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1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연재기획] ② 충남은 전력 통로인가발전소도, 송전선로도…왜 늘 당진인가
…을 장거리로 보내는 데 쓰인다. ※ 지중화: 전선을 땅속에 묻는 방식. 철탑 노출을 줄일 수 있지만 비용과 기술 문제가 따른다. “처음엔 몰랐다”…20년 이어진 송전선로 싸움 초기에는 주민들의 반발이 크지 않았다. 발전소가 들어오면 전기를 보내기 위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1건 · '철탑 논란' · 최근 기사부터1 / 3쪽
2026.05.01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을 장거리로 보내는 데 쓰인다. ※ 지중화: 전선을 땅속에 묻는 방식. 철탑 노출을 줄일 수 있지만 비용과 기술 문제가 따른다. “처음엔 몰랐다”…20년 이어진 송전선로 싸움 초기에는 주민들의 반발이 크지 않았다. 발전소가 들어오면 전기를 보내기 위한…
2024.06.24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간 차별을 조성하고 있다”며 문제를 제기했다. 우강면 신촌리에는 38번 철탑과 소들섬에 39번 철탑이 세워져 있다. 이는 한국전력공사(이하 한전)가 추진한 송악읍 부곡리 북당진변전소에서 아산시 신탕정변전소까지 연결되는 북당진-신탕정 345kV 송전선로…
2023.07.28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삽교호 내수면에 위치한 소들섬 일대 송전탑 건설을 두고 수년째 논란이 이어져오고 있는데요~ 현재 진행 상황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또한, 당진 주민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시도 1호선이 지방도로 승격된다는 소식입니다! 그럼 영상에서 만나요~~~
2023.02.24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 센터 수탁운영 기관인 당진환경운동연합이 과다한 금액의 술자리에 함께해 논란을 빚고 있다. △당진시산업단지 민간환경감시센터 △당진화력발전소(당진발전본부) 민간환경감시센터 △당진환경운동연합 △현대제철 △당진발전본부 직원 △당진시 기후환경과·환경관리사업소…
2022.12.23 · 정책·행정 · 한수미
…시 다사다난 했다. 당진지역의 경우 지난해에 이어 계속되고 있는 소들섬 철탑 문제와, 현대제철 슬래그 침출수 논란 등의 환경 현안이 지속적으로 발생했다. 또한 수청동 일대 대규모 도시개발사업이 눈에 띄게 진척되는 한편 최근에는 중·고등학교 용지 해제 …
2022.10.21 · 환경·안전 · 임아연
…반박하는 등 공방이 이어지고 있다. 당진지역 시민사회단체는 최근 소들섬 철탑 건설 문제와 현대제철 슬래그 침출수 문제에 대해 각각 공동대책위원회를 구성, 대응해왔다. 이 과정에서 당진환경운동연합이 지역의 환경 현안에 대해 제대로 대응하지 않았다는 주장…
2022.09.08 · 정책·행정 · 임아연
… 방지 등 환경영향을 어떻게 최소화 할 것인지에 대한 내용이 담겨 있어 논란이 됐다. 이에 김영란 상임대표는 오늘 회의를 전면 무효화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 대표는 “이날 당진시가 회의자료로 배포한 자료는 송전탑 건설을 기정사실로 하고, 철탑에 조…

