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6 · 환경·안전 · 김예나
[업체탐방] 대한건설(주) (시곡동)도로 위 안전을 그리다
… 관공서와 건설사, 포장업체를 주요 거래처로 두고 있으며 연간 수십 건 이상의 크고 작은 공사를 속도감 있게 수행한다. “30년간 축적된 노하우” 대한건설(주)가 속한 전문건설업은 특정 공종에 특화된 기술력과 시공 능력을 바탕으로 도로, 안전, 설비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3건 · '출신 이상'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2026.01.26 · 환경·안전 · 김예나
… 관공서와 건설사, 포장업체를 주요 거래처로 두고 있으며 연간 수십 건 이상의 크고 작은 공사를 속도감 있게 수행한다. “30년간 축적된 노하우” 대한건설(주)가 속한 전문건설업은 특정 공종에 특화된 기술력과 시공 능력을 바탕으로 도로, 안전, 설비 …
2025.12.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수 소장의 「내포 지역의 불교」였는데 알고 보니 이분도 내포 지역 예산 출신이다. 최완수 선생의 글에 의하면 백제 문주왕(475-477)때 수도를 웅천(공주)으로 옮긴 뒤 내포가 백제를 지탱해 주는 해양 세력의 근거지가 되었고 중국에서 들어온 선진 이…
2025.07.04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 이제 그의 인생 그 자체가 됐다. “바다는 놀이터였습니다” 전북 부안 출신인 엄도영 다이버는 “어릴 적 집에서 해수욕장까지 걸어서 5분 거리였다”며 바다와 가까운 유년 시절을 떠올렸다. “5~6살 때부터 친구들과 온종일 바다에서 놀았어요. 숨을 오래…
2025.03.14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지난해 1월 제14대 당진소방서장으로 이상권 서장이 부임했다. 보령 출신의 이 서장은 대천소방서의 첫 근무를 시작으로, 이후 충남에서 34년 동안 소방공무원으로 근무했다. 과거에 비해 소방관에 대한 인식이나 지원은 좋아졌다. 하지만 여전히 많은 소방공…
2024.03.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제도의 우수성을 몸소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 의료공백 속에서 10조원 이상의 건강보험 재정을 투입하여 필수의료를 강화하겠다는 정부의 정책을 접했다. 저출산, 고령화, 글로벌 경기침체 등 보험료 수입이 둔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건강보험의 재정이 …
2023.12.11 · 환경·안전 · 박경미 취재팀장
…수 있다. 장 대표는 “개업한 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도 하루에 100명 이상의 회원들이 운동하고 있다”며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찾아주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홍성 출신의 장 대표는 회사에서 영업직으로 일하면서 투잡으로 헬스 트레이너를 시작했다.…
2023.10.06 · 환경·안전 · 박경미 취재팀장
…석에서 불길이 치솟기 시작했다. 이를 본 김 씨는 곧바로 A씨를 10m 이상 끌고 가 화재 현장에서 대피시켰고, 곧이어 현장에 도착한 경찰차에서 소화기를 꺼내 경찰관과 함께 불길 진화에 나섰다. 김선태 씨는 “운전자 상태를 확인하던 중 차량에서 갑자기…
2023.09.12 · 환경·안전 · 유수아 취재기자
… 있었던 이 마을이 지금의 친환경 마을로 거듭날 수 있었던 것은 브레멘 출신의 한 대학생 때문이었다. 그와 친구들은 프랑스군이 사용했던 막사를 활용해 새로운 주거환경을 조성하는 프로젝트에 도전했다. 그렇게 시작된 프로젝트는 범위를 넓혀갔다. ‘포럼 보…
2023.07.10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치한 배전반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그러나 배전반 내부 온도가 일정 수준 이상으로 올라가면 자동으로 작동하는 소공간용 자동소화장치가 바로 작동했다. 공연이 끝나고 관객들이 밖으로 나왔을 때, 구조상 환기가 어려운 대공연장 로비까지 연기가 가득 찼지만 이…
