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청소년 의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8건
연도
2024년

18건 · '청소년 의견'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12.23 · 인물·동정 · 방자연 기자

    [인터뷰] 시민영상기자단을 만나다 “당진시대와 함께 지역의 오늘을 글과 영상으로 기록하다”

    … 닿을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는 것을 입증했다. 김현한·백서현 청소년 시민기자 (당진고 3학년) “청소년의 시선으로 밝힌 어두운 통학로” 김현한·백서현 학생기자의 열정은 그들만의 작은 도전이었지만, 그들이 남긴 흔적 은 통학로의 어둠을 밝히는…

  2. 2024.12.23 · 정책·행정 · 방자연 기자

    청소년수련관 2027년 개관 예정

    당진시가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전한 환경에서 여가와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청소년 시설 확충에 속도를 내고 있다. 청소년수련관 건립 추진과 더불어 청소년 카페 ‘수다벅스’ 3호점, 4호점, 5호점 개관이 예정돼 있어 지역 청소년들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

  3. 2024.12.16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2025년 신입생모집

    당진청소년문화의집(이하 문화의집)이 운영하는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에서 2025년 신입생을 모집한다. 당진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학습지원(수학·영어·논술·역사) △체험·역량강화활동(ITQ등) △자기개발활동(…

  4. 2024.11.09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내년 교육경비 50억 원 확정

    …풍부한 경험과 식견을 갖춘 전문가와 학부모 심의위원들이 참석했다. 학교 의견을 수렴해 당진교육지원청과 당진시가 협의를 거쳐 수립된 ‘2025년 교육경비 기본계획’을 바탕으로 마련한 2025년도 교육경비 보조금 지원안은 △교육비 부담 경감 △교육 사각지…

  5. 2024.10.01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달빛 별빛 아래 송편도 만들었어요!”

    송악청소년문화의집(관장 김수진)은 지난 14일 9세~13세 청소년을 포함한 가정을 대상으로 달빛·별빛 가족캠핑 시즌2을 운영했다. 최근 차박과 캠핑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짐에 따라 가족 캠핑을 마련했으며, 프로그램에는 가족과 함께하는 레크레이션 시간도 …

  6. 2024.09.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김덕주 당진시의원“시민과 함께 걸어온 2년, 고맙고 행복했습니다”

    …진시의 발전과 시민의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자 노력했습니다. 때로는 의견 차이가 있을 때도 있었고, 예상치 못한 어려움에 부딪히기도 했습니다. 음섬포구 친수시설 동의안, 당진문화재단 개편 등 여러 현안에서 여야 동수 의석으로 인해 발생하는 갈등도 …

  7. 2024.08.16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우강면주민자치회, 찾아가는 주민총회

    …회는 마을계획동아리를 구성하고, △거동 불편 어르신 대상 이미용 봉사 △청소년 페스티벌 △쓰레기 감소 및 자원재활용 사업 △중장년 남자 대상 요리 교육 △우강들판 걷기 프로그램 △정리수납 지원 △청소년 밴드 및 어울림센터 활성화사업 등 마을 사업 7개…

  8. 2024.07.20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고대면 세대공감 어울림이 있는 주민총회

    …회’를 지난 16일 고대초등학교 체육관에서 개최했다. 고대면 주민총회는 청소년과 지역 어르신들이 함께 어우러지도록 세대공감 어울림 축제 형태로 이뤄졌다. 이날 강당에서는 네일아트, 타로, 샌드아트, 미니 유무선 로봇조정, 타투, 전기미로 등 각종 체험…

  9. 2024.07.0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바른지역언론연대, 언론환경 변화 속 돌파구 모색

    …AI 활용 등 미디어 활용 사례들을 공유하고 뉴미디어 산업 전반에 대한 의견들을 제시했다. 이날 연수에는 바지연 뉴미디어책임자모임 담당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당진시대와 당진방송을 견학했다. 안라미 당진방송 제작국장에 따르면, 당진방송은 자체 뉴…

  10. 2024.05.10 · 정책·행정 · 김나은 기자

    [청소년기관장 인터뷰] 김종만 당진시청소년재단 사무처장“수다벅스 3호점 이어 청소년수련관 조성”