2022.06.18 · 정책·행정 · 임아연
…는 가운데, 최근에는 공사 과정에서 발생한 토사를 남원천에 불법 투기해 논란을 키우고 있다. 당진시는 지난 3월 30일, 한전의 345kV 북당진~신탕정(2구간) 송전선로 건설 사업과 관련해 환경영향평가법상 소규모 환경영향평가를 받지 않고 진입로 및 …
2022.01.28 · 정책·행정 · 임아연
…다. 우강면 송전선로반대 대책위원회(위원장 최상훈, 이하 우강대책위)가 철탑 건설이 아닌 지중화를 요구하는 과정에서 소들섬 일대를 철새 보호구역으로 지정하자는 제안이 제기됐다. 이후 우강대책위 뿐만 아니라 소들섬을 사랑하는 사람들(공동대표 김영란·유이…
2021.10.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소들섬 야생생물 보호구역 지정 위한 절차 중 한국전력 송전철탑 건설하도록 개발행위 허가 당진시 환경정책과·허가과 상반되는 ‘이중행정’ “양립할 수 없는 보호와 개발 동시 추진…이해불가” 소들섬 보호를 위해 야생생물 보호구역 지정을 추진하는 당진시가 한…
2021.10.23 · 정책·행정 · 김예나
…욕설해 파문이 일고 있다. 지난해 4월 총선 엿새 만에 유권자에게 막말 논란으로 구설수에 오른 지 1년 반 만이다. 지난 18일 어기구 의원은 당진시농민회(회장 김희봉)와 농업현안 간담회인 공식적인 자리에서 대호·석문간척지 특정법인 임대운영 특혜 의혹…
2021.09.04 · 산업·경제 · 임아연
… 당진시농민회장 출신들이 송전탑 건설을 받아들여야 한다는 입장을 보이며 논란이 커지고 있다. 신촌리는 당진지역 농민운동의 못자리와 같은 마을로, 자본과 권력에 대한 농민들의 저항·투쟁 정신이 크게 훼손됐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345kV의 고압 송전선…
2021.08.13 · 산업·경제 · 김예나
한국전력공사로부터 송전철탑 건설공사를 발주받아 진행하고 있는 도급업체 2곳에서 철탑 건설을 반대하고 있는 우강지역 농민 6명을 상대로 2400만 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해 논란이 일고 있다. 앞서 지난달 12일 신평면 신당리에 33번 송전철탑 공사가 강행…
2021.07.16 · 산업·경제 · 김예나
…345kV 송전선로 건설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신평면 구간 마지막 철탑(33번, 신평면 신당리) 건설에 돌입하자, 우강면으로 송전선로가 이어질 것을 우려한 우강면민이 공사를 반대하며 규탄 집회를 개최했다. 집회 후에도 우강면 주민들은 5시간 동안…
2021.04.02 · 환경·안전 · 김예나
…지중화…수중케이블 설치해야” 하지만 최근 평화롭기만 했던 소들섬을 두고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한국전력이 소들섬과 소들섬 일원인 부장리와 신촌리에 북당진-신탕정 간 345kV 송전선로 건설사업을 강행하겠다고 밝히면서 우강면민들이 송전철탑 설치 반대의 …

2021.03.12 · 환경·안전 · 김예나
…도 불구하고, 한전에서는 주민들의 반발을 무릅쓰고 철새도래지인 소들섬에 철탑 건설을 강행하고 있어 논란이 커지고 있다. “신촌리·부장리 노선 철회해야” 북당진-신탕정 345kV 송전선로 건설사업은 송악읍 부곡리 신당진변전소부터 신평면과 우강면을 거쳐 …
2018.06.01 · 정책·행정 · 임아연
…지센터 옆에 가족문화센터가 추진 중이다. 하지만 패밀리비전센터와의 통합 논란도 있었다. 여성 정책을 어떻게 구현할 것인가? 오성환: 그동안 가족문화센터와 패밀리비전타워 때문에 행정과 시민간 갈등이 있다고 접했다. 시설이 들어설 때는 주민들의 상반된 의…

2018.01.05 · 정책·행정 · 임아연
… 문제에 당진시 공무원이 개입, 독립성·자율성을 훼손하려 한다는 문제로 논란이 일고 있다. 시장이 이 같은 문제를 인지하고 있었는지, 대책을 마련하고 있는지 이야기해 달라. A. 그동안 시장이 당진시 출연기관인 복지재단·문화재단 이사장과 당진시체육회장…
2017.08.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을 역시 당진화력이 일으키는 공해물질과 들판과 산등성이에 줄지어 서있는 철탑들 때문에 자연경관이 위협받고 있다. 따라서 왜목마을의 자연경관을 더 이상 훼손하지 않으면서 지역의 특성을 살려 이곳을 서해안 대표 명품 관광지로 조성해 갈 중장기 계획을 세울…
2016.12.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전자파로 인한 건강권 침해와 송전선로로 인한 재산권 피해를 유발시키는 철탑이 전국에서 3번째로 많은 526개나 세워져있다. 이미 당진시민은 헌법에 보장된 기본권인 환경적인 피해와 재산권 피해 건강권 피해를 무진장 감내해오고 있는 상태다. 세계적인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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