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12.22 · 정책·행정 · 유종준
공무원직장협의회 일간지 기자에 사과 요구 논란
…고 있다고 밝혔다. 이 단체는 특히 지난 10월에 있었던 충남도 종합감사결과 타 시·군에 비해 지적건수가 적었음에도 불구하고 ‘공무원 관련 예산 낭비’, ‘특정업체와의 연계설’, ‘무더기 적발’ 등의 용어를 사용해 군 전체 공무원들의 품위를 훼손시키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총선 결과'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2.12.22 · 정책·행정 · 유종준
…고 있다고 밝혔다. 이 단체는 특히 지난 10월에 있었던 충남도 종합감사결과 타 시·군에 비해 지적건수가 적었음에도 불구하고 ‘공무원 관련 예산 낭비’, ‘특정업체와의 연계설’, ‘무더기 적발’ 등의 용어를 사용해 군 전체 공무원들의 품위를 훼손시키고…
2002.12.22 · 정책·행정 · 유종준
…반화시켜 의도적으로 전체 공무원을 매도했고 지난 10월의 충남도 종합감사결과에 대해서도 타 시·군에 비해 지적 건수가 적었음에도 ‘공무원 관련 예산낭비’, ‘특정업체와의 연계설’ 등의 용어를 사용해 전체 공무원의 품위를 훼손시키고 사기를 저하시켰다고 …
2002.06.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강해 한나라당과 이회창 대선후보가 대선정국의 주도권을 쥘 수 있게된 선거결과로 해석된다면 당진지역에서는 선거기간 중 논란이 됐듯이 2년 후 있을 총선 전초전의 성격이 강했다. 따라서 공천후보자 모두를 당선시킨 김낙성 자민련 지구당 위원장의 지역내 정치…
2002.05.25 · 정책·행정 · 최종길
… 상승 분위기 터미널 이전과 김 군수 국회의원 출마가 쟁점 지난 14대 총선에서는 김현욱 자민련 후보가 언론·시민단체, 정치지망생들로부터 포위되어 외로운 선거를 치른 끝에 낙선하게 되는 결과를 가져왔다. 2년이 지나고 6.13 지방선거를 앞둔 지금은 …
2002.05.19 · 정책·행정 · 김정진
… 체계를 구축해야한다는 생각에 민 후보는 전국을 돌아다니며 사업을 펼친 결과 경기, 충남북, 전라도 일원까지 판매망을 구축한 도매업으로 성장했다고 회상했다. C급 문화원을 A급 문화원으로 민 후보가 문화원과 관계를 맺은 것은 93년이었다. 당시 문화원…
2002.05.11 · 정책·행정 · 김정진
…사심없이 일하는 자세로 인정을 받았다고 한다. 김 후보는 92년 14대 총선에서 김현욱 전 의원이 낙선하자 곧 주위로부터 자치단체장 출마를 권유받고 3년의 시간동안 나름대로의 준비를 해왔다고 한다. 그의 군수출마는 전 군의회 의장이었던 작은아버지 김상…
2002.04.28 · 정책·행정 · 최종길
…해군농민회 사무국장(87년) ▲제13대 국회의원선거에 민중의 당 후보로 총선출마 ▲남해신문(주) 발행·편집인 ▲사단법인 농어촌사회연구소 이사 ▲만 36세로 전국 최연소 자치단체장 당선(95년) ▲남해군수 재선(98년) ▲지방자치개혁연대 준비위원회 공동…
2002.02.04 · 정책·행정 · 유종준
… 홀로 민주당 당적을 지키는 등 소신을 지킨 만큼 올 지방선거에서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지난 98년 지방선거에서 낙선한 바 있는 안석동 한나라당 당진군지구당 사무국장은 오랜 공직생활의 경험을 바탕으로 고향과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고 싶…
2002.01.28 · 정책·행정 · 유종준
…에 띄지는 않지만 성실하게 봉사활동을 해 온 만큼 이번 선거에서는 좋은 결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지난 2000년 총선 직후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군의원 출마의사를 밝힌 바 있던 최수재 당진JC 전임회장은 이번 선거에서 출마하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2002.01.07 · 정책·행정 · 유종준
…선거지원체제로 전환하고 총력전을 펼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지방선거의 결과가 대통령 선거에 엄청난 영향을 미치게 되므로 득표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판단이 설 경우 지구당에 대한 과감한 개편도 예고되고 있다. 또한 지역의 맹주로 군림했던 자민련의 당…
2002.01.07 · 인물·동정 · 유종준
…견에 의해 결정될 것이다. 나 혼자만의 결정에 의하지 않고 경선에 따른 결과를 존중할 생각이다. =대부분 지난 총선에서 송 의원의 당선에 공이 많았던 당내 인사들이 후보출마를 희망하고 있는데… -후보출마를 희망하고 있는 인사들이 여럿이라고 해도 어차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