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2.17 · 문화·교육 · 김기연
[정일수 전 당진자율방범기동순찰 당진읍대장] 인생의 스승이 되신 정은탁 선생님
옛날 사진을 찾다가 초등학교 시절이 생각났다. 대호지면이 고향인 나는 도성초등학교를 다녔는데 도성초등학교는 내가 다닐 시기인 30여년 전에는 지금보다 큰 학교였다. 한반에 40~50명씩, 10개 반이었으니 최소한 500여명의 학생들이 있었었다. 끈끈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0건 · '초등학교 친구들'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12.17 · 문화·교육 · 김기연
옛날 사진을 찾다가 초등학교 시절이 생각났다. 대호지면이 고향인 나는 도성초등학교를 다녔는데 도성초등학교는 내가 다닐 시기인 30여년 전에는 지금보다 큰 학교였다. 한반에 40~50명씩, 10개 반이었으니 최소한 500여명의 학생들이 있었었다. 끈끈한…
2010.12.03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펼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박영롱 선수는 지난 1999년 가을 당시 초등학교 5학년때(당진초, 13세) 프로바둑기사의 꿈을 안고 서울로 유학을 떠났던 박용빈(53), 정순미(47)씨(당진읍 채운리)부부의 장남이다. 이미 당진 바둑계에서는 천재로 알…
2010.10.06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지 않을 정도죠.” 이씨도 한 아이의 엄마로서 한국 엄마들과 마찬가지로 초등학교에 다니고 있는 둘째 아들 때문에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이주여성 엄마들의 고민은 아이를 낳으면서 시작된다. 병원에서 아이의 증상을 잘 설명할 수 있을지 걱정이라고. 자…
2010.09.20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된 것도 고향 덕이었다. 윗집에 살았던 친구가 중학교 2학년 때 보여준 초등학교 앨범 속 한 ‘그녀’를 보고 짝사랑에 빠졌는데 같은 고등학교에 진학한지도 모른 채 속을 태우다 5년 만에 다시 만나면서부터 글을 쓸 동기가 생겼다고 한다. 첫사랑인 그녀가…
2010.09.07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 각자 개성이 다양한 아이들이 만나다보니 의견 충돌도 많았다고 한다. 초등학교 때부터 친구이거나 학원을 같이 다닌다고 해도 힘을 모으고 개성을 존중하는 것이 어려워 자주 싸웠다고. “새학기 시작도 그렇고 처음에 스타일이 안 맞아서 곡 선정하는데 힘들…
2010.08.13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 결혼을 하게 됐다고 한다. 그녀는 베트남에서 대학을 졸업한 뒤 시작한 초등학교 교사 생활을 접고 당진으로 시집을 왔다. “시댁의 사정을 다 듣고 왔는데 옛날집에다가 재래식 화장실이라 화장실 가는 게 가장 무서웠어요. 시집 온 지 얼마 안 되서 남편이…
2010.06.28 · 문화·교육 · 김기연
초등학교 때 축구선수로 시작한 체육인의 삶이었다. 지난 3월 후임 안진모 회장에게 당진군생활체육협의회장직을 넘겨주고 그동안의 삶을 잠시 돌아보고 있다. 생활체육협의회장을 8년간 맡으면서 종목별 연합회를 30여개까지 늘렸고 체육동호인수도 몇만명에 이를 …
2010.06.21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 중학교 3학년까지 구성돼 있는데 초급은 7세부터 4학년까지이며 중급은 초등학교 3학년부터, 고급반은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다. 여기서 재능을 발휘하는 학생 중 13명을 추슬러 선수반을 따로 운영 중이다. 수영은 수영연맹에 소속된 김구연…
2010.03.02 · 문화·교육 · 김창연
… 미술 대학교에 진학 시키는 등의 성과를 거두고 있다. 백 원장은 특히 초등학교 5학년때부터 꾸준히 백 원장에게 미술지도를 받아온 당진고등학교 이나라 학생에게 서울대 입시를 권유해 왔고 학생의 능력계발과 자신감을 불어 넣어 왔다. 이나라 학생은 그 결…
2010.02.12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자 당진문화원 일어교실에 등록했다는 유병환 할아버지. 70년 전 당시의 초등학교에서 일본어를 배웠던 것이 생각나 초등반에 등록했다고 한다. 당진문화원에서도 최고령 수강생이다. “15년 전 농사도 그만두고 가끔 경로당에 나가 친구들 만나는 것도 이제는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