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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총선 유권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6건
기간
1993—2026

26건 · '총선 유권자'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4.04.03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비례대표 투표 용지 51.7cm ‘역대 최장’

    이번 4.10 총선에서 유권자가 받을 비례대표 투표용지는 51.7cm로 역대 최장 길이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지난해 투표용지 분류기를 새로 도입했으나 최대 34개 정당 46.9cm까지만 자동으로 개표할 수 있어 이번에는 100% 수개표 작업이 이뤄질…

    당진시대
  2. 2024.02.23 · 산업·경제 · 임아연 기자

    [4.10 총선 지상토론]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후보  “사람을 키워야 당진이 큰다! 힘 있는 3선 중진”

    …족하다. 시민들과 함께 환경개선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 선거운동을 통해 유권자들을 만나면서 느낀 지역 민심은 어떠하다고 생각하는가? 당진발전을 위한 골든타임이다. 당진은 지금 연습할 시간이 없다. 당진이 앞으로 더 나아가느냐, 뒤로 퇴보하느냐를 가늠할…

  3. 2024.01.26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총선 후보자 릴레이 인터뷰3] 오윤희 예비후보 (진보당)  “불평등 · 환경 · 일자리 문제 개선할 것”

    …다. 본격적인 선거철이 다가오면서 열기가 더욱 뜨거워지고 있는 가운데, 유권자들이 선거에 출마를 선언한 후보들의 생각과 가치관, 공약을 알 수 있도록 후보자 릴레이 인터뷰를 마련했다. 매주 차례로 예비후보자들을 만나 출마의 변을 듣는다. 선거 첫 출마…

  4. 2024.01.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4.10 총선 기획 - 유권자를 만나다③ 경제] 유명열 당진시소상공인연합회장 지역경제 실뿌리 소상공인…“복지 사각지대”

    코로나19가 끝났지만 소상공인들은 여전히 힘겹다. 고물가 · 고금리 시대, 경기 침체에 코로나 시기를 지나면서 얻은 빚이 누적되면서 경제난에 허덕이고 있다. 유명열 당진시소상공인연합회장은 “소상공인 지원 대책 없이는 고사 위기에 처할 것”이라고 우려했…

  5. 2024.01.12 · 산업·경제 · 한수미 취재부장

    [4·10 총선 기획 - 유권자를 만나다 ① 여성] 안임숙 당진여성포럼 대표“여성 일거리 발굴로 사회 참여 확대해야”

    …거라고 한다. 선거에서 힘을 가진 사람은 정치인이 아닌 표를 행사하는 ‘유권자’다. 하지만 현실 정치에서는 출마자의 네거티브와 이전투구로 유권자가 소외되기 쉽다. 당진시대에서는 유권자 중심이 되는 선거 풍토를 만들고자 ‘유권자를 만나다’ 기획을 마련했…

  6. 2023.10.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이해선 전 당진시 경제환경국장 아름다운 정치·정치인

    …대로 읽을 줄 아는 ‘아름다운’ 정치인이 아닐까 생각했다. 이제 내년도 총선이 180여일 앞으로 다가오고 있다. 공식적인 선거운동은 아직 멀었지만 실질적인 선거운동은 이미 시작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나는 우선 선거 과정이 ‘아름다운’ 선거가 되었…

  7. 2020.04.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국가와 지역 발전 이끌 적임자는 누구?

    …근 가슴 아픈 일이 있었다. 본 후보의 대형 현수막 문구를 바꿔치기해서 유권자에게 전달한 일이 있었다. 또 미래통합당 공천과정에서 뒷거래를 했다며 탈당하고, 또 책임당원 1300명이 탈당했다고 말하며 보수를 분열시키려는 일도 있다. 멋지고 아름다운 선…

  8. 2020.03.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4.15 총선 관련 전문가 칼럼]김제선 희망제작소 소장 투표의 기준

    … 내용은 획일적이고 정치공급자인 자신들 중심인 느낌을 지울 수도 없다. 유권자를 위한다고 하지만 자신을 위하는 이야기라는 것도 다 잘 알려진 일이다. 후보와 정당들이 알아서 하고 있을 뿐이고 주권자인 스스로가 정책을 이야기하고 결정하는 기회도 없다. …

  9. 2020.03.27 · 산업·경제 · 김예나

    유권자를 만나다 7 소상공인 당진시원시가지상가번영회 김병길 회장‧박상래 총무분과위원장“소상공인 위해 목소리 낼 후보 뽑겠다”

    <편집자주> 선거는 민주주의의 꽃이다. 선거의 중심은 정치인이 아니라 유권자다. 4.15 총선을 앞두고 각계각층의 유권자를 만나 이들이 원하는 공약은 무엇인지, 어떤 국회의원을 필요로 하는지 유권자의 목소리를 담을 예정이다. 이번 호에서는 소상공인 정…

