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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집에서 하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7건
연도
2003년

27건 · '집에서 하는'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03.11.25 · 지역사회 · 이필용

    [출향인을 만나다] 김성호 부천주민공동체 운동가

    …을, 자발적이고 자생적으로 만들어진 주민모임을 통해서 해법을 찾아보고자 하는 운동이다. 김성호씨가 초등학교에 다니던 시절, 농번기 때는 집안일을 돕느라 결석하는 아이들이 많았다. 그러나 김씨의 집에서는 농사를 짓지 않아 다른 아이들보다 남는 시간이 많…

  2. 2003.11.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자축구 신화, 우리가 만든다 - 강가애·강나루 자매

    … 자매가 그들이다. 두 자매는 쌍둥이다. 생긴 것도 똑같지만 축구를 좋아하는 마음까지 똑같다. 당진에서 계성초등학교를 다니다 6학년 2학기 때 본격적으로 축구를 하기 위해 안양 덕천초등학교로 전학을 간 두 자매는 현재 안양 부흥중학교 축구부에서 활약하…

  3. 2003.10.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선한 고기에 대한 자신감 - 계경목장

    …이기 때문에 섬유질이 많다고 한다. 최종혁 사장은 “당일배송을 원칙으로 하는 계경목장은 고기를 얼리지 않은 상태에서 생으로 진공포장하여 가져오기 때문에 맛과 신선도 면에서 어디에 내놔도 뒤지지 않습니다”라고 말하며 고기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당진시대
  4. 2003.10.15 · 인물·동정 · 김정진

    대호지면 추가 석산개발 관련 인터뷰

    …. 【답】소음 측정을 언제했는지도 모른다. 발파작업은 일주일에 2~3번 하는데 계속 일해야 하는 상황이라 발파를 중단할 수도 없다. 못 믿겠다면 측정할 때 오라고 해서 제대로 애기했어야 할 것 아닌가. “6~7년 동안의 피해로 불만이 쌓일대로 쌓였다”…

    당진시대
  5. 2003.10.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아무리 비싸도 국산 농산물만 써요” - 허충회

    …·두부요리 전문점이 문을 열었다. 이 음식점에서는 하루 두 번, 예전에 집에서 만들던 방식 그대로 두부를 만든다. 두부전골, 순두부찌게, 두부보쌈 등 말만 들어도 군침이 꿀꺽 넘어가는 다양한 메뉴가 준비돼 있다. ‘콩천지’는 100% 우리 콩과 우리 …

  6. 2003.09.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유로운 魂, 魂의 소리 - 당진 경기민요연구소 최은영씨 - 홍정연 기자

    …가 못마땅히 여겨서 부모님이 다투는 발단이 되기도 했다. 미련만 남기고 하는 수 없이 뒷전으로 물리게 되었지만 결혼 후에도 소리는 마음을 점점 잡아끌었다. 이런 속앓이를 풀어준 사람이 바로 대감놀이의 일인자 고 지연화 선생. 그러나 본격적으로 경기민요…

  7. 2003.09.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어느 70세대의 독백

    서 금 구 합덕대건노인대학 학장 내가 50년전에 장가들고 부모 집에서 분가해 나온 곳이 지금 사는 바로 그 집이다. 그동안에 변했다면 초가에서 스레트로 지붕을 개량했고 몇년 전에는 칼라 함석으로 지붕을 바꿔 씌운 것 뿐이다. 흙벽돌로 둘러 친 방의 벽…

    당진시대
  8. 2003.09.02 · 문화·교육 · 손은영

    [이 사 람] 무작정 상경, 맨손으로 일군 성공

    …어렵게 공부하던 그 시절을 떠올리며 후배들에게 조금이라도 보탬이 됐으면 하는 바람에서다. 합덕이 고향인 표상기(63) 사장. 표 사장은 중학교 때 미술과목만 85~90점, 나머지 전과목은 100점을 맞을 정도로 머리가 좋아 서울에서 고등학교를 다니게 …

  9. 2003.08.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가장 기억에 남는 방학을 보냈어요"

    …년부터 국토대장정에 참여하고 싶다고 부모님에게 졸랐지만 어린 자식이 고생하는 것을 볼 수 없었던 부모들이 만류하는 바람에 일년을 기다린 끝에 국토대장정에 참여할 수 있었다. 어른들도 어려워하는 도전을 한 이유는 간단했다. 재미있을 거 같아서라고. 무엇…

  10. 2003.08.17 · 지역사회 · 이필용

    소외된 자생단체들에 눈길 돌려야 할 때

    …이를 이끌고 있는 문선이씨는 다른 예술분야의 단체들과 달리, 단체를 운영하는데 있어 재정적인 문제에 큰 어려움을 느끼지는 않는다고 말했다. 풍물단체의 공연은 주로 각종 행사와 맞물려 이루어지기 때문에 도비나 군비가 용이하게 지원되고 개인사업장에서의 지…

