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3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윤석열 탄핵, 여기서 그치지 않겠다”
…련해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을 요구하고 있는 더불어민주당과 각 시민단체의 의견을 들었다. [인터뷰] 김기재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 당진시지역위원회 부위원장 “이기적인 정치가 불러온 작금의 현실” 이번 비상계엄 사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지난 3일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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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건 · '지방선거 의견'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12.13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련해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을 요구하고 있는 더불어민주당과 각 시민단체의 의견을 들었다. [인터뷰] 김기재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 당진시지역위원회 부위원장 “이기적인 정치가 불러온 작금의 현실” 이번 비상계엄 사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지난 3일 오…
2024.11.0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를 요구하는 것인지, 천막 농성을 통해 얻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 그 의견을 들었다. 시민공론장 조례, 왜 갈등관리 조례와 다른가 ‘당진시 시민공론장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 이하 시민공론장 조례는 당진시의 주요 시책과 현안을 다룬다. 현안을…
2024.10.25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안이 타당성 있다고 보고 최종 제안하고 진행됐다. 그러던 중 다음 해인 지방선거에 김태흠 도지사의 공약에 포함된 이후 제2서해대교 사업이 당진~광명 민자 고속도로 사업의 구간 중 일부로 포함되면서 국비 해저터널 과 민자고속도로 건설 두 가지 안으로 진…
2024.09.13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류를 반복하다 결국 의회의 문턱을 넘지 못했다. 지역 현안에 대해 시민 의견을 수렴해 해결해 나가는 ‘시민공론장’ 조례안이 부결됨에 따라 당진시의회가 시민의 공분을 사고 있다. 시민이 발의한 시민공론장 조례는? 주민이 발의한 조례인 ‘당진시 시민공론장…
2024.07.12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리한 것이다. ‘ICT 기술 이용 축산집합 시범단지 운영’은 2022년 지방선거에 출마한 김 지사의 공약이었다. 그리고 김태흠 도지사 후보는 선거에서 당선되었다. 당연히 당선된 지사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하지만 공약 이행의 절차가 잘못…
2024.06.07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자유 발언, 당진환경운동연합 석문간척지 축산단지 추진 반대 성명 발표, 지방선거 당시 여·야 후보 축산단지 조성 반대 입장 밝힘. 돼지 축산단지 조성계획 반대 서명운동 전개 - 3월 19일 15개 시민단체와 정당(진보당·녹색정의당·노동당)으로 구성된 …
2024.05.10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 이유는? 충남도에서 추진하는 대규모 축산단지 조성은 당진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묻지 않고 강행한 말도 되지 않는 사업이다. 지금껏 송산면을 비롯한 석문간척지 인근 주민들은 지역개발이 진행되면서 가장 많은 변화와 피해를 받고 있다. 삶의 터전이었던 집이…
2024.04.12 · 정책·행정 · 임아연 기자
…약속한 공약을 지켜나가도록 노력할 것이다. 공약 중에는 지난 2020년 지방선거 당시 제시했던 공약을 보완한 것들이 많다. 교직원 휴양시설과 같이 지난 11대 충남도의원으로 일하면서 추진했던 사업이 현재 부진하거나 늦춰진 경우, 확실하게 매듭지을 수 …
2024.03.08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일 시민단체들이 김덕주 당진시의회 의장을 만나, 이번 현안에 대해 반대 의견을 강력하게 전달했다. 이번 면담에는 △당진YMCA △당진역사문화연구소 △당진참여연대 △당진문화연대 △당진풀뿌리여성연대 △(사)환경참여연대 당진지회 △(사)한국환경관리사 충남연…
2024.02.29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2월 19일 일치감치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지난 지방선거에서 홍 예비후보는 최창용 전 도의원과 개표 마지막까지 초접전을 이루다 500표 차인 1만469표로 낙선한 바 있다. 지난 2018년부터 2022년까지 충남도의원으로 활동한…
2024.01.12 · 정책·행정 · 박경미 취재팀장
…회 권력을 되찾아 정권 교체의 마지막 퍼즐을 맞추겠다는 여권과, 대선과 지방선거의 2연패 고리를 끊어내고 향후 정권 탈환의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야권의 바람이 부딪힌다. 김천환 전 당진군의장은 “보수와 진보의 대격돌이 예상된다”면서 “우리 지역도 예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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