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청소년 디베이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건
기간
1993—2026

19건 · '청소년 디베이트'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11.08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전국 청소년 디베이트 대회 열려

    당진청소년문화의집(관장 유수민)이 지난 1일 ‘2025 전국 청소년 디베이트 대회를 개최했다. 지난 1일 ‘저탄소 농업, 미래를 지키는 청소년의 선택’이라는 부제로 열린 이번 대회는 당진시와 (재)당진시청소년재단이 주최하고 당진청소년문화의집이 주관했다…

  2. 2024.11.11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자

    2024 충청남도 청소년 디베이트 대회 개최

    '2024 충청남도 청소년 디베이트 대회'가 지난 9일 당진청소년문화의집 무지개터(대강당)에서 개최됐다. 당진시와 (재)당진시청소년재단(이사장 오성환 당진시장)이 주최하고 당진청소년문화의집(관장 유수민)이 주관한 이번 대회는 충청남도에서 4개 시·군 …

  3. 2022.11.11 · 문화·교육 · 유수아

    국제 디베이트 대회서 초·중·고등부 종합 1위

    당진청소년문화의집(관장 김수진)에서 실시하는 디베이트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청소년 12명이 제7회 문화유산회복 국제 디베이트 대회에서 입상했다. 대회는 문화유산복지재단이 주최했으며 아산시의 온양한올고등학교에서 진행됐다. 앞서 지난달 22일에 본선이…

  4. 2021.01.13 · 문화·교육 · 한수미

    디베이트 참여 학생 2년 연속 수상

    당진청소년문화의집 디베이트 프로그램 참여 청소년이 2년 연속 같은 디베이트 대회에서 대상(국회의장상)을 수상했다. 이외에도 두 팀이 국회의원상을, 나머지 두 팀이 문화유산회복재단 이사장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대회는 지난해 12월 (재)문화유산회복…

  5. 2020.08.18 · 문화·교육 · 한수미

    청소년들의 독서 공간 ‘책울림’ 개관

    청소년들이 쾌적한 공간에서 책을 읽을 수 있는 ‘책울림’이 당진청소년문화의집 1층에 마련됐다. 책울림 독서공간 조성사업은 지난 2014년부터 시작된 삼성디스플레이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사업으로 당진시는 지난 4월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삼성디스플레이는 …

  6. 2020.06.06 · 인물·동정 · 한수미

    당진청소년문화의집, 국무총리 표창 수상

    당진청소년문화의집이 여성가족부가 주관한 ‘2020년 청소년 육성 및 보호 유공’ 시상식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지난달 29일 수상했다. 당진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2015년과 2018년 수련활동인증프로그램 운영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으며, 2014년, …

  7. 2020.04.13 · 문화·교육 · 한수미

    1층, 독서공간으로 탈바꿈한다

    당진청소년문화의집이 삼성디스플레이의 사회공헌사업인 ‘책울림’ 독서공간지원 부문에 최종 선정됐다. 삼성디스플레이의 책울림 사업은 교육을 주제로 하는 ‘책 읽는 습관 만들기’의 하나로, 아동과 청소년들의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우수독서 및 독서공간 리모델링…

    당진시대
  8. 2020.01.17 · 문화·교육 · 한수미

    [우수기관 탐방] 당진청소년문화의집지난 한 해 동안에만 13개 상 받아

    청소년문화의집이 2회 연속 2019년 청소년 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 전국 최우수 등급 기관으로 선정된 것과 함께 당진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가 전국방과후아카데미 종합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특히 방과후아카데미의 경우 충남에서 유일하게 당진이 선정됐으며 …

  9. 2019.11.04 · 문화·교육 · 한수미

    토론 통해 논리력·발표력 쑥쑥!

    원당중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인 손해정·김고은 학생이 심훈상록문화제 디베이트 대회 대상 수상에 이어 제4회 문화재환수 디베이트 대회에 예선을 통과해 본선에 진출했다. 또한 상록문화제 대회 수상으로 얻은 상금을 지역아동센터에 전달해 훈훈함을 더했다. 디베…

  10. 2019.09.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3·1운동 100주년…심훈 정신 되새겨야”

    …’ △개막식 및 축하공연 △심훈사랑 당진문예대회 △심훈 야구대회 △심훈 청소년 풋살대회 △심훈 디베이트 대회 △심훈 전국 시낭송 대회 △청소년어울마당 등이, 22일에는 △주민자치 문화공연 △당진 시민노래열전 △폐막식 및 시상식 △색소폰에 빠지다 △춤으…