    당진시대
  11. 2003.06.29 · 지역사회 · 손은영 편집기자

    온갖 영양소 함유, 숙취제거에 최고 - 용성복집

    …에는 참복, 까치복, 검복, 밀복, 황복, 졸복, 은복 등이 있는데 이 집에서는 참복을 쓴다. 주메뉴는 복요리로 복매운탕, 복지리, 복찜과 아구요리로 아구찜, 아구탕 등이 있다. 그리고 게장백반, 조기매운탕, 냉면, 우렁이쌈밥, 우렁된장도 함께 하고 …

  12. 2003.06.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순둥이 현배, 전국에 ‘우뚝’ - 김현배(합덕초 6학년)

    …친구들처럼 집에 가면 컴퓨터 게임을 즐겨하고, 친구들하고 뒹굴며 놀기도 하는 현배. 그러나 다른 친구들보다 조금 일찍 등교해 조깅을 하고, 방과후에도 학교에 남아 운동연습 하는 것을 게을리 하지 않는다. 지난해 7월 운동을 시작해 10개월만에 전국의 …

  13. 2003.06.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한살배기 정진이가 아파요 - 면천면 사기소리 이재열씨

    …는 어린아이가 항암치료를 잘 견뎌낼지 걱정이 다. 앞으로 정진이는 이모 집에서 학교를 다니고 있는 정진이의 형 정훈이의 골수를 이식받을 계획이다. 만약 맞지 않으면 다른 사람의 골수를 이식 받아야 하는데 맞는 사람을 찾기가 정말 어렵다. “정진이가 약…

  14. 2003.06.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맛있다고 해야 기쁨이 오죠! - 고대초등학교 조리사 전태숙씨

    … 직업을 가지면 괜찮을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한다. “그 당시는 농사일만 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조리사는 밥하는 직업으로만 생각했었고 학교 조리사 직업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가 없었어요.” 전씨가 사는 곳은 읍내보다 정보가 늦은 곳이라 나이 들어 공부를 하…

  15. 2003.05.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애완견 4대가 모여 살죠” - 읍내리 비너스노래방 이영희씨

    …들이 학교에 갔다 집에 돌아오면 반겨주는 엄마가 없어 서운해하진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어느 날 예쁜 강아지 한 마리를 구해서 퇴근할 때 주머니에 넣고 집에 들어갔더니 아이들이 무척 좋아하더라고요. 그때부터 기르기 시작한 강아지가 코코.…

  16. 2003.04.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길에 떨어진 휴지 주우며 엄마 건강 비는 아이 - 면천중학교 3학년 김영심

    … 착해요. 어떤 때는 너무 착해서 답답할 때도 있어요. 가족생각을 많이 하는데 특히 엄마 생각을 제일 많이 하는 아이예요.”(김진아) “수정이나 진아가 더 착해요. 늘 절 위로해주고 도와주는 고마운 친구들예요.”(김영심) 같은 반 남학생들도 영심이를 …

  17. 2003.04.27 · 정책·행정 · 조영미

    새끼 올빼미 구출작전

    … 내용을 설명했다. 위치에 따라서는 협회 회원들이 대신 현장에 나가기도 하는데, 오늘은 이 지회장이 직접 현장에 나간다. 어제까지 못자리를 옮기고 대충 일을 마무리해서 오늘은 좀 한가한 편이기 때문이다. 그의 직업은 농부. 평범한 농부인 그가 ‘새’하…

  18. 2003.04.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하고 싶은 일이 꿈 아닌가요”

    … 꿈 아닌가요. 언젠가는 꼭 그 꿈을 이룰 겁니다.” 정순욱씨는 문화의 집에서 회원 정보제공, 도우미 역할, 건물관리 및 안내 등의 일을 맡고 있다. 지역 특성상 문화의 집 가까이에 있는 일부 주민들과 초등학생들이 주로 활용하고 있는데 문화의 집 시설…

  19. 2003.04.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 김치를 송송 썰어넣은 돼지국밥이 제맛이죠” - 합덕읍 ‘솔뫼마을’ 최정숙씨

    아침밥을 못 먹고 꼭두새벽에 나와 하루를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곳 중에 하나가 국밥집일 것이다. 새벽부터 배고픈 사람들을 맞이하느라 찾는 사람들의 마음까지 환하게 밝혀주는 국밥집! 그런 국밥집을 생각하고 찾아간 합덕읍 운산리 중동, 신합덕천주…

  20. 2003.03.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나이 사십을 바라보는 남편의 마음

    … 그 어떠한 것에도 흔들리지 않고 또 자신의 얼굴에 책임을 질줄 알아야 하는 나이를 말하는 것입니다. 나이 사십이 되어 자기의 얼굴에 책임을 지는 남자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요? “나도 참 나이 많이 먹었다. 내일 모레면 사십이네, 벌써...” 올해…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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