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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청소년 명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8건
기간
1993—2026

18건 · '청소년 명에'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06.27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송악초 사유루,평화통일시낭송대회 대상

    2025 평화통일 기원 청소년 시낭송대회가 지난 21일 당진교육지 원청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청소년의 나라사랑 정신과 평화통일에 대한 인식을 고취하 고, 미래 통일세대의 육성을 도모 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회는 민 민…

  2. 2024.05.18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하루 100㎞ 차량 운행 사비로 운영 부담”

    …멸과 심각한 저출생에 따라 당진시의 아동수가 지난 2022년 8400여 명에서 올해 6200여명으로 2200여 명이 줄었다. 아동수가 줄어도 필요에 따라 늘어난 복지 기관이 있다. 아동 복지의 최전선이라 불리는 당진시지역아동센터다. 지난 13일 당진시…

  3. 2023.03.31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사회단체 탐방] 한울타리 장학회 “청소년의 미래를 키우는 장학사업”

    …회원은 23명으로, 과거 장학회가 활발하게 활동할 적에는 회원이 40여 명에까지 이르렀다”며 “코로나19로 인해 그동안 모임이 비활성화되면서 회원들이 많이 줄었다”고 말했다. 그는 “30명까지 회원을 늘려 더 많은 장학 기금을 축적하고 싶다”고 전했다…

  4. 2021.02.01 · 문화·교육 · 박경미

    [체육단체장 인터뷰] 이덕유 충남족구협회장“충남통합체전 종목으로 족구 청소년부 채택

    … 1300명이다. 올해 상반기까지 등록이 마무리되면 1800~2000여 명에 달할 것이라고. 이 회장은 “논산공고와 건양대에 족구단이 있다”며 “족구에 관심있는 학생들이 논산의 학교로 많이 진학하고 있다”고 말했다. “어려서부터 족구할 수 있도록” 엘…

  5. 2020.12.28 · 문화·교육 · 박경미

    400만 원 상당의 위생용품 전달

    당진해나루로타리클럽(회장 김명순)이 올해도 여성 청소년들에게 따듯한 사랑을 이어갔다. 회원들은 직접 만든 생강차와 레몬차 총 640여 병을 판매한 수익금으로 차상위계층 여학생 70여 명에게 약 400여 만원 상당의 위생용품을 크리스마스 선물로 전달했다…

  6. 2020.04.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우혜숙 세한대학교 휴먼서비스융합학과 교수디지털 성착취 범죄자들을 강력하게 처벌하라!

    …는 탓이다. 이미 알고 있는 바와 같이 신종 디지털 성착취 범죄는 아동·청소년을 ‘성노예화’하여 불법영상물을 촬영하도록 하고 유포하고 공유했다. 드러난 숫자만도 피해자는 74명에 이르고, 공동가해자이자 범죄동조자의 숫자는 26만 명이라니 기가 막힌다.…

    당진시대
  7. 2020.02.17 · 문화·교육 · 한수미

    [부임 인터뷰] 유영창 당진장학회 민간이사장“기본자산 100억 원으로 만들겠다”

    …를 들어 당진 출신의 석·박사 유학생에게도 장학금을 지원하거나 당진지역 청소년에게 해외 유학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다. 임기 중 역점을 두고 추진할 사업은? 당진장학회 출범 당시 30억 원의 기본자산으로 시작해 현재 70억 원까지 마련됐다. 매년 5억…

  8. 2019.07.30 · 문화·교육 · 한수미

    청소년 대상 힐링캠프 OT 진행

    지속가능 상생재단(이사장 김경복)이 오는 5일부터 8일까지 송산지역 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힐링캠프를 진행한다. 이에 앞서 지난 25일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오리엔테이션에서는 힐링캠프에 참여하는 학생 30여 명에게 일정 및 준비사항을 공지했다. 한편…

  9. 2018.12.24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한상현 사무국장이 추천하는 “모든 사람에겐 역사가 있죠”

    “이 책은 청소년은 물론, 다음 세대의 미래에 대해 꿈을 갖는 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교육 관계자와 학부모, 특히 교육 정책을 결정하는 사람들이 읽으면 좋은 책이죠.” 한상현 당진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사무국장이 추천하는 책은 김재호 저자의 …

  10. 2018.08.31 · 문화·교육 · 한수미

    “작은 학교, 어떻게 살려야 하는가?

