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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책을 통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2011년

12건 · '책을 통해' · 문화·교육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12.26 · 문화·교육 · 박기욱

    이금돈 한국민속예술협회 당진지회장 “농악에 내 인생을 걸었다”

    … 가장 젊은 층이 40대일 정도다. 전통의 계승을 위해서 수년간 연구를 통해 모은 농악 관련 자료를 엮어 책을 만들고 농악대 모습을 CD에 담았다. 추가로 자료를 모아 타임캡슐을 만들어 후대에 계승하고자 한다. 첫 번째 사진은 초등학교 5학년 때인 것…

  2. 2011.1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 최도균 “진정한 웰빙은 독서에 있다”

    …바뀔까요?” 라고 물으니 톨스토이가 “좋은 스승을 만나라, 아니면 좋은 책을 만나라. 그러면 당신의 인생이 바뀔 것이다” 라며 독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는 일화가 있다. 인터넷, 휴대폰, 스마트폰 등이 만연한 오늘날 청소년기의 독서는 바람직한 가치관을 …

    당진시대
  3. 2011.10.21 · 문화·교육 · 우현선

    아동서적전문점 동인당 대표 이명옥씨가 추천하는 “좋은 책은 인생을 좌우하죠”

    …만 부가 넘게 판매된 전작 <따뜻한 카리스마>로 효과적인 이미지 관리를 통해 사람의 마음을 잡는 노하우를 세상에 전하며 센세이션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이명옥 씨는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를 읽는 동안 무릎을 치며 공감한 구절이 많았다”며 “마음에…

  4. 2011.10.03 · 문화·교육 · 박기욱

    당진 작가 작업실 탐방(13) 김지희 작가“멈추지 않는 노력과 고통 속에 발전 있어”

    …한다. 올해부터는 한서대 강단에 오르기도 했다. 또한 아동미술과 관련된 책을 준비하고 있고, 집에서 중학생 두 아이의 엄마 역할을 하는 것도 빠뜨릴 수 없는 중요한 일이다. 이처럼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다 보니 시간에 쫓겨 올해 계획했던 개인전은 뒤로 …

  5. 2011.09.04 · 문화·교육 · 우현선

    송산개미작은도서관 백향미 사서가 추천하는 “부모의 칭찬이 아이의 자신감을 키워요”

    …고 추천했다. 백향미 씨가 추천한 <바보 빅터>는 <마시멜로 이야기>를 통해 전세계 수많은 기업과 독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은 호아킴 데 포사다의 작품이다. 이 책은 국제멘사협회 회장을 지낸 천재 빅터 세리브아코프가 17년 동안 바보로 살았던 실제 사건…

  6. 2011.07.18 · 문화·교육 · 박기욱

    [우강초등학교 최도균 교장] “아이들의 꿈을 찾아주는 교육이 돼야”

    …효과를 거둘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아동 성폭력 예방 교육을 통해 아동 보호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면서 “전문가 컨설팅을 통해 보다 안전한 학교 환경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최 교장은 학교문화선도학교에 대…

  7. 2011.07.03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읍 원당리 주공3차 김미숙 주부가 추천하는 자녀에게 권할만한 복제인간에 관한 소설

    …낸 작품이다. 초, 중학생을 가르치고 있는 김 씨는 아이들이 읽을 만한 책을 고르다 <전갈의 아이>를 발견하게 됐다. “소설에 나오는 셀리아가 클론에게 ‘미비다’라고 불러주는 대목이 있어요. 미비다는 ‘나의 생명이여’라는 의미예요. 복제인간인 클론에게…

  8. 2011.06.25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다문화가정지원센터 장순미 팀장이 추천하는 “마음의 청량제 같은 책”

    …들이 많이 담겨져 있어요. 스님이 살면서 겪은 일들을 정리한 산문집인데 책을 읽고 있으면 절로 명상이 되죠. 무거운 내용이 아니라 누구나 가볍게 읽을 수 있으면서도 마음을 다스려주는 책이에요.” 장순미 팀장은 “책 내용 중에 ‘내가 걸어온 길 말고는 …

  9. 2011.04.12 · 문화·교육 · 우현선

    송산 율곡어린이집 이재상 원장이 추천하는 “정의에 대한 혼동의 시대에 권하는 책”

    …균 공동의장이 좋은 책이 나왔다며 읽어보라고 추천해줘서 읽게 됐다”며 “책을 읽고 마음의 충격을 받았다”고 말했다. “그동안 제가 생각했던 정의가 모두 선이 아니었구나 하는 걸 느끼게 됐어요. 내가 생각한 정의란 그저 내가 생각하고 알고 있는 것에 국…

  10. 2011.03.08 · 문화·교육 · 우현선

    정성택 당진도서관장이 추천하는 “아이들에게 도서관에 가고 싶게 만들어 주세요”

    …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며 “천방지축 신영이와 신비로운 도서관 요정들을 통해 도서관과 책을 사랑한 위인들의 이야기를 따뜻하고 유쾌한 시선으로 그려내고 있는 아이들을 위한 좋은 도서”라고 말했다. “신영이의 도서관 이야기가 끝나면 책의 마지막에는 세 가…

  11. 2011.02.27 · 문화·교육 · 우현선

    [동아리 탐방 - 당진도서관 글고운 주부독서회] “책으로 만난 고운 주부들의 독서회”

    …관에 글 읽는 소리가 울린다. 모임의 이름만큼이나 곱고 낭랑한 목소리로 책을 읽어가는 사람들은 바로 글고운주부독서회다. 당진에 사는 주부들이 모여 함께 책을 읽고 책에 대한 감상을 나눈다. 글고운주부독서회의 책읽기 중 눈여겨봐야 할 부분은 바로 ‘소리…

  12. 2011.02.15 · 문화·교육 · 우현선

    [동아리 탐방-어린이책시민연대 당진지회 밤모임 ‘서유당’] “책과 노니는 사람들의 밤 모임”

    …독서인구는 늘어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헌데 당진에 매주 한 권씩 책을 읽고 토론까지 한다는 이들이 있다. ‘책과 노니는 사람들’이라는 이들은 낮에는 직장 등으로 시간을 내기 어려워 목요일 저녁 8시에 만나 책에 대한 토론을 벌인다. 어린이책시민…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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