠단 생각을 해 보았다. 하루가 너무 바빠서 내가 무엇을 하고 싶은지 내가 무엇을 잘 할 수 있는지 알 수 없기 때문이다. 대한민국은 학생의 주관적 행복지수가 낮은 나라, 자살률이 높은 나라, 학생들에게 경쟁을 …
2016.10.21 · 지역사회 · 이영민
… 동태찌개, 주점 등 다양한 매장을 운영해 온 그는 운산리에 터를 잡고 지금까지 인근 주민들에게 먹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동태탕 맛집으로 유명했죠. 음식장사를 하다보니 욕심이 생기더라구요. 당진 사람들에게 더 많은 종류의 맛 좋은 찌개를 선사하고 싶…
2016.10.21 · 산업·경제 · 이영민
… 생활해 왔던 김 대표의 기억에, 고향 당진은 맑고 푸르른 지역이었다. 지금과는 달리 당진오일장이 열릴 때면 거리 일대가 마비될 정도로 장이 번성했단다. 김 대표는 “다양한 읍·면에서 정말 많은 사람들이 몰려왔다”며 “장날에 모여 든 사람들로 발 디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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