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향교, 공기 2576년 춘기석전 봉행
… 화목하게 지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전했다. 한편 석전제는 국가 중요 무형문화재 제85호로 지정돼 있으며, 당진향교는 매년 봄과 가을에 석전제향을 올리고 있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2건 · '지정 무형문화재'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3쪽
2025.03.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화목하게 지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전했다. 한편 석전제는 국가 중요 무형문화재 제85호로 지정돼 있으며, 당진향교는 매년 봄과 가을에 석전제향을 올리고 있다.
2024.10.25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무형유산의 보유자 또는 보유단체의 전수교육을 보조하는 사람을 지칭한다. 무형문화재 전승자는 전수생으로 시작해 이수자, 전승교육사를 거쳐 보유자로 등급이 올라간다. 전스생이 3년으로 활동하면 이수자 자격을 받으며, 이후 이수자는 5년간 활동 후 전승교육…
2024.09.13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에서 공자를 비롯한 선성과 선현에게 제사를 지내는 의식으로, 국가 중요 무형문화재 제85호로 지정돼 있다. 당진향교와 면천향교는 해마다 봄과 가을에(음력 2월과 8월)에 석전제향을 올리고 있다.
2023.03.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450년 역사를 간직한 충청남도 무형문화재 ‘안섬풍어제’가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송악읍 고대리 안섬마을 일원에서 열렸다. 안섬마을은 당진시의 최북서쪽에 있는 섬이었지만 간척사업으로 육지와 이어졌다. 안섬은 조수간만의 차가 커서 농어와 준치, 조기…
2022.07.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00년 전통 속에 성장한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는 지난 1982년 국가 무형문화재 75호로 지정되고, 2015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되는 등 우리나라 대표 민속축제이자 글로벌 민속축제로 성장해 가고 있다. 또한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은 40톤…
2021.12.17 · 문화·교육 · 박경미
…자동(77) 옹은 어렸을 적부터 기지시줄다리기를 보며 자랐다. 유네스코 지정을 준비했던 지난 2010년부터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가 매년 개최하고 있지만 그 이전까지는 윤년에만 이뤄졌다. 4년에 한 번 줄다리기 날이 돌아오면 마을은 수많은 사람들이 모…
2020.03.20 · 문화·교육 · 임아연
…들이 모여 놀고 먹고 마시는 큰 잔치였다. 지난 2010년부터 유네스코 지정을 준비하면서 매년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를 개최하게 됐지만, 그 이전까지는 윤년 3월 초에 행해졌다. 3~4년에 한 번씩 줄다리기 날이 돌아오곤 했던 것이다. 지금과 달리 줄…
2018.04.27 · 문화·교육 · 한수미
…. 면천 두견주는 당진지역을 대표하는 무형문화유산이자 우리나라 3대 국가지정 무형문화재(제86-2호)로 지정된 전통주로, 역사·문화적 가치를 인정받은 술이다. 예부터 이어져 오는 설화가 담긴 술로, 설화 속 면천 두견주는 복지겸 장군의 딸 영랑의 효심…
2018.04.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비롯한 선성(先聖)과 선현(先賢)들에게 제사를 지내는 의식으로, 중요 무형문화재 제85호로 지정돼 있다. 당진향교와 면천향교는 해마다 봄과 가을(음력 2월과 8월)에 석전 제향을 올리고 있다. 김예나·박경미 기자
