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02 · 지역사회 · 김예진 수습기자
일상 위험 살피는 당진 시니어 치안지킴이
… 경험과 시각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 전직 교사인 정동율 단원은 “경찰 출신과 일반인은 보는 시각이 다르다”며 “2인1조로 순찰하다 보면 서로 놓친 부분을 보완할 수 있고, 각각 다른 시각에서 문제점을 발견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웃들이 반겨줄 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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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건 · '출신 이상'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5쪽
2026.08.02 · 지역사회 · 김예진 수습기자
… 경험과 시각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 전직 교사인 정동율 단원은 “경찰 출신과 일반인은 보는 시각이 다르다”며 “2인1조로 순찰하다 보면 서로 놓친 부분을 보완할 수 있고, 각각 다른 시각에서 문제점을 발견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웃들이 반겨줄 때…

2026.07.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4·4 만세운동 1919년 4월 초, 독립 만세운동을 계획하던 도호의숙 출신 유생들과 대호지면사무소 직원들은 사무실에서 비밀 논의를 하고 있었다. 주제는 ‘어떻게 하면 많은 주민을 만세운동에 참여시킬 것인가’였다. 『서산군지(1926)』에 의하면, 당…

2025.09.26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매니저로까지 발 벗고 나서며 이웃의 길동무가 되고 있다. 정미면 천의리 출신의 노종호 씨는 지난 1994년 인천에서 택시 운전을 시작했다. 그러나 1999년, 홀로 계신 어머니를 돌보기 위해 고향 당진으로 돌아왔고, 지금까지 25년이 넘게 당진에서 택…
2025.09.15 · 지역사회 · 김예나
… 금강 보청기 당진센터)를 13년째 운영 중인 이병 용 센터장은 시곡동 출신으로 기지초등학교 를 다니다 상경했다. 건설회사에서 20여 년 간 직장생활을 한 그는 40세가 넘어 고향 당 진으로 돌아와 새로운 도전을 고민했다. 그러던 중 신문에 실린 ‘금…
2025.05.04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리인 김혜진 센터장이 운영을 맡아 탄생했다. 김혜진 센터장은 요양 분야 출신이 아니다. 본래 플루트 연주자로 활동했다. 그러나 김창기 대표가 가까이에서 지켜본 결과, 며느리인 김 센터장의 책임감과 성실성을 높이 평가했고, 요양센터 운영을 제안했다. 요…
2024.11.01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당 ‘중석씨의 바다’를 개업하면서 축하 화환 대신 받은 것이다. 석문면 출신의 서 대표는 아버지의 이름(서중석)에 상호명을 착안하고, 한평생 바다와 함께한 아버지의 마음을 담아 음식점 ‘중석씨의 바다’를 문 열었다. 그의 아버지는 50년 이상 어업에 …
2024.04.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경했다가 독립선언서와 태극기를 입수해 대호지로 귀향했다. 이후 도호의숙 출신 유생들과 만세운동 추진위원회를 구성해 만세운동을 계획했다.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을 전개하기 위한 모임에는 한운석을 중심으로 한 유생들과 이인정 대호지면장을 중심으…
2024.02.02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이어지는 날이 다반사다. 대나무로 수제 구두주걱 만들어 고대면 대촌1리 출신의 이재환 옹은 6년 전부터 취미 활동으로 대나무 구두주걱을 만들어 이웃들에게 나눠주곤 했다. 대나무 구두주걱은 용두리 집 뒤편에 있는 대나무 밭에서 직접 적당한 크기의 대나무…
2024.01.29 · 지역사회 · 김예나