  11. 2018.01.28 · 산업·경제 · 임아연

    [정치신인들 2] 조상연 전 당진참여연대 사무국장(더불어민주당)“사회적 약자 위한 우산 될 것”

    … 지역순환경제를 위한 당진똘뱅이장터와 아띠 아뜰리에 운영에 함께했으며, 청소년들이 성숙한 민주시민으로 자랄 수 있도록 디베이트 교육 및 대회를 개최했다. 이밖에 수없이 많은 정책제안과 다양한 시민교육 등을 진행했다. 자신의 강점은 무엇인가? 강박 수준…

  12. 2017.09.18 · 문화·교육 · 김예나

    ■제41회 심훈상록문화제 D-4정체성 확립 위한 문학행사 강화

    …강당에서 오후 5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지난 6월 열린 제4회 심훈중앙대청소년문학상은 전국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열렸다. 또한 제6회 심훈어린이·청소년 문학상은 전국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심훈 선생의 문학정신을 기리고 창작의욕을 고취시킴으로써 문학적 …

    당진시대
  13. 2015.09.25 · 문화·교육 · 김예나

    ‘새벽 빛에서 태양의 임종까지’제39회 심훈상록문화제

    …성취하게 돼서 기쁘다”고 전했다. 이외에도 제39회 심훈상록문화제에서는 청소년 디베이트대회, 댄스페스티벌 등이 이뤄져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제공했다. 둘째 날 마지막을 장식한 시와 가곡의 밤 및 시민 대합창에서는 당진시장 및 내빈이 무대에 올라 심훈의 …

  14. 2014.09.26 · 문화·교육 · 박초롱

    제38회 심훈상록문화제문학 축제로 한 걸음 더 나아가다

    … <스마트폰의 발달은 사회구성원 간의 소통에 유익한가>를 주제로 진행된 청소년 디베이트(토론)는 학생들 간 공방이 뜨겁게 이어졌으며 21일 저녁에 진행된 시민노래열전에서는 부부, 학생, 교사, 가정주부 등 다양한 시민들이 끼를 펼치며 관객들의 호응을 …

  15. 2014.02.28 · 산업·경제 · 한수미

    청소년이 본 황해경제자유구역

    지난달 22일 청소년으로 구성된 시나브로나르샤(회장 박지호)가 ‘황해경제자유구역 해제’에 대해 열띤 디베이트 시간을 가졌다. 해제해야 한다는 팀의 박지호(호서고2), 이지영(호서고1), 한창희(호서고1) 학생과 해제하지 않아야 한다의 조은비(호서고2)…

  16. 2013.07.26 · 문화·교육 · 이규일

    □여름방학 특집 프로그램 안내다양한 체험하며 알찬 방학 보내요

    다가오는 여름방학을 맞아 당진 내 각 청소년 단체에서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학생들의 특기 계발과 능력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방학을 보다 알차게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함과 동시에 즐거운 체험의 장도 마련할 …

  17. 2012.09.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36회 심훈 상록문화제 막 내려

    …이룬 360인의 풍물 퍼레이드를 펼쳐보이는 기획공연을 마련했다. 올해는 청소년을 위한 프로그램도 추가로 마련됐다. 청소년 토론대회인 ‘디베이트 대회’와 청소년 스마트폰 영화제, 제1회 심훈 청소년/어린이 문학상, 초·중·고생을 대상으로 한 ‘그날이 오…

  18. 2012.08.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상록수의 정신’을 만나다!

    …가 ‘당진 상록문화제’라고 생각한다. 지난 7월 21일 토요일, 「당진 청소년 문화의 집」에서는 ‘학생 디베이트’ 강좌 오리엔테이션을 하는 중·고등학생들의 맑은 눈망울들이 빛나고 있었다.(사진) 심훈선생과 상록문화제의 정신을 잊지 않고, 우리 세대를 …

    당진시대
  19. 2012.07.15 · 문화·교육 · 임아연

    방학 중 다양한 체험프로그램 안내올 여름방학 어떻게 보낼까?

    이번 여름방학에도 지역에서 하는 다양한 주제의 청소년 프로그램들이 계획돼 있다. 대부분 아주 저렴한 비용에, 혹은 무료로 진행되며, 아이들이 방학을 이용해 경험을 쌓고 추억을 만드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영화도 보고 치유도 하는 ‘힐링 시네마’ 먼저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