2017.03.27 · 문화·교육 · 김예나
대한민국 중요무형문화재 제86-2호인 면천두견주의 전수교육관이 면천면 성하리 일원에 준공된 가운데, 지난 20일 개관식이 개최됐다. 면천두견주 전수교육관은 면천두견주를 생산하는 열악한 제조 환경을 개선하고 두견주를 보존·전승하고자 건립됐다. 이날 개관…
2017.03.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명맥이 사라져 가는 과정이었다. 하지만 1980년대에 전통주를 발굴하여 무형문화재로 지정하려는 움직임이 시작되었고, 1985년 문화재위원회에서 “우리 민족 고유의 우수한 전통 민속주의 제조기능이 생활 문화의 변천으로 점차 인멸되어 가고 있어 이를 지정…
2017.02.18 · 문화·교육 · 임아연
…11일까지 이틀 동안 송악읍 고대리 안섬포구 일원에서 열렸다. 충청남도 무형문화재 제35호로 지정된 안섬풍어당굿은 450년 전 어민들이 연평도로 조기잡이를 나가기 전 뱃길의 안녕과 풍어를 기원하는 의식에서 시작됐다. 풍어제는 엄격한 유교식 제사와는 달…
2016.12.01 · 문화·교육 · 김예나
… 말한다. 그 이념이 그대로 벌수도예 공방에 담겨 있다. 13편 충남도 무형문화재 손창식 대장장 철강도시 당진의 한복판에서 여전히 옛날 방식 그대로 쇠를 달구고 망치로 내리쳐 낫과 호미를 만드는 손창식 대장장. 손 대장장은 4대에 걸쳐 대장장을 이어오…

2016.04.15 · 문화·교육 · 김예나
… 충청남도지사기 전국풍물대회와 제2회 어린이대항 줄다리기 대회, 강원도 무형문화재 제2호 삼척줄다리기 시연행사 등이 열렸다. 이어 9일에는 제8회 전국스포츠줄다리기 대회와 14개 읍·면·동 전통줄다리기 대회 및 야간공연이 펼쳐졌다. 행사 마지막날인 1…
2014.02.28 · 문화·교육 · 박초롱
… 법하지만 다들 저마다의 흥에 취해 안섬풍어당굿대제를 즐겼다. 충청남도 무형문화재 제35호로 지정된 안섬풍어당굿대제(보존회장 김종문)가 지난달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안섬포구 일원에서 열렸다. 첫째 날 당주안굿과 장승세우기를 시작으로 봉죽을 달고…
2014.02.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레아) 신부가 태어나셨고, 3대조가 순교하시고 신앙을 지키신 곳이며, 도지정 기념물 제 146호 지정과 당진 9경 중 5경으로 소나무가 울창한 숲을 이룬 아름다운 곳이다. 또한 신리성지는 박해가 가장 오래된 교우촌이며, 제5대 조선 교구장을 지낸 성다…
2013.09.16 · 문화·교육 · 한수미
…첩 및 영정 3점 등을 소유하고 있다. 유물은 충남 유형문화재 84호로 지정돼 있다. 그 중 장검은 손잡이 끝에 무늬가 있고 칼집은 나무로 돼있으며 위에 고리가 달려 있고 끝에 금속 장식이 붙어 있다. 하지만 일부분이 파손된 상태다. 활통의 경우 동(…
2013.08.24 · 문화·교육 · 이규일
… 유적지로 가치가 크다. 현재 성상리 산성은 충남도 기념물 제162호로 지정돼 있지만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은지 상당한 시간이 지났다. 산성으로 올라가는 길을 어딘지 전혀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수풀이 우거져 있다. 어렵사리 올라간다 치더라도 산성을 …
2013.07.15 · 문화·교육 · 이규일
…자리한 솔뫼성지이다. 합덕에 위치한 신리성지는 충남도 기념물 176호로 지정돼 있는 성지다. 천주교 박해 시기에 신리는 조선에서 가장 큰 교우 마을로 알려져 있다. 병인박해 이전에는 400여명의 주민이 모두 천주교 신자였다. 신리는 조선의 제5대 교구…
2013.07.01 · 문화·교육 · 이규일
…의 복원에 관해서 당진시 문화체육과 담당자는 “법당의 재건은 전통사찰로 지정해 문화관광부에 지원을 신청하면 예산이 나오는 것”이라며 “안국사 측과의 의견을 조율 중”이라 답했다. 현재 안국사지매향암각은 충청남도 기념물 제163호로 지정돼 있고 석조여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