…널리 널리 알려주세요”라며 홍보했다. ‘꿀’로 시작한 제2의 인생 금산 출신의 박정수 대표가 당진에서 양봉업을 시작한 지 올해로 8년 차에 접어들었다. 30년 넘게 영업용 지게차 업체를 운영해온 그는 어느 순간부터 발이 시려 더이상 지게차 운반을 할 …
2023.07.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 있으며, 1인당 평균 기부액은 11만 원으로 집계됐다. 100만 원 이상 기부자는 16명으로, 이들은 총 4200여 만 원을 기부했다. 6월 19일 낮 기준 전체 기부자는 873명으로, 모금액은 9743만 원이다. 전체 기부자의 90%가 10만 원…
2023.06.02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많이 찾는다” 말했다. “칠순 앞뒀지만 더 일하고 싶어” 합덕읍 성동리 출신의 김은숙 대표는 예산 출신 남편(故 양정석)을 만나 가정을 꾸렸다. 서울과 안산에서 살다가 부부는 지난 2015년 송산면으로 이주했고, 그동안 요식업에 종사한 경험을 살려 식…
2023.02.25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업무 외 다양한 일을 해오고 있다. 청소에서 점점 사업 확장 전남 보성 출신의 손영모 대표는 20대만 해도 서울에서 기계 수리 등의 일을 했다. 새로운 일을 찾던 중 적은 자본을 가지고 할 수 있는 일을 찾았고, 처음 시작한 것이 청소였다. 청소 일을…
2022.10.28 · 지역사회 · 박경미
… 다른 풍경을 그려낸다. 송악읍 한진포구에 자리한 ‘팔각정 횟집’(대표 이상원)은 바로 이 한진포구의 드넓은 바다를 조망하며 회 한 점을 즐길 수 있다. 데크길과 전망대로 색다른 볼거리 제공 지난 2009년 문을 연 팔각정 횟집은 기지초·송악중을 졸업…
2022.10.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100년 이상 된 수십그루의 노송이 자리한 정미면 사관리에 들어서면 그윽한 솔향기가 난다. 마을 안에 조성된 봉화산 솔바람길에는 빽빽하게 들어선 소나무들이 자리하고 있어 피톤치드 가득한 숲길을 걸으며 힐링하기 좋다. 선비들이 많이 태어난 마을 정미면 …
2022.06.24 · 지역사회 · 박경미
…자기계발을 이어오고 있다. 20대 미용 시작해 26년간 종사 경남 창원 출신의 권금옥 대표는 과거 여자상업고등학교를 다니면서 일찍이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18살 무렵 일을 시작해 회사 경리로 일하기도 했고, 병원에서 근무하기도 했다. 그러다 23살쯤에…
2022.04.26 · 지역사회 · 박경미
…의 음식도 주문할 수 있다. 요리하는 것 좋아해 노타이란 대표는 베트남 출신으로 결혼과 함께 지난 2003년 당진을 찾았다. 가정을 꾸리고 송산면 유곡리에서 약 10년간 살던 그는 현재 면천면으로 이주해 살고 있다. 노타이란 대표는 “2000년도 초 …
2021.12.18 · 지역사회 · 한수미
… 시작했다. 사라지는 전통이 아쉬워 한복 바르게 입기 대회를 10여 년 이상 열기도 했다. 함께 잘 살고 싶어, 어려운 사람에게 손을 내밀고 싶어 시작한 일들이었다. 지난 3일 2021년 자원봉사자의 날을 기념해 당진시자원봉사센터가 기념식을 개최한 가…
2021.10.30 · 지역사회 · 박경미
…292호로 선정됐다. 순성면 중방리에 위치한 ㈜중앙철재는 송산면 명산리 출신의 박선준 대표가 운영하며, H빔과 각종 토목용 자재를 판매·매입 임대하고 있다.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은 기업 참여형 정기 후원 프로그램으로 매달 10만 원 이상 정기후…
2021.10.23 · 지역사회 · 한수미
…구성된 7명의 일명 ‘엄마 선생님’이 아이들을 지도하고 있으며 비전스쿨 출신의 청년들이 보조로 돕고 있다. 참여하는 아이들에게는 간식과 저녁식사가 제공되며 귀가까지 교회차량을 지원한다. 학생 1인당 매월 33만 원을 지불하며 다자녀와 저소득 가정에게는…
2021.09.07 · 지역사회 · 박경미
…여 년 전 송산면 오도리 오섬포구에서는 인천행 여객선이 운행됐다. 오섬 출신의 최현숙(67)·최윤선(64) 자매도 20대 젊은 시절 인천으로 떠나 객지생활을 했다. 인천에서 자매는 분식집, 오리 전문점, 해물탕·영양탕 음식점 등 다양한 음식점을 운영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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