    당진시 청소년들이 안전한 문화 공간에서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지고 있다. 그 뒤에는 청소년 정책 수립하고 실행하는 당진시청소년재단이 있다. 2022년 공식 출범한 재단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청소년 활동과 상담 및 진로 체험 수요에 능동…

  11. 2024.05.03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정보고·당진중·당진고 앞 위험천만한 등하굣길”

    …동 읍면순방에서 당진1동행정복지센터에서 당진제1교 구간 보행로가 비좁아 청소년들의 등·하교시 안전이 우려된다며 보행로 확보가 필요하다는 건의가 제기됐다. 오성환 시장이 지난달 18일부터 30일까지 14개 읍면동을 방문하며 시민과 대화시간을 가진 가운데…

  12. 2024.03.0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4.10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지상토론] 후보자에게 듣는다 ③ [국민의힘 정용선 후보] “의회 독재 및 구태정치 청산”

    … 커야 한다며 스스로 자신의 이익만을 챙기려는 사람이 아니라, 자라나는 청소년과 청년들이 저마다의 아름다운 꿈을 멋지게 실현해 나갈 수 있도록 뒷받침해 줄 수 있는 교육과 정책, 행정전문가가 나서야 한다는 것이다. 힘 있는 집권 여당 소속으로 국정운영…

  13. 2024.02.29 · 지역사회 · 임아연 기자

    북한주민 포용 방안 주제로 논의

    … 북한이탈주민 포용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아울러 2023년 4분기 의견수렴 결과 및 2024년 실적 보고에 이어 2024년 통일활동사업 추진계획 및 운영방안에 대해서 설명했다. 당진시협의회는 올해에도 국민 통일공감대 형성, 청소년 통일교육, 북한…

  14. 2024.02.29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4.10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지상토론] 후보자에게 듣는다 ②국민의힘 정용선 후보 “자립형 사립고 등 명문고 육성…의대 유치해야”

    …지원책도 부족함이 없도록 해야 한다. 이태원 참사 특별법에 대한 후보의 의견은 어떠한가? 매우 가슴 아프고 속상한 일이다. 유족들께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 하지만 삼권분립과 법치주의를 근간으로 하는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아무리 목적이 중요하다고 하더라…

  15. 2024.02.29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충남도의원 당진시 제3선거구 보궐선거 후보자 인터뷰] 홍기후 예비후보 (더불어민주당)“시도1호선 4차선 확·포장 추진”

    …며 심혈을 기울여 제정했다. 이를 통해 전국에서 처음으로 아동과 초등, 청소년 등 대상과 부처별로 제각각 나뉘어 있는 돌봄 정책을 통합지원 관리 역할을 수행할 통합지원센터 설립 근거를 마련했다. 이외에도 생태하천복원사업 지원 조례를 제정해 오염된 하천…

  16. 2024.02.23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노후 축사 대신 녹지와 청년농촌 플랫폼 조성 나선다

    … 악취와 수질 오염 문제의 해결이 시급한 상태였다. 이에 당진시는 주민 의견 수렴 및 주민위원회 구성, 관계부서 협의, 전문가 자문을 거쳐 공모사업에 참여해, 선정됐다. 지난해부터 2027년까지 총사업비 180억 원을 투입해 노후 축사를 철거하고 지역…

  17. 2024.02.02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복지기관장 인터뷰] 강영규 송악사회복지관 관장

    2021년 개관…지역주민들 관심과 기대 많아 올해 아동 · 청소년 · 청년 소통하며 확대할 것 3년째 지역주민과 함께 성장하고 있는 송악사회복지관에는 어느덧 30년 넘도록 사회복지 사의 길을 걷고 있는 강영규 관장이 함께 하고 있다. 강원도에서 나고 …

  18. 2024.01.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최연숙 당진시의원 아직도 인문학은 유효한가?

    …부재한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모든 귀결은 자본의 논리에 집중되어 있어 청소년과 청년들 그리고 성인에게 미래에 어떤 삶을 원하냐고 물어보면 여유 있는 삶을, 또는 자본가가 되어 편안하고 안락한 삶을 살고 싶다고 한다. 어릴 적 물질보다는 직업으로 국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