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31 · 정책·행정 · 임아연
[신년 기획] 당진지역 주요현안 도계분쟁·발전소 증설 등…새해엔 해결될까
…비롯한 당진시민들은 헌법재판소 앞에서 매일 1인 시위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10월에는 헌법재판소에서 첫 공개변론이 진행됐다. 이 문제는 대법원과 헌법재판소가 판결을 내릴 때까지 올해에도 역시 계속될 것이다. 지속적인 관심과 치밀한 대응이 필요한 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9건 · '지난해 했던'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2.31 · 정책·행정 · 임아연
…비롯한 당진시민들은 헌법재판소 앞에서 매일 1인 시위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10월에는 헌법재판소에서 첫 공개변론이 진행됐다. 이 문제는 대법원과 헌법재판소가 판결을 내릴 때까지 올해에도 역시 계속될 것이다. 지속적인 관심과 치밀한 대응이 필요한 현…
2016.12.09 · 정책·행정 · 김예나
민영근 전 당진문화원장이 당진시립박물관에 기증키로 했던 4700여 점의 소유물의 가치가 현저하게 떨어져, 기증 의향협약을 파기한 가운데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 기획전시실에 아직도 민 씨의 소유물이 보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일 문화관광과 감사…
2016.12.01 · 문화·교육 · 김예나
… 선보였다. 10년 간 노래하는 어부 둘이라는 팀으로 CCM 사역활동을 했던 김성조 목사는 “올해가 세 번째 작곡발표회”라며 “종교를 갖고 있지 않은 사람들도 편안하게 들을 수 있는 CCM을 만들어 소개하는 작곡발표회를 꾸준히 하고 싶다”고 말했다. …
2016.10.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주한 사람들이다. 그래서 명절에는 자녀들을 데리고 고된 귀향길을 나서곤 했던 사람들이 은퇴시기가 되자 고향으로 돌아가고픈 귀소본능에 전원주택을 갖는 것이 꿈이다. 그러나 고향에 남아있던 부모들이 사망하면서 고향은 타향이나 마찬가지가 되었고, 도시 아파…
2016.10.20 · 정책·행정 · 한수미
…메달에서 동메달이 확정됐던 지난 11일은 그에겐 잊고 싶은 날이 됐다. 지난해 금메달이라는 성적을 얻었기에 올해도 금메달을 획득해야 한다는 부담감이 컸다. 그 기대를 저버리지 않게 경기가 치러지기 한 달 전인 지난달 12일부터 천안에서 합숙훈련을 하며…
2016.08.12 · 문화·교육 · 김예나
…관련 물품들이 양 회장의 사무실에 가득하다. 어린시절 축구하는 것을 좋아했던 양 회장은 신평면 금천리 출신으로, 현재 어머니와 형제들이 신평면 금천리에 살고 있어 당진을 자주 찾는다. 삼형제 중 맏이로 태어난 그는 자신의 학창시절을 회상했을 때 친구들…
2016.07.15 · 문화·교육 · 김예나
불안한 눈빛의 어린 아이. 유일하게 의지했던 이모조차 벚나무에 목을 매 자살한 모습을 지켜보던 아이. 영화 ‘아가씨’에서 이모부로부터 학대받으며 자라온 히데코(김민희 분)의 어린 시절을 연기한 아역배우 조은형 양은 기지초등학교를 다니고 있는 ‘당진 사…
2016.06.24 · 문화·교육 · 한수미
…은 선생님의 도움을 받아 1년 50권 읽기 목표로 책 읽기에 열심이다. 지난해의 경우 200여 권의 책을 읽은 한 학생이 다독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책은 선정위원회를 개최해 책을 선정하고 아이들이 하루라도 더 빨리 좋은 책을 읽을 수 있도록 연초에 예…
2016.06.17 · 문화·교육 · 김예나
… 있다. 19년 전, 주말마다 고모가 운영하던 입는기쁨에서 아르바이트를 했던 것을 계기로, 입는 기쁨을 인계 받아 운영해오고 있다. 현재 세 남매를 키우면서 매장까지 운영하느라 바쁘지만, 자녀를 위해서라면 못할 게 없다.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배웠…