    …장학사 △이영복 당진중 대호지분교장 △윤희정 학부모 △김영일 당진시 학교청소년팀장이 토론했다. 또한 학부모 및 교사를 대상으로 한 질의·답변 시간이 이어졌다. 양병찬 교수는 “농산어촌 인구 감소 문제를 학교 통폐합 사업으로 이어가며, 도농의 교육 격차…

  11. 2018.03.23 · 문화·교육 · 한수미

    유권자 를 만나다 2 안광진 전교조 당진지회장“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당진돼야”

    …이들은 우리의 등대이자, 미래’라고 말한다. 하지만 유권자가 아닌 아동·청소년을 위한 정책은 늘 뒷전으로 밀려나 있다. 당진에 3만 명에 이르는 청소년이 있음에도 이들이 갈 수 있는 문화의집은 당진에 단 두 군데 뿐이다. 노인대학이 20여 개에 이르고…

  12. 2017.10.27 · 문화·교육 · 한수미

    인생을 바꾼 시낭송 여성이 뛴다 21 김명회 한국시낭송가협회 당진시지회장

    …를 창단하기에 이르렀다. 한국시낭송가협회 당진시지회는 지난 13년 동안 청소년 시낭송 대회를 개최해 아이들이 시낭송으로 무대에 설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하고 있다. 김 회장은 “청소년 대회를 통해 아이들이 언어의 향기를 느끼고, 발표력을 향상시키는 한…

  13. 2017.02.25 · 문화·교육 · 김예나

    장학금 1000만 원 전달

    … 박용완)가 지역 내 중·고·대학교 진학생 및 봉사활동 우수학생 30여 명에게 10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지난 21일 송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명철)에서 장학금 전달식이 진행됐다. 장학금을 전달받은 학생은 송산종합사회복지관과 탑동감리교회가 장…

  14. 2016.05.14 · 문화·교육 · 김예나

    지역 명소로 떠오른 아미미술관

    … 수가 증가했다. 또한 지난 5일 어린이날에는 하루 동안 약 1000여 명에 달하는 방문객들이 아미미술관을 찾기도 했다. 아미미술관은 그간 레지던스 작가 작품전, 아미의 작가들, Here and there 등 다양하고 수준 높은 기획전시를 진행해왔을 …

  15. 2016.03.11 · 문화·교육 · 한수미

    [유권자를 만나다 6] 교육 김동길 전교조 당진지회장교육, 입맛 따라 바뀌어선 안 돼

    … 그만큼 교육은 우리 사회에서 무시할 수 없는 부분이다. 하지만 아동과 청소년은 늘 정치와 정책에서 소외돼 왔다. 유권자가 아니기 때문이다. 유입 인구의 증가와 함께 아동과 청소년 수도 급격히 늘었다. 하지만 그만한 교육 인프라가 갖춰지지 않아 일부 …

  16. 2014.07.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독일과 한국, 그리고 월드컵 우승

    …고 출세하는 사회였다. ‘바른 생활’이 초등교과목이었지만 부모나 학교가 청소년들에게 가르치는 것은 바른 생활 보다는 ‘남보다, 혹은 남들만큼 잘 사는 것’이었다. 자연스럽게 사회적으로 옳고 그른 것의 기준이 모호해졌고, 그런 것을 따지는 사람은 시대착…

    당진시대
  17. 2011.01.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한복 면천중 교사/본지 편집위원] 지혜로운 자녀교육방법

    … 느낄 수 있었다. 늦은 시간까지 학교, 학원의 밤골목을 전전하는 우리 청소년들의 축 늘어진 어깨를 떠올리면서. 너무도 철저하게 시킨 선행학습과 약소한 상품권 선물 때문에 망신살이 뻗쳤다던 헝가리와 오스트리아의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가이드들의 농담 아닌…

    당진시대
  18. 2006.05.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C&R 까치글짓기 홍양표 씨가 추천하는 하품 나는 역사책? 생각을 바꿀수 있어요

    … 출판사에서 열세 권으로 묶은 다소 방대한 분량의 역사책이다. 이 책은 청소년을 주 대상으로 한 것이지만, 일반 독자들에게도 그간 궁금했던 역사적 사실들을 이야기체로 재미있게 엮어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다. 지식과 정보의 홍수 속에서 오늘도 떠밀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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