  10. 2020.03.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4.15 총선 후보자 지상토론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후보 “쪼개기 후원? 완전히 가짜뉴스”

    …> 제21대 국회의원 선거가 24일 앞으로 다가왔다. <당진시대>에서는 유권자의 선택을 돕기 위해 후보자들의 생각과 견해, 공약 및 정책 등에 대해 알리고자 ‘지상토론’을 진행한다. 지상토론은 다음호까지 총 2회에 걸쳐 진행되며, 민중당 김진숙 후보와…

  11. 2020.02.10 · 산업·경제 · 한수미

    [유권자를 만나다 1] 남준우 당진산업가스(주) 대표“당파성 떠나 소신 있는 정치인 원해”

    <편집자주> 선거는 민주주의의 꽃이다. 선거의 중심은 정치인이 아니라 유권자다. 4.15 총선을 앞두고 각계각층의 유권자를 만나 이들이 원하는 공약은 무엇인지, 어떤 국회의원을 필요로 하는지 유권자의 목소리를 담을 예정이다. 첫 <유권자를 만나다>에서…

  12. 2020.02.10 · 산업·경제 · 김예나

    [선거 현장을 가다] 청년 2030세대“취업 걱정 없는 곳에서 살고 싶어요”

    <편집자주> 제21대 국회의원을 선출하는 총선이 오는 4월 15일에 치러진다. 선거 때면 후보자들은 수많은 공약을 쏟아내지만 현실과 다르거나 체감하기 어려운 공약도 존재한다. 본지에서는 각계각층 유권자들의 목소리를 모아 전달하고자 기획보도 <선거 현장…

    당진시대
  13. 2019.12.27 · 산업·경제 · 임아연

    “엄마들의 정치시대! 노동자·농민 위한 민중당” [4.15 총선 출마예정자를 만나다 1] 김진숙 민중당 당진시위원장

    …격적인 선거전이 펼쳐지고 있는 가운데, 선거를 100여 일 앞두고 이번 총선에 출마할 후보들을 만나 이들의 정치철학과 지역 현안 등에 대한 생각을 들어본다. 후보자에게는 자신의 정치적 소신을 전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유권자들에게는 후보자에 대한 …

  14. 2016.03.26 · 산업·경제 · 김남배

    유권자를 만나다 7 경제 한동수 민주노총 당진시위원회 대표“노동법 개정 역효과 날 것”

    … 노동자들이 작업을 거부할 수 있는 제도가 마련돼야 한다”며 “4.13 총선에서 당선되는 국회의원들이 이런 부분에 대한 방안을 마련해 줬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대규모 사업장이 당진에 들어서며 노동인구도 많아졌지만 비정규직 비율도 증가했다. 현재 당진…

  15. 2012.03.02 · 산업·경제 · 김창연

    [선택 4.11 총선 유권자는 요구한다2 경제분야]순성농협 경제사업소 이진호 상무“뒷심있는 장기적 주자가 필요”

    “당진시의 유권자로서 농촌 및 농업 등 농업경제에 관심 있는 국회의원이 선출되기를 바랍니다. 특히 국회의원으로서 선출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중앙정치를 선도할 수 있는 능력과 이를 바탕으로 당진의 지역발전에 직간접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후보자가 바람…

  16. 2008.03.03 · 산업·경제 · 김태숙

    [2008 총선기획 유권자는 바란다④ | 아동·청소년분야] 도시화 기회를 어린이·청소년분야 투자의 기회로

    당진동화읽는어른의 초대회장이었으면서 최근 새로 발족한 ‘어린이책시민연대’의 초대 당진지회장을 맡게된 김미영(45)씨는 “올바른 독서환경을 가꾸고 독서정책에 대한 비판과 대안을 제시하며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비영리 시민운동 단체”라고 새 단체를 소개…

  17. 2007.12.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일본 농민들의 정치적 연대 - 한성문 당진군농민회장

    …연, 학연 같은 연고에 매여 표를 던지니 농촌경제가 이렇게 피폐해졌다. 유권자는 표로 말할 수 있어야 한다. 12월 대선과 내년 4월 총선에서 누가 진정으로 농촌농민을 위해 일할지 심각하게 고민해서 투표권을 행사해야 한다. 농민의 연대만이 농촌을 살린…

    당진시대
  18. 2004.04.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마무리 연설

    …린우리당은 정치개혁을 실행할 수 있는 정직하고 강력한 힘을 갖고 있다. 유권자들이 힘을 모아준다면, ‘새로운 정치! 잘사는 나라!’로 나아갈 수 있다. 그리고 여러분과 제가 함께 동참할 수 있다. 자유민주연합 김낙성 후보 지역 전문가에 지지를... 이…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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