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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철탑 지중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건
기간
1993—2026

15건 · '철탑 지중화'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6.05.29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연재기획] ③ 충남은 전력 통로인가전기는 수도권이 쓰는데…우리는 무엇을 얻었나

    …전기를 수도권으로 보내기 위해 초고압 송전선로가 집중되면서 지역 곳곳에 철탑과 변전소가 들어섰고, 주민들은 수십 년째 생활 불편과 재산권 침해 등을 호소하고 있다. 특히 정미면 사관리와 우강면 소들섬 일대는 과거 송전선로 건설 과정에서 극심한 갈등을 …

  2. 2023.07.07 · 산업·경제 · 임아연 편집부국장

    “항만친수시설 송전탑 지중화시 소들섬도 포함할 것”[인터뷰] 김선태 당진시 경제환경국장

    …되는 송전선로는 변동이 있을 수 있다. 당진항만친수시설이 예정된 곳에도 철탑이 4기가 지나간다. 향후 친수시설 조성시 이 일대 철탑을 지중화할 예정인데, 소들섬 일대도 함께 지중화를 추진해나가겠다. 송전선로로 인한 문제는 지역주민과 관계 기관 등의 지…

  3. 2022.11.25 · 산업·경제 · 한수미

    “YK스틸 입주에 따른 석문산단 송전탑 추가 설치 반대”

    소들섬 철탑 건설과 관련해 한전이 당진시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을 법원이 기각 판결을 내리면서 송전탑 건설 반대 당진시민행동(이하 당진시민행동)이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판결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특히 석문산단에 입주할 예정인 YK스틸 공장 운영에…

  4. 2022.11.21 · 산업·경제 · 임아연

    [창간 29주년 특집 어기구 국회의원 인터뷰] “수소산업 인프라 조성 및 해경인재개발원 유치 중요”

    …전에 도움이 되도록 하는 것이다. 시민들의 반대 속에 소들섬에 결국 송전철탑이 세워졌다. 소들섬 문제에 대한 입장과 견해는 어떠한가? 국회의원이 된 직후 당진시송전선로대책위원회와 함께 당진지역 전체적으로 예정된 모든 철탑과 노선을 두고 논의해왔다. 한…

  5. 2021.09.04 · 산업·경제 · 임아연

    신촌리, 전직 농민회장 출신들 철탑 추진 논란

    “자본·권력에 투쟁한 농민회 정신 심각한 훼손” 전직 농민회장 “현실적 지중화 불가능…대안 찾아야” 소들섬과 삽교호 일대 송전선로 지중화 요구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우강면 신촌리에서는 전직 당진시농민회장 출신들이 송전탑 건설을 받아들여야 한다는 입…

    당진시대
  6. 2021.08.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촌 지킴이의 눈물-소들섬을 바라보며-

    …선로 건설사업을 추진하면서 8년 전 이곳 분들이 소들섬 부근 통과 구간 지중화를 요구하며 대책위원회를 결성하고 투쟁하는 것을 보고, 혹시 지역 이기주의는 아닌지 하는 의구심이 들기도 했지만 아름다운 삽교호와 소들섬을 지키며 살기 좋은 농촌 환경을 후손…

  7. 2021.07.16 · 산업·경제 · 김예나

    한전 철탑 건설 막은 농민 6명 강제 연행

    …345kV 송전선로 건설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신평면 구간 마지막 철탑(33번, 신평면 신당리) 건설에 돌입하자, 우강면으로 송전선로가 이어질 것을 우려한 우강면민이 공사를 반대하며 규탄 집회를 개최했다. 집회 후에도 우강면 주민들은 5시간 동안…

  8. 2013.05.03 · 산업·경제 · 임아연

    신평 송전선로 관련어촌계 “생계대책 없는 해월선로 반대”

    …신평면을 지나게 되는 송전선로 건설에 대해 주민들은 대책위원회를 구성해 철탑건설 반대를 요구하며 대안으로 지중화를 주장해 왔다. 그러나 한국전력 측은 천문학적 비용이 드는 점, 도심지가 아닌 지역에 지중화를 진행한 사례가 없다는 점 등을 들어 지중화가…

    당진시대
  9. 2012.04.02 · 산업·경제 · 박기욱

    “주민 생존권보다 기업 이익 우선”

    …해를 호소하고 있다. 여기에 현재 설치된 송전선로의 2배가 넘는 용량의 철탑이 지나갈 경우 주민들의 생활 환경이 급격히 악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표용석 선하지 주민 대표(송악 한진리)는 “당진에는 이미 770여 개의 철탑이 설치되어 있어 전국 최고 수…

  10. 2011.08.02 · 산업·경제 · 우현선

    “지중화, 선로 변경하라! 현 노선은 반대!”

    … 주민들은 “변경된 선로를 인정할 수 없다”며 “주민들의 피해가 없도록 지중화를 하던지 노선을 변경하라”며 반대의사를 표명했다. 이날 GS EPS 측의 설명에 따르면 송전선로는 송악 한진리와 고대리, 부곡리, 월곡리 일원을 지나가며 송전선로 전압은 3…

    당진시대
  11. 2011.03.20 · 산업·경제 · 김민선 기자

    [송악읍 순방] 황해경제자유구역 주민에게 돌려줘라”

    송악읍에서는 황해경제자유구역과 철탑 설치를 반대하는 여론 위주로 읍면순방이 전개됐다. 현안토론으로 황해경제자유구역 추진방안이 주제로 선정돼 주민 건의사항 시간이 진행되지 못했다. 이날 주민들은 황해경제자유구역의 조속한 추진 혹은 해제를 요구했다. 또한…

  12. 2011.02.27 · 산업·경제 · 김민선 기자

    “송악에도 송전탑 안된다”

    …측에 따르면 송악읍과 송산면 내 제철소와 발전소의 전기 사용양이 높아져 철탑수가 늘어나게 되면서 이를 이용하기 위한 협의가 진행된 상태라고 말했다. 한전측이 지난해 말 현대제철 선로를 인수해 GS EPS와 연결한 후 38번 국도 완충녹지 및 인근 농지…

    당진시대
  13. 2010.12.17 · 산업·경제 · 김창연

    송전선로 대안노선 재논의하기로

    …가피하지만 한전측이 제시한 새로운 안은 인근에서 전력을 공급할 수 있어 철탑수를 최소화할 수 있고 추가적인 송전선로 건설이 불필요하다는 것. 또한 이미 현대제철은 선로 매각의사를 밝힌 바 있고 GS EPS 측은 지난 4월 현대제철과 공용합의서를 체결,…

  14. 2009.11.30 · 산업·경제 · 김창연

    신당진-신온양 송전선로 대안노선 촉구

    …있는 방안이다. 이 안은 신당진변전소에서 부곡공단에 이르는 노선은 기존 철탑을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과 신설될 변전소에서 아산 영인면까지 해상과 항만을 따라 송전하기 때문에 송전거리 및 토지 보상비, 민원 등을 대폭 축소할 수 있다. 또 철강단지와 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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