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1 · 지역사회 · 김예진 수습기자
[당진 신설상가]보원정(송악읍 중흥리) 박성수 대표“메기매운탕과 어죽으로 원기회복”
…던 자신만의 식당을 차리기로 했다. 이후 아내에게 미용실 운영을 맡기고 지난해 9월 송악읍 중흥리에 ‘보원정’을 열었다. 박 대표는 “어릴 적부터 요리하는 것을 좋아해 요리 아카데미를 다니기도 했고, 집에서도 취미로 요리를 자주 한다”며 “그동안 막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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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건 · '지난해 했던'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4쪽
2026.09.11 · 지역사회 · 김예진 수습기자
…던 자신만의 식당을 차리기로 했다. 이후 아내에게 미용실 운영을 맡기고 지난해 9월 송악읍 중흥리에 ‘보원정’을 열었다. 박 대표는 “어릴 적부터 요리하는 것을 좋아해 요리 아카데미를 다니기도 했고, 집에서도 취미로 요리를 자주 한다”며 “그동안 막연…

2026.09.11 · 지역사회 · 김예진 수습기자
… 정기적으로 순회하며 판매·배달 서비스를 제공하는 이동형 복지사업이다. 지난해 시범 운영을 거쳐 올해 1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마트 물건을 실은 1톤 탑차 두 대가 합덕읍·우강면과 대호지면·정미면을 각각 담당해 매주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

2026.06.19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 엘레나를 홀로 키우며 생활했다. 이혼 후 생계와 양육을 혼자 책임져야 했던 그는 아이의 교육비와 생활비 부담을 감당해야 했다. 빅토리아 씨가 카자흐스탄 가게에서 일할 당시 월급은 약 50만 원 수준이었다. 경제적인 문제로 이후 공인중개사로 직업을 바…
2025.02.07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신평면 신당리에 자리했던 420년 된 보호소 ‘왕버들나무’가 결국 사라졌다. 신평면 신당리 마을 중심 역할을 했던 왕버들나무는 2020년 12월 기준 당진지역에 위치한 75그루의 나무 중 유일한 버드나무 보호수였다. 또 오랜 세월 마을을 지키며 주민들…
2024.11.18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문에 두 발가락 잃어 고쇠능 애국지사가 국가유공자로서 서훈을 받은 것은 지난해로, 다른 애국지사들보다 한참을 늦게야 받았다. 독립운동에 참여한 것은 맞지만, 하지 않았다고 끝까지 행동을 부인했다. 소요, 보안법 위반 혐의를 받아 옥고를 치렀으나, 결국…
2024.09.28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다. 아담한 마을에서는 여러 공동체 활동을 해왔다. 지난 2018년부터 지난해까지 이장을 맡았다는 김재설(78) 전 이장은 “마을 만들기 운동, 꽃길 가꾸기 등을 했는데, 마을주민들이 많이 협조를 해줘서 좋은 성과를 얻었다”며 “마을 만들기 운동은 올…
2024.04.05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족 교육 플러스 상담 관련 팀장으로 일했다. 그러다 보니 정년이 됐다. 지난해 약간 휴직기를 갖고 대학에서 강의 의뢰가 들어와 진행하던 중 인연이 닿아 당진시 충남아이돌돔광역지원센터의 센터장으로 오게 됐다. 충남아이돌봄광역지원센터는 무엇인가? 광역 단…
2024.04.01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식에 특별한 순서가 있다고 들었다. 대호지와 천의장터에서 독립만세운동을 했던 순국선열들의 위패 573위가 1992년도 당시 기존 창의사가 지어지면서 모셔졌다. 이후 2003년 창의사를 정비하면서 그동안 모시지 못한 분들까지 30위의 위패를 더 모셨다.…
2024.03.20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완견동반 카페 ‘앙비떼’는 최슬기 대표가 어머니와 함께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8월에 문을 열어 SNS로 아름다운 풍경과 맛있는 커피와 음식이 소문났다고. 앙비떼에 찾아가기란 쉽지 않다. 구불구불한 길을 달리고 달려야 멋진 풍경의 앙비떼가 나오기 때문…