2016.06.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난해 12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대표목록에 등재된 줄다리기 종목은 등재 당시 국제사회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무형문화유산 선진국인 대한민국에서 개발도상국인 동남아시아 3국에 무형유산 보호 노하우를 제공해주면서, 함께 유네스코 등재를 이끌어 냈…
2016.06.03 · 환경·안전 · 임아연
…지키는 일이 쉽진 않지만 묵묵하게 사람들의 안전을 살피는 사람이 있다. 지난해 9월 임용된 새내기 경찰 조대희(26) 순경이다. 조 순경은 “이른 아침부터 농사일에 나선 어르신들이 길을 건널 때, 대형차량이 많이 다녀 위험하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아…

2016.05.01 · 문화·교육 · 한수미
… 음식도 음식이지만 이곳의 자랑거리는 다양한 즐길거리가 있다는 점이다. 지난해 가을에는 밤축제를 열어 손님들이 식사를 마친 뒤 옻샘골에서 난 밤을 직접 가져갈 수 있도록 했으며 작은음악회를 개최하기도 했다. 또한 족구장과 산책로를 비롯해 올 여름에는 …
2016.03.18 · 산업·경제 · 김남배
… 뛰어들었다. 설립 초기 송악 기린산업의 공장 1동을 빌려 회사를 운영 했던 (주)범진산업은 지난해 초 순성면 광천리에 공장부지를 매입해 신축공장을 착공, 지난해 말 신축공장으로 이전했다. 샌드위치 판넬은 크게 스치로폼이 들어가는 EPS 판넬, 우레탄…
2016.02.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억에 남는 공연을 1995 클럽에서의 공연이라고 말했다. 인준혁 씨는 “지난해 군 입대를 앞둔 친한 동생들과 1995 클럽에서 합동공연을 했던 날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며 “이날 관객도 많았고, 아끼던 동생들과 멤버들이 함께했기에 즐거웠다”고 전했다.…
2016.02.20 · 정책·행정 · 임아연
…항 매립지 분쟁이 이번 선거의 가장 큰 쟁점이 되고 있다. 예비후보들은 지난해 매립지 관할권을 평택시에 빼앗긴 것에 대해 김동완 국회의원 책임론이 대세를 이루는 가운데 “정치력 부재”라고 비판, 견제하는 한편, 김 의원은 “선거를 앞두고 경쟁 후보를 …
2016.02.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평택항에서 평택·당진항으로 결정하는 성과를 이뤄냈다. 당진항을 지키고자 했던 군민들의 성원에 힘입어 당진시는 당진항을 기반으로 철강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었고 계속해서 발전해 나가고 있다. 이명박 정부가 해양수산부의 역할을 축소한 뒤 박근혜 정부가 들어…
2016.02.05 · 문화·교육 · 김예나
… 맞벌이를 한다고 해서 남편이 육아를 공동으로 하는 가정은 많지 않다. 지난해 12월에 통계청에서 발표한 ‘2015 일·가정 양립 지표’ 자료에는 맞벌이 가구의 경우 남성의 가사노동시간은 40분, 여성은 이보다 4.85배 많은 3시간14분으로 나타났다…
2016.01.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상한 人品 曉通 : 깨달아서 훤히 암. 通夕. 밤새도록. 徹夜 다사다난 했던 을미년이 지나고 희망의 붉은 원숭이해를 맞이했습니다. 우리가 어려움 속에서도 절망하지 않는 것은 소망이 있기 때문입니다. 새해에는 서로 화합하고 격려하며 함께 나아가는 행복한…
2016.01.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 직접 짠 여행코스대로 돌아다니는데 뿌듯하고 대견했다. 내가 보살펴야 했던 아들이 이젠 나와 남편을 보살필 정도로 컸다는 것을 새삼 느낄 수 있었다. 며느리도 성격이 좋아 딸이 하나 생긴 기분이었다. 이후에도 동해안, 전북 순창 등 가족여행을 자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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