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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 통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24년

9건 · '체험 통해' · 정책·행정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12.30 · 정책·행정 · 방자연 기자

    주주플래닛 ‘함께갈래? 롯데월드!’

    … 지난 15일 입소청소년들의 문화소외감 해소 및 정서적 안정을 위한 문화체험활동 ‘함께 갈래? 롯데월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쉼터 입소 청소년을대상으로 여성가족부와 롯데월드에서 드림티켓을 지원해 실시했 다. 지역을 벗어난 외부형 활…

  2. 2024.12.23 · 정책·행정 · 방자연 기자

    청소년수련관 2027년 개관 예정

    …성됐다. 올해 4월 충청남도 공공건축심의를 통과하고, 7월 설계 공모를 통해 최종 당선작을 선정했다.9월에는 지상 3층 규모의 건물을 건립하기 위한 설계용역 착수 보고회를 열었다. 이어 지난 16일에는 당진시청소년수련관 건립심의위원회가 열렸고, 황침현…

  3. 2024.11.27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당진서 수도권까지 1시간, 언제쯤 가능할까[합덕역, 미래를 향한 열차] ② 진단과 앞으로의 과제

    …발전을 가로막는 요소는 접근성과 효용성 문제다. 서해선 복선전철 사업을 통해 충남과 수도권 서부지역이 1시간 대로 연결될 것으로 기대되지만, 현재 서해선 서화성역에서 경기 안산 원시역까지의 4km 구간은 연결되지 않은 상태다. 해당 구간은 민자사업으로…

  4. 2024.11.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한상화 당진시의원 장애인과 함께 하는 행복한 세상

    …히 진출할 수 있도록 힘쓰고 있습니다. 이 연구모임은 장애인들이 직업을 통해 자부심과 희망을 가지며 지역 사회의 일원으로 자리 잡도록 돕는 데 목표를 두고 있습니다. 현재 당진시에는 약 16,023명의 장애인이 있으나 고용률은 34%에 그치고 있습니다…

  5. 2024.09.13 · 정책·행정 · 방자연 기자

    [청년의 꿈을 응원합니다④] 국민건강보험공단 서산태안지사 행정지원팀 이충구 대리·당진지사 징수팀 조혜주 주임 굳건한 믿음으로 나란히 취업했어요!

    …의 열정과 노력의 결실에서 믿음이 얼마나 위대한지를 보여준다. 인터뷰를 통해 이충구 씨와 조혜주 씨의 취업 성공기를 들어봤다. 고등학교 동아리에서의 인연 이충구(26, 父이완표·母전연화) 씨와 조혜주(26, 父조세환·母허영숙) 씨는 당진 출신의 청년들…

  6. 2024.09.13 · 정책·행정 · 방자연 기자

    청년이 주인공인 시대 ‘당진 나랑 놀래?

    …1 맞춤형 재무 컨설팅과 푸어링 아트 벽시계 만들기 등 다양한 워크숍과 체험 프로그램이 제공돼 청년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인생 네컷에 프로그램에 참여한 최혜라 씨는 “재작년부터 나래센터를 알고 다양한 강연 프로그램 들으면서 방문하…

  7. 2024.07.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 김명회 시의원 건강한 도시 만들기

    …적인 정화사업으로 하천 수질개선 및 생태계를 복원하고 구간별 특화된 생태체험 프로그램 운영 및 야간경관 조명사업을 통해 시민들에게 쾌적한 천변 산책로와 안전하고 아름다운 야경을 제공하는 미래형 하천으로의 조성을 제안한다. 이처럼 당진천변을 도심 속 녹…

  8. 2024.05.10 · 정책·행정 · 김나은 기자

    [청소년기관장 인터뷰] 김종만 당진시청소년재단 사무처장“수다벅스 3호점 이어 청소년수련관 조성”

    …년 공식 출범한 재단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청소년 활동과 상담 및 진로 체험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청소년 기관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설립됐다. 현재 재단이 운영하는 청소년 시설에는 △당진‧송악‧합덕 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

  9. 2024.01.12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총선후보자 릴레이 인터뷰①] 박서영 법무사“정치 양극화로 인한 혐오, 이제는 바꿔야 할 때”

    … 정치혐오를 낳는다. 어느 날은 중·고등학교에 다니는 자녀들이 SNS를 통해 정치혐오를 담은 콘텐츠를 접하고 있는 걸 봤다. 대한민국은 아이들이 살아갈 나라다. 이러한 콘텐츠를 접하게 되면 아이들은 아마 자신의 나라를 자랑스러워하지 않을 것으로 생각했…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