2023.03.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1년에는 ‘어르신 칼라북 그림책 만들기’를 연속적으로 출간했다. 이어 지난해 말, 지역 주민들의 옛 생활상을 담은 구술채록집 ‘우리가 주인공이다’를 완성했다. 이번 ‘우리가 주인공이다’ 출판사업은 지난 2021년도 충청남도 주민자치 제안사업 공모에 …
2023.03.17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겪고 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당진의 종합주택유형 전세가격 지수는 지난해 3월 101.8이었지만, 올해 2월에는 97.2로 떨어졌다. 전세·매매가격 지수는 각 지역의 표준이 되는 아파트를 정해 전세가와 매매가의 평균을 낸 값이다. 100을 초과할…
2023.01.20 · 지역사회 · 한수미
…강점기를 보내고 얼마 지나지 않아 이번엔 6.25 전쟁이 발발했다. 평온했던 시골 마을에 가난과 고난이 찾아왔다. 피죽 하나 먹지 못하고 버텨내야만 했다. 많은 이들이 모진 고문과 전쟁, 굶주림에 세상을 떠났다. 대호지에는 그 어려운 시기를 버틴 사람…
2023.01.20 · 지역사회 · 유수아
…모님이 직접 채취한 해산물로 만들어 신선한 음식 맛을 자랑했다. 그러나 지난해 5월 김주연 대표가 암 진단을 받고 건강이 악화되자 더 이상 가게 운영을 이어갈 수 없어 휴식을 갖기로 결정했다. 다행스럽게도 김 대표가 암 수술을 통해 건강을 되찾고 다시…
2022.05.13 · 지역사회 · 김예나
… 부르기도 했다”며 “다시 생각해보니 구양섬을 사투리로 ‘구양삼’이라고 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 현재 구양도리에 30가구가 거주하고 있다. 대부분 주민들이 논농사에 종사하고 있지만, 이제는 고령 노인들이 많아 노후를 즐기며 생활하고 있다. 합덕읍 대…
2022.01.22 · 지역사회 · 한수미
…군청사로, 구 군청사가 철거되면서 시내산중·고등학교에서 더부살이를 해야 했던 당진북부사회복지관(관장 이건일, 이하 북부복지관)이 드디어 정미면 천의리에 새 둥지를 틀었다. 시내산중학고에서는 교실 두 칸을 사용하며 복지관을 운영해 여건이 마땅치 않았음에…
2021.04.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내내 마음에 행복이 차오른다. 이보다 더한 가치가 그 무엇이 있으랴. 지난해 당진시장애인복지관에서 두 개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일주일에 두 번 2시간씩 장애인 참여자들과의 만남을 가졌다. ‘시문학’ 프로그램과 심리정서지원 집단 ‘꽃길만 걷자’ 프로…
2021.02.26 · 지역사회 · 한수미
… 만5세 미만 자녀와 보호자가 함께 이용할 수 있다. 김민정 센터장은 “지난해는 코로나19로 가정에서 책임져야 했던 돌봄의 짐이 무거웠던 한 해였다”며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는 워킹맘워킹대디지원사업과 초등돌봄교실 운영으로 가정의 돌봄 짐을 나누고자 노…
2021.01.29 · 지역사회 · 김예나
… 고소하겠다고 한 것이 아니라, 개발위원 4명이 함께 A씨를 고소하기로 했던 것”이라며 “3명이 빠져나가 결국 나 혼자 A씨를 고소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2420만 원은 모두 변호사 비용으로 사용됐고 영수증도 있다”면서 “A씨가 개발위원장을 맡…
2020.10.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확산세가 장기화됨에 따라 새로운 방법을 모색할 수밖에 없었다. 다행히도 지난해 오프라인 주민총회를 개최하다 보니 직장인과 육아 등으로 현장에 나오기 어려웠던 주민들의 참여를 보장하기 위한 온라인 주민투표 기능을 담은 ‘우리동넷’ 앱을 만들어 올해 초부…
2020.06.01 · 지역사회 · 한수미
…지원 축소로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 A씨가 찾아와 도와달라는 요청을 듣고 지난해부터 지원을 위해 노력해 왔다”며 “법의 사각지대로 어려움을 겪는 이들의 기본권을 지키기 위한 활동으로, 시의원으로서 마땅히 해야 했던 일”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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