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집에서 하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07년

9건 · '집에서 하는' · 문화·교육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7.12.17 · 문화·교육 · 김기연

    김창규 행복이가득한집 대표"사연 많았던 나의 삶"

    …있다. 좋은 일이든, 안 좋은 일이든 추억은 더듬을수록 사람을 행복하게 하는 것 같다. 첫 번째 사진은 1984년 군 생활 시절 미군 친구들과 찍은 사진이다. 공부를 잘했던 나는 대학에 합격했지만 돈이 없어 군대에 먼저 가야했다. 지금이야 말문이 막혀…

  2. 2007.12.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특별기고] 심훈과 상록수 그리고 필경사와 나

    …버님 심훈이 터를 잡고 설계하고 완공시킨 유일한 ‘심훈의 집’이다. 이 집에서 1935년 소설 ‘상록수’가 태어났다. 그리고 그 다음해인 1936년 4월에 내가 태어났다. 이 해에 아버님 심훈은 ‘상록수’책 출판관계로 서울에 갔다가 급환으로 세상을 떠…

  3. 2007.10.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상록문화제 수상작 소개]

    …말 엎친데 덮친격이었다. 결국 우리는 느낌에 의지한 채 계속 앞으로 직진하는 수밖에 없었다. 해가 져서 캄캄한 밤길을 혼자 달리는 것은 결코 유쾌한 경험이 아니었다. 헤드라이트 하나에 의지한 채 직진만 하던 우리 앞에 휴게소가 나타났다. 우리는 휴게소…

    당진시대
  4. 2007.09.17 · 문화·교육 · 전수진

    [당진의 관광지 ④] 솔뫼성지 - 소나무가 산을 이루는 곳

    … 그야말로 ‘솔뫼’다. 김대건 신부가 태어난 이곳은 그의 순교정신을 기념하는 곳이기도 하다. 작년 한해 25만 명의 관광객들이 솔뫼성지를 방문했다고 한다. 솔뫼성지는 천주교라는 종교를 통해 서양 문화가 우리나라에 들어오고 이를 통해 근대화가 시작됐다는…

  5. 2007.06.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옛글의숨결] 홍석표(사)내포문화연구원 원장 국사편찬위원회 사료조사위원-오생(誤生)과 선사(善死)

    … 경우, 가시고기같은 물고기나 새나 짐승만도 못하게 자녀를 내버리고 이혼하는 경우, 묻지마 관광객처럼 바람피는 부부생활, 부모·조부모를 버리거나 폭행·살해하는 사례, 수족(手足)과도 같은 형제자매간에 재산 때문에 재판하는 삶, 동창회에 나가 제 자랑 …

    당진시대
  6. 2007.04.02 · 문화·교육 · 최운연

    제2의 이영표 꿈꾸는 당진의 축구 신동

    …장에서는 고등학교 축구선수들이 몸풀기 게임을 즐기고 있었다. 재밌게 운동하는 모습을 넋을 놓고 바라보고 있을 즈음에 계성초등학교 축구부 버스가 신평중·고 교문을 통과했다. 조그만 아이들이 하나둘 버스에서 내려 공과 가방을 둘러메고 운동장을 가로질렀다.…

  7. 2007.03.12 · 문화·교육 · 최운연

    [업체탐방] 초록에서-‘초록에서’는 꽃이 성장합니다,

    … 팔기 보다는 식물에 대해, 꽃을 키우는 기본 원칙에 대해 먼저 이야기 하는 사람이다. 이름처럼 태평하게 꽃을 팔기보다는 식물에 대해 설명하는 전태평 사장은 “식물을 키우는 기본 원칙 먼저 알고 꽃을 키워야 합니다”라고 강조한다. 전 씨는 대학에서 원…

  8. 2007.0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이광석-양보다 질을 추구하는 교육이어야

    …는 학교만이 명문학교는 아닌 듯 하다. 콩나물교실에서 몇몇 우수아가 지배하는 학교문화보다는 교사와 학생, 학생과 학생이 가슴으로 대화하고 체온으로 말하며 인간적인 만남이 있는 소규모 학교가 어떤 면에서는 명문학교일 수 있다. 최근 학교운영위원장이라는 …

    당진시대
  9. 2007.01.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김남철 - 청소년의 폭력성과 영상매체에 관해

    …을 했다. 고등학생인 딸이 학교 방송과제로 청소년 문제에 대해서 촬영을 하는데 인터뷰를 해 달라고 한다. 저녁시간에 약속을 했다. 고등학교 1학년이라는 딸은 촬영기기를 둘러메고 들어왔다. 이리저리 조명을 측정했다. 학생은 대안학교에 다닌다고 한다. 영…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