2023.06.16 · 환경·안전 · 박경미 취재팀장
… 것을 사용한다”면서 “반찬은 딱 그날만 사용하기에, 찬이 소진되면 더 이상 손님을 받지 않는다”고 말했다. 또한 아미여울의 민물새우찌개를 밀키트로도 만날 수 있다. 민물새우찌개는 당진의 수산물인 ‘토하’라 불리는 민물새우가 들어 가 감칠맛 나는 개운…
2023.03.31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 사용해서는 안 된다”며 민주당을 비판하는 한편, 야당에서는 “(민주당 출신) 전임 시장의 정책에 대해 현 시장이 반대하면서 정쟁화 하고 있다”고 비판하는 등 당진항친수시설 매립지 지분 문제를 두고 여·야의 의견이 좁혀지지 않고 있다. 당진시의회 긴급…
2022.11.05 · 환경·안전 · 박경미
… 재배)가 주를 이루고 있다. 그러나 참딸기농원에서는 촉성재배보다 보름 이상 정식시기를 앞당기는 ‘초촉성재배’로 보다 이른 수확이 가능했다. 부부는 지난 8월 27일 딸기 품종 설향을 정식해 지난달 17일 첫 수확을 시작했다. 딸기 수확은 내년 5월까…
2022.10.21 · 환경·안전 · 임아연
…‘우강면 계사 갈등 해결’ 기자 참조> 또한 2014년 4월에는 성원리 출신 출향인 이원만 씨가 고향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담아 마을입구에 표지석을 세우고 제막식과 함께 마을잔치를 열기도 했다. 이 씨는 그가 운영하는 단추제작 회사의 이름을 ‘성원버튼㈜…
2022.03.30 · 환경·안전 · 김예나
…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장이 지난 1월 13일 부임했다. 합덕읍 운산리 출신인 김 지사장은 “당진지사는 농어촌공사 산하 93개 지사 중 관리 규모가 크기 때문에 기대가 높은 지사인 데다, 당진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았기 때문에 더 잘해야 한다는 생각에 …
2021.10.05 · 환경·안전 · 박경미
…진소방서 서장으로 지난 1월 유현근 서장이 취임했다. <일문일답> 당진 출신으로 지난 1월 서장으로 부임했다. 감회가 남다를 것 같다. 지난 2006년도에 2년 동안 당진소방서에서 방호구조과장으로 근무한 후로 13년 만에 당진소방서장으로 부임하게 돼 …
2021.06.07 · 환경·안전 · 박경미
…원로 문인의 작품집 출간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선정대상은 만60세 이상, 등단 20년 이상이며 지역 문학계 발전에 기여한 문학인 중 추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선정됐다. 전북 완주 출신의 윤혜경 시인은 호수시문학회와 당진시인협회 창립회원이며 호수시…
2020.03.30 · 환경·안전 · 박경미
제천 출신 이향화 씨와 공주 출신 최미옥 씨의 공통분모는 ‘테니스’다. 각각 테니스 동호회 유유클럽의 총무와 회원으로 활동하는 이들은 보통 오전 9시~10시 쯤 고대종합운동장 테니스장에 모여 회원들과 테니스를 치며 오전 일과를 보낸다. 두 사람은 남편…
2020.02.25 · 환경·안전 · 김예나
…·월요일, 원데이클래스 진행 수수당에서는 매주 일요일과 월요일에 중학생 이상을 대상으로 △마카롱 △쌀스콘 3종 △찹쌀타르트 2종 만드는 법을 배울 수 있는 원데이클래스를 진행하고 있다. 김 대표는 “마카롱 원데이클래스에 학생들의 관심이 많다”며 “3~…
2019.02.17 · 환경·안전 · 한수미
…6대 당진경찰서장으로 한상오 서장이 취임했다. 한상오 서장은 충북 제천 출신으로 청주 신흥고와 경찰대학교를 졸업한 뒤 전남청 여수 경무과장을 시작으로 수서경찰서 생활안전과장, 충북청 청문감사담당관, 충남청 112종합상황실장 등을 역임했다. 다음은 새롭…
2018.12.14 · 환경·안전 · 임아연
…맛볼 수 있다. 염소는 팔방미인이다. 소·닭·돼지에 비해 칼슘이 10배 이상 함유돼 있으며, 철분과 미네랄 등을 많이 함유하고 있어 노화 방지에 좋다. 특히 다른 동물에는 없는 토코페롤(비타민 E)이 풍부해 어린이 신체발육과 두뇌발달, 허약체질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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